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진짜 꿀잼각 아님?? KBO랑 NPB 수준 차이 ㄷㄷ..
2026-06-10 11:50
12,664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늘 경기 진짜 꿀잼각 아님?? KBO랑 NPB 수준 차이 ㄷㄷ..
형들 오늘 경기 진짜 기대되지 않음? 주말이라 그런가 괜히 더 설레네 ㅋㅋ 요새 날씨도 좋고 야구 보기 딱 좋은데 말이야. 특히 어제 경기 보면서 느낀 건데, 우리 팀 오늘 뭔가 터뜨릴 것 같은 쎄한 느낌적인 느낌이 든단 말이지. 다들 오늘 뭐 보려고 준비 중임?
근데 얼마 전에 기사 보니까 대전 예수인가 누구였지? 와이스 선수 관련해서 KBO랑 NPB 수준 차이 명확하다는 평 있던데, 솔직히 좀 씁쓸하긴 했음. 램버트 선수는 NPB 거쳐서 휴스턴에서 연착륙했다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이게 과연 와이스 선수 개인의 문제였을까 싶기도 하고. 물론 선수가 제 기량 못 보여주면 비판받는 건 당연하지만, 리그 전체적인 수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까 괜히 더 신경 쓰이더라고. 우리 KBO도 물론 재미있지만, 냉정하게 보면 아직 갈 길이 멀긴 한 것 같음.
솔직히 KBO 리그도 용병 선수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나잖아? 근데 와이스처럼 NPB 경험하고 와서도 적응 못 하고 부진한 경우가 생기면, 진짜 리그 수준에 대한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는 것 같음. 물론 용병 뽑는 구단 스카우트 능력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리그 자체의 경쟁력이나 시스템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거 아닌가. 램버트 선수 사례처럼 NPB에서 좋은 경험 쌓고 메이저리그까지 가는 경우를 보면, 우리 KBO도 뭔가 더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 하지 않나 싶고.
그리고 이순철 해설위원님 와이프 케어 부족하면 성적 나쁘다는 발언 지고 행정지도 받았다는 기사도 봤는데, 이것도 참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가 많더라. 물론 시대가 바뀌면서 특정 발언이 불편하게 들릴 수도 있고, 공공의 전파력이 있는 해설위원이라면 더더욱 발언에 신중해야 하는 건 맞지. 근데 또 한편으로는 선수 개인의 사생활이나 컨디션 관리가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게 분명히 있긴 하잖아?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좀 복잡하더라고.
한화 20살 국가대표 이야기 나온 것도 그렇고, 우리 선수들이 WBC 같은 국제대회 나가서 겪는 성장통도 진짜 무시 못 할 것 같아. 68세 노감독님이 그걸 어떻게 바라볼까 하는 기사 내용 보면서, 어린 선수들이 겪는 압박감이나 부담감이 엄청나겠다고 생각했거든. 야구 알면 알수록 어렵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음. 35억 포기하고 KBO 온 부산고 오타니 얘기도 그렇고, 유망주들이 잘 성장해야 우리 리그도 더 강해질 텐데 말이지.
어쨌든 이런저런 생각은 들지만, 오늘 우리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땀 흘리면서 뛰는 모습 보면 또 다 잊고 열광하게 될 거 알잖아? ㅋㅋ 솔직히 나도 KBO 욕하면서도 제일 열심히 보는 게 KBO라서 좀 모순적이긴 함. 그래도 내 팀, 내 선수들이 잘하길 바라는 마음은 진심이지.
오늘 우리 팀 선발투수 누구던가? 상대 팀 타선도 만만치 않아서 긴장되긴 하는데, 그래도 이길 것 같은데 말이야. 어제 아쉬웠던 부분들 오늘은 꼭 만회했으면 좋겠음. 솔지기 어제 그 아쉬운 장면은 아직도 아른거린다 ㅠ
형들은 오늘 어떤 경기가 제일 기대됨? 그리고 와이스 선수나 이순철 해설위원님 관련해서는 어떻게 생각함? 같이 얘기 좀 나눠보자.
근데 얼마 전에 기사 보니까 대전 예수인가 누구였지? 와이스 선수 관련해서 KBO랑 NPB 수준 차이 명확하다는 평 있던데, 솔직히 좀 씁쓸하긴 했음. 램버트 선수는 NPB 거쳐서 휴스턴에서 연착륙했다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이게 과연 와이스 선수 개인의 문제였을까 싶기도 하고. 물론 선수가 제 기량 못 보여주면 비판받는 건 당연하지만, 리그 전체적인 수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까 괜히 더 신경 쓰이더라고. 우리 KBO도 물론 재미있지만, 냉정하게 보면 아직 갈 길이 멀긴 한 것 같음.
솔직히 KBO 리그도 용병 선수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나잖아? 근데 와이스처럼 NPB 경험하고 와서도 적응 못 하고 부진한 경우가 생기면, 진짜 리그 수준에 대한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는 것 같음. 물론 용병 뽑는 구단 스카우트 능력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리그 자체의 경쟁력이나 시스템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거 아닌가. 램버트 선수 사례처럼 NPB에서 좋은 경험 쌓고 메이저리그까지 가는 경우를 보면, 우리 KBO도 뭔가 더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 하지 않나 싶고.
