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진짜 이러다 리그 우승은커녕 챔스도 못 가는 거 아니냐 ㄷㄷ
2026-06-0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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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맨시티... 진짜 이러다 리그 우승은커녕 챔스도 못 가는 거 아니냐 ㄷㄷ
형님들 안녕하세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기분 안 좋으신 분들이 많은지... 저만 그런가요? 최근 맨시티 경기들 보면서 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죽을 것 같습니다. 리그 경기력부터 챔스까지, 총체적 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다들 이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솔직히 개막전부터 좀 삐걱거리는 느낌은 있었잖아요? 근데 설마설마 했지, 이렇게까 미끄러질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특히 홀란드 영입하고 나서 오히려 팀 밸런스가 무너진 것 같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리는데, 이게 과연 홀란드만의 문제일까요? 어제 챔스 경기 보면서 진짜 뒷목 잡는 줄 알았습니다. 수비는 왜 이렇게 불안하고, 중원은 또 왜 이렇게 허무하게 뚫리는지... 예전 맨시티의 견고함은 온데간데없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최근 맨시티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안데르송 영입에 실패했다는 기사 봤는데, 진짜 이러다 영입도 제대로 못하고 시즌 망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주축 선수들 체력도 바닥난 것 같고, 부상도 속출하는 상황인데, 스쿼드 보강도 제대로 안 되면 진짜 답이 없을 것 같거든요. 다들 아시겠지만, 프리미어리그는 스쿼드 뎁스 싸움인데, 지금 맨시티는 그 뎁스가 너무 얇아진 것 같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지난 시즌 챔스 우승하고 나서 선수들이 좀 해이해진 건가 싶기도 하고, 과르디올라 감독도 뭔가 새로운 전술을 시도하다가 오히려 독이 된 건가 싶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과르디올라 매직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 매직이 실종된 것 같아요. 솔직히 경기 보면서 답답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왜 저런 교체를 하는 건지, 왜 저렇게 라인을 올리는 건지 이해가 안 갈 때가 너무 많아요.
그리고 수비진은 진짜 총체적 난국인 것 같습니다. 아칸지는 왜 이렇게 불안하고, 디아스는 또 왜 이렇게 잔실수가 많아진 건지... 특히 콘스탄티노스가 부상으로 빠진 이후로 수비 조직력이 완전히 무너진 느낌입니다. 지난 시즌에 콘스탄티노스가 있었을 때는 그래도 든든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언제든지 골 먹힐 것 같은 불안감이 항상 드네요. 리그에서도 이렇게 수비가 불안하면 우승은 진짜 꿈도 못 꿀 것 같습니다.
다른 팀들 보면 아스날이나 리버풀은 오히려 더 강해진 것 같고, 뉴캐슬도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는데, 맨시티는 이대로 가다간 챔스권 수성도 버거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시즌 초이지만, 분위기라는 게 있잖아요? 지금처럼 계속 경기력이 안 좋으면 선수들 사기도 떨어질 테고, 팬들도 지쳐서 응원할 맛도 안 날 것 같습니다.
진짜 이러다가 리그 우승은커녕 챔스권도 위태로워지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너무 큽니다. 형님들은 이 상황 어떻게 보시는지, 맨시티가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으려면 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제가 못 본 새로운 전술적 변화나 선수 보강 이슈 같은 거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솔직히 개막전부터 좀 삐걱거리는 느낌은 있었잖아요? 근데 설마설마 했지, 이렇게까 미끄러질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특히 홀란드 영입하고 나서 오히려 팀 밸런스가 무너진 것 같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리는데, 이게 과연 홀란드만의 문제일까요? 어제 챔스 경기 보면서 진짜 뒷목 잡는 줄 알았습니다. 수비는 왜 이렇게 불안하고, 중원은 또 왜 이렇게 허무하게 뚫리는지... 예전 맨시티의 견고함은 온데간데없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최근 맨시티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안데르송 영입에 실패했다는 기사 봤는데, 진짜 이러다 영입도 제대로 못하고 시즌 망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주축 선수들 체력도 바닥난 것 같고, 부상도 속출하는 상황인데, 스쿼드 보강도 제대로 안 되면 진짜 답이 없을 것 같거든요. 다들 아시겠지만, 프리미어리그는 스쿼드 뎁스 싸움인데, 지금 맨시티는 그 뎁스가 너무 얇아진 것 같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지난 시즌 챔스 우승하고 나서 선수들이 좀 해이해진 건가 싶기도 하고, 과르디올라 감독도 뭔가 새로운 전술을 시도하다가 오히려 독이 된 건가 싶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과르디올라 매직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 매직이 실종된 것 같아요. 솔직히 경기 보면서 답답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왜 저런 교체를 하는 건지, 왜 저렇게 라인을 올리는 건지 이해가 안 갈 때가 너무 많아요.
