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 경질ㄷㄷ 리버풀 이번 시즌 진짜 개판이었네 ㅋㅋㅋ
2026-05-31 01:03
15,348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슬롯 경질ㄷㄷ 리버풀 이번 시즌 진짜 개판이었네 ㅋㅋㅋ
형들 안녕. 어제오늘 경기 결과 보면서 다들 한숨 쉬거나 환호하거나 했을 텐데, 난 요즘 축구 소식 볼 때마다 좀 착잡하네. 특히 리버풀 소식 들으면서 이번 시즌 대체 뭐였나 싶어. 슬롯 감독이 경질됐다는 뉴스 보고 진짜 헛웃음만 나왔다. 올 시즌 진짜 역대급으로 이상한 팀이었던 것 같아.
솔직히 클롭 나가고 슬롯이 온다고 했을 때부터 걱정이 좀 되긴 했었잖아? 그런데 이렇게 빠르게 경질될 은 몰랐다 진짜. 프리미어리그에서 리버풀 정도의 팀이 이렇게까지 흔들리는 건 진짜 오랜만인 것 같음. 시즌 초반에는 그래도 좀 기대했는데, 갈수록 경기력은 엉망이고 선수들은 부상에 시달리고, 전술은 답이 없었잖아. 보면서도 와 이게 그 리버풀이 맞나 싶었다니까.
특히 기억나는 게, 중원 싸움에서 매번 밀리는 거. 예전 같으면 밀너나 헨더슨 같은 선수들이 허리 꽉 잡아줬는데, 이번 시즌은 뭐랄까... 다들 자기 포지션에서 제 역할을 못하는 느낌? 공격은 살라나 누녜스가 가끔 한 방 터뜨려주는데, 수비가 너무 불안했어. 반 다이크도 예전 같지 않다는 소리도 많이 나왔고, 로버트슨이나 아놀드도 번뜩이는 모습이 많이 줄었지. 물론 선수들 개인 기량 문제도 있겠지만, 감독의 전술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음.
그리고 FA컵이랑 리그컵에서도 너무 아쉬웠잖아. 우승컵 하나라도 들고 시즌 마무리했으면 좀 달랐을까? 항상 중요한 순간에 한 방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어. 특히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거의 다 밀리는 그림이었고, 약팀 상대로도 의외의 졸전을 펼칠 때가 많아서 보는 내내 혈압 오르더라 ㅋㅋㅋ. 맨유전인가? 그때도 진짜 이길 수 있는 경기인데 어이없게 비기거나 졌던 기억이 많아서 더 아쉽다.
이번 시즌 보면서 진짜 팀 분위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 클롭이 나가는 건 어쩔 수 없었겠지만, 그 후폭풍이 이렇게 클 줄이야. 선수들도 뭔가 의욕이 없어 보이고, 지쳐 보이고. 팬들 입장에서는 매주 희망 고문 당하는 기분이었다고. 물론 축구라는 게 항상 이길 수만은 없지만, 리버풀이라는 이름값에 비해 너무 실망스러운 시즌이었던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듯.
이번 슬롯 경질 뉴스 보면서 진짜 한숨 쉬었다. 후임 감독으로 이라올라 감독 얘기도 나오던데, 과연 리버풀을 다시 예전의 강팀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물론 감독 교체가 만능 열쇠는 아니겠지만,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건 분명해. 다음 시즌에는 좀 달라진 리버풀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형들은 리버풀 이번 시즌 어떻게 봤어? 슬롯 경질이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함? 아니면 좀 더 기회를 줬어야 한다고 생각함? 다음 감독으로는 누가 제일 적합하다고 봄? 궁금하네 ㅋㅋㅋ
솔직히 클롭 나가고 슬롯이 온다고 했을 때부터 걱정이 좀 되긴 했었잖아? 그런데 이렇게 빠르게 경질될 은 몰랐다 진짜. 프리미어리그에서 리버풀 정도의 팀이 이렇게까지 흔들리는 건 진짜 오랜만인 것 같음. 시즌 초반에는 그래도 좀 기대했는데, 갈수록 경기력은 엉망이고 선수들은 부상에 시달리고, 전술은 답이 없었잖아. 보면서도 와 이게 그 리버풀이 맞나 싶었다니까.
특히 기억나는 게, 중원 싸움에서 매번 밀리는 거. 예전 같으면 밀너나 헨더슨 같은 선수들이 허리 꽉 잡아줬는데, 이번 시즌은 뭐랄까... 다들 자기 포지션에서 제 역할을 못하는 느낌? 공격은 살라나 누녜스가 가끔 한 방 터뜨려주는데, 수비가 너무 불안했어. 반 다이크도 예전 같지 않다는 소리도 많이 나왔고, 로버트슨이나 아놀드도 번뜩이는 모습이 많이 줄었지. 물론 선수들 개인 기량 문제도 있겠지만, 감독의 전술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음.
그리고 FA컵이랑 리그컵에서도 너무 아쉬웠잖아. 우승컵 하나라도 들고 시즌 마무리했으면 좀 달랐을까? 항상 중요한 순간에 한 방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어. 특히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거의 다 밀리는 그림이었고, 약팀 상대로도 의외의 졸전을 펼칠 때가 많아서 보는 내내 혈압 오르더라 ㅋㅋㅋ. 맨유전인가? 그때도 진짜 이길 수 있는 경기인데 어이없게 비기거나 졌던 기억이 많아서 더 아쉽다.