그리고 이순철 해설위원님 와이프 케어 부족하면 성적 나쁘다는 발언 지고 행정지도 받았다는 기사도 봤는데, 이것도 참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가 많더라. 물론 시대가 바뀌면서 특정 발언이 불편하게 들릴 수도 있고, 공공의 전파력이 있는 해설위원이라면 더더욱 발언에 신중해야 하는 건 맞지. 근데 또 한편으로는 선수 개인의 사생활이나 컨디션 관리가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게 분명히 있긴 하잖아?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좀 복잡하더라고.
한화 20살 국가대표 이야기 나온 것도 그렇고, 우리 선수들이 WBC 같은 국제대회 나가서 겪는 성장통도 진짜 무시 못 할 것 같아. 68세 노감독님이 그걸 어떻게 바라볼까 하는 기사 내용 보면서, 어린 선수들이 겪는 압박감이나 부담감이 엄청나겠다고 생각했거든. 야구 알면 알수록 어렵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음. 35억 포기하고 KBO 온 부산고 오타니 얘기도 그렇고, 유망주들이 잘 성장해야 우리 리그도 더 강해질 텐데 말이지.
어쨌든 이런저런 생각은 들지만, 오늘 우리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땀 흘리면서 뛰는 모습 보면 또 다 잊고 열광하게 될 거 알잖아? ㅋㅋ 솔직히 나도 KBO 욕하면서도 제일 열심히 보는 게 KBO라서 좀 모순적이긴 함. 그래도 내 팀, 내 선수들이 잘하길 바라는 마음은 진심이지.
오늘 우리 팀 선발투수 누구던가? 상대 팀 타선도 만만치 않아서 긴장되긴 하는데, 그래도 이길 것 같은데 말이야. 어제 아쉬웠던 부분들 오늘은 꼭 만회했으면 좋겠음. 솔지기 어제 그 아쉬운 장면은 아직도 아른거린다 ㅠ
형들은 오늘 어떤 경기가 제일 기대됨? 그리고 와이스 선수나 이순철 해설위원님 관련해서는 어떻게 생각함? 같이 얘기 좀 나눠보자.
-
[자유게시판] ㄹㅇㅋㅋ 오늘 경기들 라인업 보니까 벌써부터 설렌다 ㅋㅋㅋ 특히 류현진 등판 경기 기대된다 ㅠㅠ 고우석 선수 다시 올라오려면 진짜 독기 품어야 할 듯. 메이저 무대 쉽지 않지.3시간 51분전
-
[자유게시판] 물론 이현중 선수 잘하는 건 맞는데, 서머리그랑 정규시즌은 차이가 좀 크긴 함. 수비 강도도 다르고 상대 견제도 훨씬 심해질텐데. 샌안이 뽑아도 바로 주전으로 기용하긴 힘들 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도 성장 가능성은 진짜 무궁무진한 건 정.6시간 16분전
-
[자유게시판] 엥? 배재고 징계 감경된 건 처음 듣는 얘긴데 ㄷㄷㄷ 봉황대기 나온다고? 그럼 좀 말이 달라지는 거 아닌가? 암튼 KIA 경기 재밌게 보시길!7시간 11분전
-
[자유게시판] 저는 솔직히 이번 주 경기 보면서 희망을 봤습니다. 오현규는 아쉽지만 다른 선수들이 잘 메워주고 있어서 괜찮다고 봐요. 팀워크도 더 좋아지는 것 같고!9시간 48분전
-
[자유게시판] 아 진짜 어제 경기 보는데 내가 다 아쉽더라 ㅠㅠ 막판에 역전하는 줄 알고 소리 질렀는데 판정패라니... 스노야니 이놈 스타일이 좀 지루하게 끌고 가면서 점수 따는 스타일이라 고석현이 답답했을 거 같음.10시간 43분전
-
[자유게시판] 아 현중이형 부상 때문에 진짜 아쉬웠지 ㅠㅠ 그래도 이번엔 몸 잘 만들어서 온 것 같더라. 슛폼도 더 안정된 거 같고. 벤치에서라도 꾸준히 기회 받으면 대박 터트릴 수도 있음! 제발 좀 가보자!14시간 49분전
-
[자유게시판] 엌ㅋㅋㅋ 하메스 인정. 진짜 미쳤었지. 근데 솔직히 난 02년 호나우두가 레전드라고 봄. 빡빡이 형 혼자서 다 캐리했자너. 결승전 독일 상대로 혼자 두 골 박는거 보고 지렸었음 진짜 ㄷㄷ15시간 11분전
-
[자유게시판] 아 맞다 고석현 걔 옛날에 신인 때도 4연패 하다가 갑자기 미친듯이 치고 올라왔던 적 있지 않음? 이번에도 분명히 그럴 거임. 한 번 지는 게 뭐 대수라고! 다음 경기 바로 이겨서 기세 다시 올릴 거라고 본다.19시간 7분전
댓글목록2
포인트킬러님의 댓글
파산핑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