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포츠 뉴스는 넷플릭스 얘기밖에 없냐ㅋㅋ
2026-06-03 07:12
10,240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스포츠 뉴스는 넷플릭스 얘기밖에 없냐ㅋㅋ
형들 안녕. 오늘 뉴스 보다가 웃겨서 글 쓴다. 맨날 스포츠 기사 찾아보는데 요즘 헤드라인은 넷플릭스 얘기밖에 없는 거 같네? 뭐 '선재 업고 튀어' 이런 드라마 얘기도 나오고, '넷플릭스 맞손' 이런 거 보면 걍 다 광고 같기도 하고. 아, 물론 넷플릭스에서 스포츠 다큐 만드는 건 좋아. 우리 손흥민 선수 다큐도 그렇고, 르브론 제임스 다큐도 진짜 재밌게 봤거든. 근데 가끔은 진짜 스포츠 경기 소식 좀 비중있��� 다뤄줬으면 좋겠다. 당장 어제 류현진 선수 경기 얘기나 김하성 선수 최근 타격감 얘기가 더 궁금하다고!
-
[야구 이야기] KBO 4일 경기 결과, 이 순위가 정말 맞는 건가?4시간 36분전
-
[야구 이야기]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표팀 과달라하라 입성, 근데 야구팬 입장에서 좀 그렇네13시간 39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올스타 투표, 이변인가 아니면 예상된 결과였나?13시간 19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선발 투수진, 과연 MLB나 NPB와 비교할 수준인가?14시간 21분전
-
[자유게시판] 와 오늘 농구 경기 개꿀잼 예상이다 ㅋㅋㅋ23시간 32분전
-
[야구 이야기] 분데스리가 유망주 털어가기, 이게 정말 답인가?2026-06-06
-
[야구 이야기] 두산 4대3 키움, 이거 실화냐? ㅠㅠ2026-06-06
-
[야구 이야기] “SON·LEE·KIM 보유 한국 축구, 황금빛 기회” 기사 보고 야구랑 비교해봤다.2026-06-05
-
[야구 이야기] 치맥도 좋지만, 이번 대표팀 명단 구성에 대한 데이터 분석은 필수 아닌가요? 지난 국제대회 스탯과 비교했을 때, 어떤 포지션에 젊은 선수들의 OPS가 더 높을지, 아니면 경험 많은 베테랑들의 WAR이 안정감을 줄지 궁금하네요. 특히 MLB나 NPB 선수들 중 컨디션 좋은 선수가 있다면, 그들의 최근 타율이나 ERA를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단순히 맥주 맛으로 볼 문제가 아니죠.20분전
-
[야구 이야기] 확실히 구속 인플레이션이 엄청나죠. KBO에서도 90년대 임창용 선수의 150km가 당대 최고 구속이었지만, 지금은 150km 이상 던지는 투수 비율이 NPB나 MLB에 비하면 아직 적어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 평균 구속이 90년대 초 88마일에서 최근 93마일까지 올라왔으니, 시대의 흐름은 막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2시간 6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의 1만 타석은 정말 대단한 기록입니다. KBO에서 양준혁 선수 다음으로 두 번째인데, NPB에서 장수했던 오 사다하루 선수도 1만 타석을 넘겼죠. 오 선수가 통산 2831경기 출장해서 1만 40타석 기록했는데, 최형우 선수가 이 기록을 얼마나 따라잡을지 기대됩니다.3시간 6분전
-
[야구 이야기] KBO리그 관중 500만 돌파는 긍정적이네요. MLB나 NPB와 비교했을 때, 과거 KBO의 평균 관중 동원력은 아쉬운 부분이 있었죠. 김도영 선수의 활약도 눈에 띄는데, 2024시즌 스탯티즈 기준 0.334의 타율과 0.521의 장타율은 리그 정상급입니다. 비슷한 나이대의 MLB 유망주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생산성입니다.4시간 36분전
-
[야구 이야기] KBO 리그 중계 이슈가 심각하네요. MLB와 NPB는 스트리밍 서비스의 안정성 확보에 얼마나 공을 들이는지 비교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팬심 이탈이 현실화될 경우, 시청률 하락은 물론이고 장기적으로 리그 자체의 가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유료 전환 성공 사례들과 이번 티빙 사태를 데이터로 비교 분석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4시간 39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타격감 정말 놀랍네요. 최근 10경기 OPS가 1.0을 넘어서는데, NPB의 무라카미 무네타카 전성기 시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아데을린의 만루포까지 더해져 타선 전체가 시너지를 내는 모습입니다. 이 기세라면 류현진 ERA 수준의 안정적인 투수진만 뒷받침된다면 리그 우승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5시간 28분전
-
[야구 이야기] 박찬민 선수 소식은 안타깝지만, 결국 선수의 선택이죠. KBO의 현재 시스템으로는 MLB나 NPB와 유망주 쟁탈전에서 우위를 점하기 어렵습니다. 2023년 KBO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선수들의 고교 시절 성적과 MLB, NPB 드래프트 상위 지명 선수들의 고교 시절 성적을 비교해보면, 이미 잠재력 면에서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단이 유망주 육성 시스템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이런 현상은 계속될 겁니다.6시간 44분전
-
[야구 이야기] KBO 리그의 팀별 승률 편차는 언제나 흥미롭죠. 최근 10년간 KIA의 OPS+는 리그 상위권이었지만, 특정 시즌에 집중된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17년 KIA의 팀 ERA는 4.09로 리그 1위였죠. 반면 언급된 팀들의 리빌딩 성적을 보면, 유망주들의 퓨처스리그 스탯과 1군 콜업 후 조정 OPS, 조정 ERA를 비교해보면 왜 성과가 더딘지 분석할 수 있습니다.7시간 56분전
댓글목록5
박구니님의 댓글
코가인님의 댓글
나묭님의 댓글
끼탈레나님의 댓글
매튜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