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배 소식 듣고 깜놀했는데 오늘 이강인 이적설은 또 뭐냐 ㄷㄷ
2026-05-19 02:23
12,054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어제 여배 소식 듣고 깜놀했는데 오늘 이강인 이적설은 또 뭐냐 ㄷㄷ
형들 안녕. 어제오늘 스포츠판 ㄹㅇ 난리인 것 같아서 나만 알고 있기 아까운 소식들 좀 가져와 봤어. 원래 퇴근하고 경기 하이라이트나 챙겨봤는데, 요즘은 뉴스 헤드라인만 봐도 시간이 순삭되네. 특히 어제 터진 여배 소식은 진짜 대박이었고, 오늘은 이강인 이적설까지 돌아서 머리가 어질어질하다. 다들 무슨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봄.
일단 어제 SOOP에서 AI페퍼스 인수한다는 식 듣고 다들 깜짝 놀랐지 않음? AI페퍼스가 요즘 성적 안 좋아서 말이 많긴 했어도, 이렇게 대기업이 덜컥 인수할 줄은 몰랐네. SOOP이 스포츠 사업 확대 본격화한다고 하니 여배판도 이제 좀 더 흥할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특히 7구단 체제 유지한다는 것도 다행이고, 광주 연고지 유지 여부가 관건일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연고지 유지하면서 팬심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진짜 여배 인기가 심상치 않은 건 맞는 듯. 김연경 은퇴 이후로 조금 주춤할까 싶었는데, 오히려 이런 식으로 관심이 더 커지는 것 같아서 기대된다.
그리고 이강인 이야기는 진짜 심장이 쫄깃해진다. 마요르카에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다는 설이 계속 돌고 있잖아. 만약 진짜 가게 되면 시장가치 490억이던데, 진짜 미쳤다 싶더라. 손흥민 선수가 300억으로 평가받는데, 이강인 선수가 그 이상이라는 건 그만큼 잠재력이 폭발했다는 거 아님? 물론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이런 이적설만으로도 국뽕이 차오르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우리 태극전사들 몸값이 이렇게 치솟는 거 보면 진짜 한국 축구 위상이 엄청나게 높아졌다는 걸 실감한다.
어제 오늘 계속 터지는 소식들 보면서,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발표도 다시 보게 되더라. 페이커 선수가 2연속 금 노린다고 하는데,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옴. 예전에는 e스포츠를 스포츠로 인정 안 하는 분위기도 있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국가대표 뽑아서 국위 선양까지 하는 걸 보면 시대가 많이 변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e스포츠도 충분히 승부욕이나 전략 같은 스포츠 요소가 많다고 보거든. 페이커 선수가 이번에도 금메달 따서 한국 e스포츠 위상을 더 높여줬으면 좋겠다.
또, 어제 경기 중에 축구는 토트넘이랑 맨유 경기 봤는데, 손흥민 선수가 골 못 넣어서 좀 아쉽더라. 그래도 팀 승리에 기여하는 움직임은 여전히 좋았음. 그리고 야구는 엘지랑 기아 경기 봤는데, 엘지 마무리 투수 살짝 불안불안하더라. 막판에 좀 더 집중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남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접전이라 보는 맛은 있었다. 항상 느끼는 건데, 스포츠는 예측 불가능한 재미가 제일 큰 것 같아.
최근 강남 최고가 아파트들끼리 스포츠 교류전 한다는 뉴스도 봤는데, '원메전' '메원전' 하면서 사람들 관심 쏠리는 거 보면서 신기했음. 뭐랄까, 스포츠가 이제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서 다양한 사회 현상과 연결되는 것 같아. 부자들이 자기들끼리 리그 만들어서 노는 것도 재미있고, 그걸 또 언론에서 다루는 것도 흥미롭고. 진짜 스포츠의 확장성이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지는 요즘이야.
진짜 어제오늘 뉴스만 봐도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겠다. 여배 흥행, 이강인 이적설, e스포츠 위상, 그리고 스포츠의 사회적 확장까지. 스포츠가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는 것 같아서 괜히 뿌듯하기도 하고.