그리고 수비진은 진짜 총체적 난국인 것 같습니다. 아칸지는 왜 이렇게 불안하고, 디아스는 또 왜 이렇게 잔실수가 많아진 건지... 특히 콘스탄티노스가 부상으로 빠진 이후로 수비 조직력이 완전히 무너진 느낌입니다. 지난 시즌에 콘스탄티노스가 있었을 때는 그래도 든든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언제든지 골 먹힐 것 같은 불안감이 항상 드네요. 리그에서도 이렇게 수비가 불안하면 우승은 진짜 꿈도 못 꿀 것 같습니다.
다른 팀들 보면 아스날이나 리버풀은 오히려 더 강해진 것 같고, 뉴캐슬도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는데, 맨시티는 이대로 가다간 챔스권 수성도 버거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시즌 초이지만, 분위기라는 게 있잖아요? 지금처럼 계속 경기력이 안 좋으면 선수들 사기도 떨어질 테고, 팬들도 지쳐서 응원할 맛도 안 날 것 같습니다.
진짜 이러다가 리그 우승은커녕 챔스권도 위태로워지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너무 큽니다. 형님들은 이 상황 어떻게 보시는지, 맨시티가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으려면 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제가 못 본 새로운 전술적 변화나 선수 보강 이슈 같은 거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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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야 벌써 야구 시즌인가 ㅋㅋㅋ KIA 경기면 당연히 봐야지! 배재고 징계 감경은 나도 어제 뉴스에서 얼핏 봤음. 다시 봉황대기 나올 수 있다던데 그럼 볼거리가 더 많아지겠네.1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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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매뉴얼 AD 예전부터 말 많지 않았나? 특히 풋볼 쪽에서 좀 잡음 있었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사임도 아마 그런 연장선상일듯. 미시간 팬들은 이제 좀 새로운 바람을 원했을 수도 있고 ㅋㅋㅋ 잘 된 걸지도?3시간 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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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 진짜 공감합니다 ㅋㅋ 특히 몇몇 선수들은 레전드 대우 받다가도 마지막에 확 깨는 경우가 많죠. 은퇴하고 코치나 감독으로 남아도 잡음 생기는 거 보면 참 안타까움 ㅠㅠ4시간 2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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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솔직히 서머리그는 서머리그지 아직 넘어야 할 산 많음. 3점이야 좋지만 수비랑 다른 부분도 보완해야 NBA에서 버틸 수 있을 듯. 그래도 기대되는 건 맞다 ㅠㅠ7시간 3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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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옛날에 하승진 선수도 서머리그에서 꽤 잘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현중 선수는 그래도 슛이라도 시원하게 던지니 뭔가 다르긴 함. 제발 다음 시즌에는 좋은 소식 들려왔으면 좋겠다 ㅠㅠ9시간 4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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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 그래도 래쉬포드가 맨유 유니폼 입고 뛰는 거 봐야 마음이 편한데 ㅠㅠ 얘 나가면 누가 맨유 상징성을 이어감? 이적설 뜨는 거 볼 때마다 불안하다 진짜. 예전에 호날두 떠나고 나서 얼마나 아쉬웠는지 생각하면 보내면 안됨 ㄹㅇ.11시간 2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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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진짜 요즘 이슈네ㄷㄷ16시간 5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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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ㄹㅇ 공감임20시간 3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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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둥어샷님의 댓글
올킬핫님의 댓글
도라방스님의 댓글
야핏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