오늘 경기 다들 개꿀잼 예상 중? ㅋㅋㅋ
2026-06-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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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늘 경기 다들 개꿀잼 예상 중? ㅋㅋㅋ
아 솔직히 오늘 경기 다들 오매불망 기다렸지 않음? ㅋㅋㅋ 어제까지만 해도 좀 답답했는데, 이번 주는 좀 다른 느낌이다. 특히 김민재랑 손흥민 이번에 국대에서 보여준 폼 보면 진짜 기대 안 할 수가 없다. K팝도 해외에서 날고 기는데, 우리 국대 축구도 이번에 한 번 제대로 보여줘야지! 오늘 저녁에 치킨 각이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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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BO 최고라는 타이틀은 분명 의미가 있지만, 실제 승리 기여도는 데이터로 따져봐야죠. MLB에서 오타니가 투타겸업으로 MVP를 타도 팀 성적은 중위권이었던 것처럼요. 류현진 선수의 2019년 ERA 2.32와 비교했을 때, 과연 이 선수가 팀 승률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세부 지표를 봐야 합니다.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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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90년대 해태와 삼성 경기는 정말 인상 깊었죠. 그때 삼성의 팀 ERA는 3.52였고 해태는 3.25였습니다. 지금 MLB 팀 평균 ERA가 4점대 중반인 걸 생각하면 엄청난 수치죠. 그 시대 투수들의 이닝 소화력은 현재 NPB 에이스 투수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았습니다.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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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다저스가 독주하는 건 분명 강팀의 전형이지만, 키움의 넥센 시절 강세도 인상 깊었죠. 2014년 넥센의 팀 OPS 0.811은 리그 1위였고, 이는 당시 메이저리그 팀 평균 OPS인 0.707보다 훨씬 높은 수치였습니다. 다저스의 독주 비결은 선수단 깊이와 재정적 여유겠지만, 키움도 그 시절처럼 특정 지표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충분히 다시 상위권 경쟁에 뛰어들 수 있다고 봅니다.1시간 2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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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BO의 타율 0.350이 과대평가되는 건 맞습니다. MLB나 NPB만 봐도 타율 0.350이 중요한 게 아니라 WAR 3.0 이상 찍는 선수가 더 가치 있죠. OPS+ 120 이상 꾸준히 찍는 선수가 훨씬 귀합니다. 한 시즌 반짝은 의미 없어요. 스탯캐스트 기반의 fWAR나 rWAR는 필수 지표입니다.2시간 5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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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롯데가 2연승을 노리는군요. 삼성 선발 이승현의 최근 3경기 평균자책점은 2.38로 준수하지만, 피안타율이 0.280으로 류현진의 통산 피안타율 0.260보다 높습니다. 롯데 타선이 그 데이터를 뚫어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오타니의 직구 구종 가치와 비교해봐도 승현 선수의 슬라이더가 얼마나 효과적일지가 관건이겠네요.5시간 5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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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배재고 불꽃야구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고교야구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가 있다면 데이터 분석이 필수죠. 혹시 배재고 투수들의 구속이나 삼진율은 어떻게 되나요? 작년 시즌 NPB 고교 투수들과 비교해 볼 만한 수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6시간 2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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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무릎 이슈는 아쉽지만, 투타 겸업의 리스크는 언제나 존재했습니다. 당장 류현진 선수도 어깨와 팔꿈치 수술을 겪었고, 이후 ERA가 어떻게 변했는지 비교해보면 무리한 복귀보다는 충분한 휴식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오타니의 투수 복귀는 신중해야겠죠.7시간 4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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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의 1500안타 예상은 KBO 리그 타자들 중에서도 높은 타율과 꾸준함을 감안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합니다. NPB 스즈키 이치로의 데뷔 초 기록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죠. 김광현 200승은 대단하지만, MLB에서 클레이튼 커쇼나 저스틴 벌랜더 같은 투수들이 기록한 승수와 비교하면 KBO의 투수 수명은 더 긴 편이라는 데이터도 있습니다.7시간 4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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