이번 시즌 보면서 진짜 팀 분위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 클롭이 나가는 건 어쩔 수 없었겠지만, 그 후폭풍이 이렇게 클 줄이야. 선수들도 뭔가 의욕이 없어 보이고, 지쳐 보이고. 팬들 입장에서는 매주 희망 고문 당하는 기분이었다고. 물론 축구라는 게 항상 이길 수만은 없지만, 리버풀이라는 이름값에 비해 너무 실망스러운 시즌이었던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듯.
이번 슬롯 경질 뉴스 보면서 진짜 한숨 쉬었다. 후임 감독으로 이라올라 감독 얘기도 나오던데, 과연 리버풀을 다시 예전의 강팀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물론 감독 교체가 만능 열쇠는 아니겠지만,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건 분명해. 다음 시즌에는 좀 달라진 리버풀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형들은 리버풀 이번 시즌 어떻게 봤어? 슬롯 경질이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함? 아니면 좀 더 기회를 줬어야 한다고 생각함? 다음 감독으로는 누가 제일 적합하다고 봄? 궁금하네 ㅋㅋㅋ
-
[자유게시판] 오늘 축구 뉴스 보다가 ㄹㅇ 뒷목 잡을 뻔 ㅋㅋㅋ 국대 선발 뭐냐 진짜4시간 32분전
-
[자유게시판] 최강야구 출신 포수 썰 ㅋㅋㅋ 이거 ㄹㅇ 대박 아님?4시간 4분전
-
[자유게시판] 롯데 손성빈 포구 ㄷㄷ 이거 진짜 실화냐?5시간 57분전
-
[자유게시판] 요즘 최강야구 출신 선수들 떡상하는 거 보면 ㄹㅇ 신기함 ㄷㄷ5시간 11분전
-
[자유게시판] EPL 막판 순위 싸움 미쳤다ㅋㅋㅋ6시간 24분전
-
[자유게시판] 크보 오늘 경기 보니까 야구도 이젠 AI 예측 필수인가 ㄷㄷ13시간 34분전
-
[자유게시판] 아 김하성 올스타 대체발탁? 솔직히 좀 아쉽지 않음? ㅋㅋㅋ13시간 8분전
-
[자유게시판] 하주니어 마이애미 10번 복귀 실화임? ㄷㄷ17시간 46분전
-
[자유게시판] [아니 근데 솔직히 시즌 초반에 반짝한 것도 그냥 상대 팀이 약해서 그런 거 아니냐? 그때도 내용 보면 그렇게 좋았던 건 아니었음. 다들 너무 장밋빛 희망만 봤던 거임. 애초에 이번 시즌 기대가 너무 과했다 ㅋㅋㅋㅋ 지금이라도 정신 리고 리빌딩 제대로 해야 된다 본다.]18분전
-
[자유게시판] 아 진짜 개공감 ㅋㅋㅋㅋ 어제 경기 보다가 티비 끌 뻔했다니까? 특히 그 만루 찬스에서 삼진 당하는 거 보고 속에서 천불 났음 ㅠㅠ 후반기엔 좀 달라질 줄 알았는데 갈수록 태산인듯.29분전
-
[자유게시판] 난 케인 응원함 ㅋㅋㅋ 토트넘 팬이라 그런가 홀란도 잘하지만 케인 골 넣는 거 보면 그렇게 좋더라. 근데 김민수도 좋지만 요즘 이강인 활약도 미쳤던데 얘기도 좀 해주라 ㅠㅠ 국뽕 차오른다 진짜.2시간 51분전
-
[자유게시판] 나 솔직히 음바페 보면서 호돈신 생각났다. 그 시절 호돈신 느낌 나지 않음? 볼 잡으면 그냥 막을 수가 없음 ㄷㄷ3시간 38분전
-
[자유게시판] 아니 근데 엄준상 선수 계약금 액수 보고 깜놀함 ㄷㄷ 아직 어리지만 저정도면 진짜 로또 맞은거 아니냐? 나도 저 나이때 저런 기회 있었으면 바로 부모님 모시고 미국갔을듯 ㅋㅋㅋ14시간 38분전
-
[자유게시판] 야 솔직히 오타니는 이미 레전드 반열에 들었잖아 ㅋㅋㅋ 600홈런 못 찍어도 괜찮음. 다만 투타 겸업으로 500홈런 찍으면 그게 더 역대급으로 기억될 것 같음. 지금 스탯도 이미 넘사벽인데 뭘 더 바래. 건강하게 오래 뛰어주는게 팬들한테는 최고지.14시간 21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미첼 계약금 보고 내 주식계좌 생각나서 울었다 ㅠㅠ 근데 브런슨 얘기는 좀 오바 아니냐? 부상 안고 우승 견인까진... 아무튼 미첼 이번엔 진짜 칼 갈고 나오겠네. 다음 시즌 클블 경기 무조건 본다 ㅋㅋ15시간 56분전
-
[자유게시판] 헐 2년 뒤인데 벌써부터? 역시 KBO 인기는 죽지 않았구만. 팔도랑 hy면 라면이나 음료수 같은 거겠지? 시원한 음료수 팍팍 뿌려주면 여름 올스타전 딱인데. 벌써부터 기대되네 ㅋㅋㅋ16시간 5분전
댓글목록5
도라방스님의 댓글
네이년님의 댓글
싱글골퍼님의 댓글
유펜투스님의 댓글
물떡콩떡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