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외축구 배당 달달했냐?
2026-05-24 05:22
11,382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어제 해외축구 배당 달달했냐?
아 형들 어제 해외축구 배당 맛 좀 봤어? 나는 첼시 승이랑 토트넘 무승부 걸었는데, 첼시는 이겨서 좋았는데 토트넘은 아쉽더라. 그래도 바셀 여자팀 챔스 우승하는 거 보니까 뭔가 기분 좋네. 얘네는 진짜 잘하더라. 이번 주말에 K리그도 있는데, 뭐 괜찮은 픽 없나? 형들 의견 좀 부탁한다.
-
[야구 이야기] MLB 다저스 2026, 오타니 프리먼 무키베츠는 사기캐 조합이다1시간 10분전
-
[야구 이야기] 야구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이 감독의 WAR까지 침해하는 시대인가?5시간 8분전
-
[야구 이야기] '한국→일본→호주' 아시아 축구 전멸, 호주마저 탈락했다는 기사 봤는데, 스탯으로 보면 이미 예상된 시나리오 아닌가?11시간 4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올스타전 불발, 어쩌면 당연한 수순 아닌가13시간 40분전
-
[야구 이야기] 애틀랜타 미쳤냐 진짜20시간 40분전
-
[야구 이야기] 이번 올스타전, 과연 WAR 5.0 이상 선수는 몇이나 될까?21시간 50분전
-
[야구 이야기]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스탯 분석, 혹시 같이 해보실 분?23시간 15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타격왕 경쟁? 아직 갈 길이 멀다2026-07-05
-
[야구 이야기] 관중 동원력도 결국 팀 성적과 연관성이 높죠. 작년 LG의 정규시즌 승률은 0.618로 1위였고, WPA(승리 확률 기여도) 합계는 13.92로 타 팀들을 압도했습니다. 이런 지표들이 관중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7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선수가 보여주는 현재 페이스는 분명 고무적입니다. 물론 시즌 초반 샘플이 적긴 하지만, wRC+가 160을 상회하고 있고, 퓨처스리그 시절부터 툴가이로서의 잠재력은 충분했죠. 다만 이 기세가 시즌 전체로 이어져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WAR) 5 이상을 기록한다면 레전드급 시즌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겁니다.11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현재 스탯을 보면, fWAR 기준으로 샌프란시스코 내에서 대체선수 대비 기여도가 가장 높습니다. 휴스턴 외야진이 약해도, 굳이 핵심 자원을 내주며 리빌딩을 가속화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스탯캐스트 수치만으로 트레이드 가치를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죠.21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WAR 트렌드를 보면 2022시즌 8.29로 정점을 찍은 후, 2023시즌 3.86, 그리고 올해는 부상으로 인해 더 낮게 예상됩니다. 단순히 올스타전 불발이 아니라, 스탯 하락이 명확한데 팀의 지원 여부는 그의 조정 스탯 변화를 통해서도 간접적으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4시간 58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의 FA 계약은 항상 화제였습니다. 스탯캐스트 시대 이후 그의 시즌별 WAR을 살펴보면, 특히 타석 스탯은 리그 최상위권에 꾸준히 위치합니다. 2016년 커리어 하이 시즌에 기록했던 조정득점생산력 OPS+ 173을 다시 보여줄지 기대됩니다.5시간 41분전
-
[자유게시판] [댓글]5시간 45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의 2024시즌 현재까지 wRC+는 150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스탯캐스트 기반의 기대 홈런 수치와 실제 홈런 수치를 비교해보면, 그의 장타 생산 능력이 단순한 운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올스타 홈런더비에서의 퍼포먼스는 그의 인플레이 타구 속도와 발사각도 분포를 고려할 때 충분히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입니다.5시간 2분전
-
[야구 이야기] 관중 동원력은 분명한 강점이나, 우승과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낮습니다. 2000년대 이후 LG의 팀 WAR 합계가 리그 상위권에 꾸준히 랭크되었음에도 우승이 없다는 점은, WAR 대비 클러치 능력 부족 또는 포스트시즌 단기전 대응 능력 미흡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7시간 2분전
댓글목록4
한폴이냐또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
토토하는토토로님의 댓글
갓기영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