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맨유 정식 감독 임명되면 진짜 솔직히 어떠냐? 펩 아르테타 비교하는 거 ㄹㅇ 오바 아님?
2026-05-1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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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캐릭 맨유 정식 감독 임명되면 진짜 솔직히 어떠냐? 펩 아르테타 비교하는 거 ㄹㅇ 오바 아님?
형들 오늘 아침부터 스포츠 뉴스 보다가 혈압 좀 올랐다 ㅋㅋㅋ 아니 어제 경기 결과들 보면서 맨유 얘기 안 할 수가 없네. 캐릭 감독 대행이 맨유를 진짜 멱살 잡고 캐리하고 있다고 EPL 감독상 후보에도 올랐다는데, 이거 진짜 맞는 말임? 펩이랑 아르테타랑 비교하는 건 좀 선 넘지 않냐? 아니 솔직히 캐릭이 맨유를 살리긴 했지만 그게 감독상 후보까지 갈 일인가 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 써본다.
솔직히 맨유 어땠는지 다들 알잖아. 시즌 초반에 진짜 개판 오분 전이었음. 텐하흐 있을 때 그 지옥 같던 경기력 다들 기억나지? 챔스 광탈에 리그에서도 중하위권 맴돌고, 선수들은 동기 부여도 없어 보이고 그냥 총체적 난국이었지. 그 상황에서 캐릭이 임시로 지휘봉 잡고 분위기 반전 시킨 건 ㄹㅇ 인정해야 함. 선수단 장악력도 좋았고, 선수들 개개인의 장점을 잘 살린 전술 변화도 인상적이었음. 특히 브페랑 래시포드 다시 살아난 거 보면 캐릭의 리더십이 분명히 통했다는 증거라고 본다.
근데 문제는 맨유가 지금 보여주는 경기력이 진짜 "우승 경쟁팀" 수준이냐 이거지. 맨시티 어제 크리스털 팰리스 상대로 3대0 대승 거두는 거 봤지? 그게 진짜 우승권 팀의 클라스임. 경기 내용도 내용이지만, 선수들 개개인의 능력치도 압도적이고, 팀 조직력도 완벽하잖아. 맨유가 캐릭 체제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맨시티나 리버풀 같은 팀들하고 붙으면 솔직히 버틸 수 있을까? 아직은 좀 의문이다.
그리고 감독상 후보 운운하는 거는 진짜 너무 나갔다고 생각함. 펩 과르디올라나 미켈 아르테타는 이미 수년간 EPL에서 최고의 팀들을 이끌면서 검증된 감독들이잖아. 펩은 맨시티를 EPL 최강팀으로 만들었고, 아르테타도 아스날을 꾸준히 상위권에 올려놓으면서 젊은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지. 캐릭이 단기간에 맨유를 살린 건 대단하지만, 이걸 가지고 이 거물급 감독들이랑 동급으로 놓는 건 좀 무리가 있지 않나? 물론 단기 임팩트가 크다는 건 알겠는데, 아직 시즌 절반도 안 지났는데 벌써부터 오버 떠는 것 같아서 좀 그래.
물론 난 캐릭이 맨유의 레전드 선수였고, 맨유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클 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선수들이 더 잘 따른다고도 보고 있고. 한편으로는 맨유 팬들 입장에서는 지금 이 분위기 그대로 캐릭이 정식 감독 맡아서 쭉 가는 걸 바랄 수도 있을 것 같아.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팀을 좀 더 단단하게 만들고 싶겠지. 근데 냉정하게 봤을 때, 캐릭이 과연 장기적으로 맨유를 다시 챔스 우승권 팀으로 만들 수 있는 역량이 있냐는 다른 문제 아니냐? 감독으로서의 경험도 아직 부족하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전술가로서의 면모는 아직 보여주지 못했다고 보거든.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 쿠팡플레이 해외축구 요금 25% 인상한 거 봤음? ㅋㅋㅋ 이거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그렇지 않아도 해외축구 보려면 돈 더 내야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맨유가 어중간한 성적만 내면 솔직히 돈 아깝다는 생각 들 것 같음. 캐릭이 정식 감독 돼서 맨유가 꾸준히 좋은 성적 내고 우승 경쟁이라도 한다면야 돈 더 내고 볼 맛 나겠지만, 지금처럼 '어? 좀 나아졌네?' 수준이면 솔직히 좀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맨유 팬들도 그런 점을 고려해야 하는 거 아니냐?
