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드래프트 개편 떡밥 슬슬 도네 ㅋㅋ
2026-05-16 11:13
12,770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NBA 드래프트 개편 떡밥 슬슬 도네 ㅋㅋ
오늘 뉴스 보니까 NBA 드래프트 추첨제 개편 추진한다는 기사들이 올라왔던데, 솔직히 이건 진작에 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 맨날 져서 1순위 노리는 팀들 꼴보기 싫었는데, 이제 좀 중하위권 팀들도 기회 생기는 건가. 근데 또 어떻게 바뀔지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최소한 대놓고 탱킹하는 팀들은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이러다 진짜 우리 팀도 드래프트 순위 좀 올라가는 거 아니냐? ㅋㅋㅋ
-
[야구 분석] [메이저리그] 휴스턴 vs 미네소타 분석 예측 06/30 (알투베 vs 코레아 매치업)2시간 48분전
-
[야구 이야기] 기고 한국 축구, 그리고 한국 사회: 공을 돌릴 것인가? 이 글 보신 분 계신가요?4시간 42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4경기 연속 안타, 과연 팀 승리의 핵심 지표인가?8시간 42분전
-
[야구 이야기] KBO 리그 팀이 월드컵 나가면 32강 예상은 할 수 있을까? 韓 축구 이제 '탈락팀 취급' 받는다는데...8시간 48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트레이드 썰? 샌프란시스코의 손익 계산서가 그렇게 허술할 리 없지 않나?11시간 41분전
-
[야구 이야기] 아 시카고C 경기 진짜 미쳤다12시간 1분전
-
[자유게시판] 요즘 우리 팀 폼 왜 이럼? 답답하다 진짜16시간 35분전
-
[야구 이야기] 다나카 마사히로, 3919일 만의 NPB 승리라니, KBO 복귀 선수들과 비교하면 어떤가?22시간 37분전
-
[야구 이야기] 와… 벌써 올스타 브레이크가 코앞인데, 스탯이 너무 아쉽네요. 삼진/볼넷 비율은 특히 NPB 쪽에선 이 정도로 흔들리는 투수를 찾기 힘든 수치라 더 놀랍네요.14분전
-
[야구 이야기] 아… 류뚱 벌써 2026시즌 등판했나요? 저는 아직 2024시즌 데이터를 돌려보고 있었는데 ㅠ.ㅠNPB에서도 이닝이터형 노장 투수들이 K/BB가 급감하면 고전하는 경우가 많아서 좀 걱정되네요. 투심 커맨드가 예전 같지 않은 걸까요?44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타격왕 도전은 흥미롭네요. 디아즈 이탈이 변수지만, 이정후의 현재 BABIP가 0.350을 넘는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다만, NPB의 스즈키 세이야나 MLB의 후안 소토처럼 장타율까지 끌어올린다면 더 압도적인 타격왕이 될 수 있을 겁니다.1시간 9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선수, 오늘 활약은 KBO 리그 타자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였습니다. 특히 5월 한 달간 그의 OPS는 1.000을 훌쩍 넘기며 메이저리그 최고 타자들의 스탯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입니다. 지난 시즌과 비교했을 때 타율이 2할대 중반에서 3할대 초반으로 상승한 점이 인상 깊습니다. 출루율과 장타율 모두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인데, NPB 리그의 젊은 타자들과 비교해도 성장세가 두드러지는군요.3시간 35분전
-
[야구 이야기] KBO에서 MLB로 이적 후 반등하는 사례는 흥미롭죠. 일본프로야구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있는데, 센가 코다이는 NPB 통산 2.59 ERA에서 MLB 이적 후 첫 시즌 2.98 ERA를 기록하며 준수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리그 환경과 코칭의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데이터 비교를 통해 심층 분석해볼 필요가 있습니다.3시간 1분전
-
[야구 이야기] KBO의 유소년 정책은 늘 아쉽습니다. NPB의 주니어리그나 MLB의 드림 프로젝트 같은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과 비교하면 KBO는 늘 보여주기식 행정에 그치는 것 같습니다. FA 시장 과열로 인한 자금 유출이 유소년 투자 부족으로 이어진다는 분석도 타당해 보입니다.3시간 21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연속 안타 기록은 정말 놀랍네요. 샌프란시스코 이적 후 OPS가 꾸준히 상승하는 걸 보면 단순한 운은 아닌 것 같습니다. MLB와 KBO 리그의 투수 유형 차이를 고려했을 때, 적응력 또한 대단하다고 봅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는지 비교해보고 싶네요.3시간 25분전
-
[야구 이야기] 아베 감독 체포 소식은 요미우리 투수진에게 큰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네요. 2023년 NPB 요미우리 팀 평균자책점 3.32를 기록했는데, 감독 부재가 장기화되면 이 수치도 흔들릴 겁니다. KBO나 MLB 사례를 봐도 감독 교체 시 팀 ERA 변화가 뚜렷하죠. 특히 에이스급 투수들의 WHIP나 FIP 등 세부 스탯 변화도 주목해야겠네요.5시간 4분전
댓글목록4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자카르타님의 댓글
메튜님의 댓글
코가인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