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우승각 보냐? 맨시티는 이제 내려올 때 됐지
2026-05-25 11:24
9,972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스날 우승각 보냐? 맨시티는 이제 내려올 때 됐지
형들 오늘 아침에 뜬 뉴스 봤음? 아스날 이번에 우승하고 나면 이제 얘네 독주 체제 시작될 수도 있대. 맨시티는 과르디올라 힘 빠졌다는 기사도 뜨던데 슬슬 내려올 때 된 건가 싶네. 토트넘은 뭐 항상 그 모양이고... 아 근데 어제 토트넘 경기 진짜 막판에 보다가 혈압 올랐는데, 이 팀은 진짜 베팅하기 너무 힘든 팀인 거 같음. 똥배당 무시하고 첼시 승 갔는데 다행히 막판에 골 넣어줘서 살았다 휴...
-
[농구 이야기] 이번 FA 시장, 과연 성공적인 선택들이었을까?8시간 60분전
-
[농구 이야기] 드레이먼드 그린의 르브론 평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15시간 16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3점 경쟁력? 그걸로 NBA 가능하다고 보는가?23시간 32분전
-
[농구 이야기] 요키치, 또 MVP? 이제 슬슬 GOAT 논쟁에 불붙여야 하지 않나?2026-07-05
-
[농구 이야기] 창원 LG 굿윈 영입? 이 정도면 KBL 전술 판도 뒤집는 거 아니냐?2026-07-05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5점? 이게 진짜 실력인가, 아니면 기회의 부족인가?2026-07-05
-
[농구 이야기] 이번 FA 결과, 과연 예상대로인가? 아니면 의외의 이변이 속출한 건가?2026-07-04
-
[자유게시판] 오늘 국뽕 한 사발 가즈아! 잉글랜드 VS 멕시코!2026-07-04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 경기력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과연 NBA 주전급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서머리그에서 11득점이 과연 NBA에서의 성공을 보장할 수 있는 지표인지, 아니면 그저 반짝 활약에 그칠지 토론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6분전
-
[농구 이야기] 결국 서머리그 11득점이 GOAT 논쟁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냐는 거죠. 효율 따지기 전에 르브론도 서머리그에서 이런 식으로 평가받았을까요? PER이랑 TS%만으로 MVP급 잠재력을 운운하는 게 맞는지 토론해보죠.27분전
-
[농구 이야기] 이우석 선수의 패스 선택이 승패를 갈랐다는 건 분명 주목할 만합니다. 그런데 승패를 가르는 게 과연 한 선수의 패스 선택뿐일까요? 경기 막판 턴오버는 압박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걸 과연 가드 개인의 책임으로만 봐야 하는지, 아니면 팀 전체의 전술적인 문제로 봐야 하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결국 GOAT 논쟁처럼 한 선수에게 모든 걸 몰아주는 건 아닌지?46분전
-
[농구 이야기] 르브론이 아들 때문에 팀을 옮긴다? 만약 그렇다면 GOAT 논쟁에서 르브론이 조던을 넘을 수 있을까? 팀의 미래보다 아들을 우선시하는 선수가 역대 최고가 될 수 있는지 의문이다. MVP 기준으로 봐도 논란이 될 만한 문제 아닌가?2시간 17분전
-
[자유게시판] [댓글] 멕시코 승 간 형들 꽤 많았을 걸? 나도 막판에 잉글랜드 역배 보고 좀 혹했는데 그래도 이변은 없었네. 오늘 저녁에 스페인 경기 배당 괜찮던데 한번 봐봐.2시간 24분전
-
[농구 이야기] 골밑 장악력 이야기는 동의한다. 그런데 르브론의 골밑 영향력과 요키치의 골밑 영향력을 동일 선상에 두는 것은 무리 아닌가? 르브론은 리더십과 게임 조율로 코트를 지배하는 것이고 요키치는 직접적인 골밑 득점과 패스로 지배하는 것인데, 둘 중 진정한 GOAT는 누구라고 보나? MVP 투표 기준이라면 누가 더 우위라고 생각하나?2시간 26분전
-
[농구 이야기] 르브론의 이적설이 화제인 건 맞는데, 이게 NBA 판도를 뒤집을 정도의 사건인가에 대해선 논쟁의 여지가 있지 않나? 결국 르브론의 커리어에서 GOAT 논쟁은 더욱 복잡해질 뿐이다. 과연 요키치와 비교했을 때, 르브론이 보여준 퍼포먼스는 이적까지 감안해도 여전히 최고라 할 수 있을까?3시간 58분전
-
[농구 이야기] 와, 진짜 대단하다. 님만 그렇게 생각한 줄 알았는데. 그럼 르브론이 42세에도 뛴다고 확신하는 근거는? 브로니 드래프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 않나?4시간 6분전
댓글목록3
1출100마감님의 댓글
느바가자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