결론은 이거임. 캐릭이 맨유 분위기 살린 건 진짜 대단한 업적 맞음. 근데 이걸 가지고 벌써 펩이나 아르테타랑 비교하면서 정식 감독 확정 분위기 만드는 건 너무 성급한 판단 아니냐? 장기적으로 맨유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캐릭의 임팩트만 보고 덜컥 정식 감독으로 임명하는 건 좀 위험한 도박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형들은 캐릭이 맨유 정식 감독 되면 진짜 솔직히 어떨 것 같음? 찬성함? 반대함? 아니면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댓글로 의견 좀 나눠보자 ㅋㅋㅋ
솔직히 맨유 어땠는지 다들 알잖아. 시즌 초반에 진짜 개판 오분 전이었음. 텐하흐 있을 때 그 지옥 같던 경기력 다들 기억나지? 챔스 광탈에 리그에서도 중하위권 맴돌고, 선수들은 동기 부여도 없어 보이고 그냥 총체적 난국이었지. 그 상황에서 캐릭이 임시로 지휘봉 잡고 분위기 반전 시킨 건 ㄹㅇ 인정해야 함. 선수단 장악력도 좋았고, 선수들 개개인의 장점을 잘 살린 전술 변화도 인상적이었음. 특히 브페랑 래시포드 다시 살아난 거 보면 캐릭의 리더십이 분명히 통했다는 증거라고 본다.
근데 문제는 맨유가 지금 보여주는 경기력이 진짜 "우승 경쟁팀" 수준이냐 이거지. 맨시티 어제 크리스털 팰리스 상대로 3대0 대승 거두는 거 봤지? 그게 진짜 우승권 팀의 클라스임. 경기 내용도 내용이지만, 선수들 개개인의 능력치도 압도적이고, 팀 조직력도 완벽하잖아. 맨유가 캐릭 체제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맨시티나 리버풀 같은 팀들하고 붙으면 솔직히 버틸 수 있을까? 아직은 좀 의문이다.
그리고 감독상 후보 운운하는 거는 진짜 너무 나갔다고 생각함. 펩 과르디올라나 미켈 아르테타는 이미 수년간 EPL에서 최고의 팀들을 이끌면서 검증된 감독들이잖아. 펩은 맨시티를 EPL 최강팀으로 만들었고, 아르테타도 아스날을 꾸준히 상위권에 올려놓으면서 젊은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지. 캐릭이 단기간에 맨유를 살린 건 대단하지만, 이걸 가지고 이 거물급 감독들이랑 동급으로 놓는 건 좀 무리가 있지 않나? 물론 단기 임팩트가 크다는 건 알겠는데, 아직 시즌 절반도 안 지났는데 벌써부터 오버 떠는 것 같아서 좀 그래.
물론 난 캐릭이 맨유의 레전드 선수였고, 맨유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클 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선수들이 더 잘 따른다고도 보고 있고. 한편으로는 맨유 팬들 입장에서는 지금 이 분위기 그대로 캐릭이 정식 감독 맡아서 쭉 가는 걸 바랄 수도 있을 것 같아.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팀을 좀 더 단단하게 만들고 싶겠지. 근데 냉정하게 봤을 때, 캐릭이 과연 장기적으로 맨유를 다시 챔스 우승권 팀으로 만들 수 있는 역량이 있냐는 다른 문제 아니냐? 감독으로서의 경험도 아직 부족하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전술가로서의 면모는 아직 보여주지 못했다고 보거든.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 쿠팡플레이 해외축구 요금 25% 인상한 거 봤음? ㅋㅋㅋ 이거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그렇지 않아도 해외축구 보려면 돈 더 내야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맨유가 어중간한 성적만 내면 솔직히 돈 아깝다는 생각 들 것 같음. 캐릭이 정식 감독 돼서 맨유가 꾸준히 좋은 성적 내고 우승 경쟁이라도 한다면야 돈 더 내고 볼 맛 나겠지만, 지금처럼 '어? 좀 나아졌네?' 수준이면 솔직히 좀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맨유 팬들도 그런 점을 고려해야 하는 거 아니냐?
결론은 이거임. 캐릭이 맨유 분위기 살린 건 진짜 대단한 업적 맞음. 근데 이걸 가지고 벌써 펩이나 아르테타랑 비교하면서 정식 감독 확정 분위기 만드는 건 너무 성급한 판단 아니냐? 장기적으로 맨유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캐릭의 임팩트만 보고 덜컥 정식 감독으로 임명하는 건 좀 위험한 도박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형들은 캐릭이 맨유 정식 감독 되면 진짜 솔직히 어떨 것 같음? 찬성함? 반대함? 아니면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댓글로 의견 좀 나눠보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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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둥어샷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