형들은 어제오늘 경기나 스포츠 뉴스 보면서 뭐가 제일 인상 깊었음? 이강인 파리 가는 거 진짜임? 다들 한번 의견 좀 나눠보자 ㅋㅋ.
일단 어제 SOOP에서 AI페퍼스 인수한다는 식 듣고 다들 깜짝 놀랐지 않음? AI페퍼스가 요즘 성적 안 좋아서 말이 많긴 했어도, 이렇게 대기업이 덜컥 인수할 줄은 몰랐네. SOOP이 스포츠 사업 확대 본격화한다고 하니 여배판도 이제 좀 더 흥할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특히 7구단 체제 유지한다는 것도 다행이고, 광주 연고지 유지 여부가 관건일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연고지 유지하면서 팬심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진짜 여배 인기가 심상치 않은 건 맞는 듯. 김연경 은퇴 이후로 조금 주춤할까 싶었는데, 오히려 이런 식으로 관심이 더 커지는 것 같아서 기대된다.
그리고 이강인 이야기는 진짜 심장이 쫄깃해진다. 마요르카에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다는 설이 계속 돌고 있잖아. 만약 진짜 가게 되면 시장가치 490억이던데, 진짜 미쳤다 싶더라. 손흥민 선수가 300억으로 평가받는데, 이강인 선수가 그 이상이라는 건 그만큼 잠재력이 폭발했다는 거 아님? 물론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이런 이적설만으로도 국뽕이 차오르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우리 태극전사들 몸값이 이렇게 치솟는 거 보면 진짜 한국 축구 위상이 엄청나게 높아졌다는 걸 실감한다.
어제 오늘 계속 터지는 소식들 보면서,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발표도 다시 보게 되더라. 페이커 선수가 2연속 금 노린다고 하는데,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옴. 예전에는 e스포츠를 스포츠로 인정 안 하는 분위기도 있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국가대표 뽑아서 국위 선양까지 하는 걸 보면 시대가 많이 변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e스포츠도 충분히 승부욕이나 전략 같은 스포츠 요소가 많다고 보거든. 페이커 선수가 이번에도 금메달 따서 한국 e스포츠 위상을 더 높여줬으면 좋겠다.
또, 어제 경기 중에 축구는 토트넘이랑 맨유 경기 봤는데, 손흥민 선수가 골 못 넣어서 좀 아쉽더라. 그래도 팀 승리에 기여하는 움직임은 여전히 좋았음. 그리고 야구는 엘지랑 기아 경기 봤는데, 엘지 마무리 투수 살짝 불안불안하더라. 막판에 좀 더 집중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남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접전이라 보는 맛은 있었다. 항상 느끼는 건데, 스포츠는 예측 불가능한 재미가 제일 큰 것 같아.
최근 강남 최고가 아파트들끼리 스포츠 교류전 한다는 뉴스도 봤는데, '원메전' '메원전' 하면서 사람들 관심 쏠리는 거 보면서 신기했음. 뭐랄까, 스포츠가 이제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서 다양한 사회 현상과 연결되는 것 같아. 부자들이 자기들끼리 리그 만들어서 노는 것도 재미있고, 그걸 또 언론에서 다루는 것도 흥미롭고. 진짜 스포츠의 확장성이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지는 요즘이야.
진짜 어제오늘 뉴스만 봐도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겠다. 여배 흥행, 이강인 이적설, e스포츠 위상, 그리고 스포츠의 사회적 확장까지. 스포츠가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는 것 같아서 괜히 뿌듯하기도 하고.
형들은 어제오늘 경기나 스포츠 뉴스 보면서 뭐가 제일 인상 깊었음? 이강인 파리 가는 거 진짜임? 다들 한번 의견 좀 나눠보자 ㅋㅋ.
-
[자유게시판] 어제 신너 5세트까지 갔던데 ㄷㄷ 봤음?4시간 58분전
-
[자유게시판] 이정후 오늘 타율 0.322 실화냐 ㄷㄷㄷ12시간 17분전
-
[자유게시판] 선즈 브릿지스 영입 ㄷㄷ 이정도면 우승각 아니냐?16시간 20분전
-
[자유게시판] UFC 어제자 서브미션 미쳤던데 ㄷㄷ 역대급 아니냐?2026-06-28
-
[자유게시판] 하현승 선수 근황 소식 들은 사람 있음? KBO 드래프트 관련 궁금하네 ㄷㄷ2026-06-28
-
[자유게시판] UFC 트럼프 생일 파티 보고 문득 드는 생각인데, 코좀 복귀는 진짜 이제 무리임? ㄷㄷ2026-06-28
-
[자유게시판] 손흥민, 케인 없으니 ㄹㅇ 더 잘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2026-06-28
-
[자유게시판] 잉글랜드 크리켓 왜 이래 ㄷㄷ 뉴질랜드한테 개털리네 이거 실화냐?2026-06-28
-
[자유게시판] ㅋㅋㅋ 솔직히 나는 2세트 보고 채널 돌렸는데, 새벽에 다시 찾아보니 이겼더라고? 진짜 후회했음 ㅠㅠ 아 그 명경기를 놓치다니. 다시보기 찾아봐야겠다.2시간 7분전
-
[자유게시판] 덕배 아스날 가면 개웃기겠네 ㅋㅋㅋㅋㅋ 그치만 얘네 폼 좋다고 우승각 보는 건 좀 성급한 거 아님? 항상 겨울만 되면 귀신같이 폼 떨어졌잖아 ㅋㅋㅋ 아직 더 지켜봐야 함 ㅇㅇ3시간 39분전
-
[자유게시판] 흠... 근데 너무 김칫국 마시는 거 아니냐? 디아즈가 부상이어도 이정후가 갑자기 타율 팍 오르는 것도 아니고, 다른 경쟁자들도 많잖아. 게다가 디아즈 복귀하면 더 악착같이 할 수도 있고. 그래도 가능성이 생긴 건 기대되긴 하네ㅋㅋ 제발 타격왕 가자 정후야!4시간 18분전
-
[자유게시판] 아침에 나도 그 썰 봤는데 개소리 같던데 ㅋㅋㅋ 릅이 그 동안 쌓아올린 거 다 버리고 워리어스 가서 쩌리 되려고? 택도 없다 임마.6시간 59분전
-
[자유게시판] 보비 막스 기사면 신빙성 좀 있지 않냐? ㅋㅋ 릅신 클블 복귀에 하든까지면 진짜 동부 헬파티 되겠네. 근데 하든이 릅이랑 같이 뛸까 싶기도 하고 상상만 해도 지리긴 한다 ㄷㄷ7시간 42분전
-
[자유게시판] ㄹㅇ 어제 경기 보는데 솔직히 한숨만 나옴 ㅋㅋㅋ 전반 끝나고 채널 돌릴 뻔했다 진짜. 해외파들 들어와도 뭔가 안 맞는 느낌이랄까? 감독 전술에 의문이 드는 건 나뿐임?11시간 43분전
-
[자유게시판] 전 마할리체프전 때문에 좀 불안했는데 피지예프가 이렇게 깔끔하게 이길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솔직히 라이트급은 진짜 피 터지는 체급인데 거기서 탑티어라니 대단함11시간 12분전
-
[자유게시판] 흠... 근데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함. 물론 거포 한 방 시원한 건 맞는데, 그 한 방만 기다리다 병살치고 삼진 먹으면 답답한 건 매한가지 아님? 꾸준히 출루해서 찬스 만들고 발로 흔드는 야구도 충분히 매력 있다고 봄. 타율 낮은 거포보다 타율 높은 콘택트 히터가 더 팀에 도움될 때도 많음.12시간 33분전
댓글목록4
네이년님의 댓글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
도라방스님의 댓글
바이레도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