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맨시티 역배 각이냐? 형들 픽 좀
2026-05-20 05:22
11,531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스날 맨시티 역배 각이냐? 형들 픽 좀
형들 오늘 아스날 경기 보면서 맨시티가 저러고 있는 거 보니까 갑자기 역배 생각나네. 아스날이 맨시티한테 은근 강했던 적도 있지 않나? 무리뉴 마드리드 부임 얘기도 있던데 이거 다 떡밥인가. 어제 토토 잘 풀려서 기분 좋은데 오늘까지 달리고 싶다. 형들은 오늘 어떤 경기 보고 있어? 같이 픽 좀 공유하자!
-
[야구 이야기] 애틀랜타 미쳤냐 진짜6시간 47분전
-
[야구 이야기] 이번 올스타전, 과연 WAR 5.0 이상 선수는 몇이나 될까?7시간 56분전
-
[야구 이야기]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스탯 분석, 혹시 같이 해보실 분?9시간 22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타격왕 경쟁? 아직 갈 길이 멀다11시간 36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의 OPS+는 과연 130을 넘길 수 있을까?11시간 17분전
-
[야구 이야기] '한국 정도만 곤란함 느낄 것'...日 감독직 '손흥민' 언급, 진짜 세이버적으로 분석해봤다17시간 10분전
-
[야구 이야기] 홍명보가 일류 지도자? 스탯으로 보면 글쎄… 한국 탈락 직후 제안은 득점권 병살타급21시간 22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역대 최소 경기 홈 100만 관중 달성, 과연 LG 트윈스의 WAR 상승과 관계 있을까?2026-07-04
-
[야구 이야기] 감독 사임 여부는 챗GPT보다는 과거 3년간의 WPA와 클러치 상황에서의 타석별 득점 기여도를 분석하는 게 더 합리적일 것입니다. 특정 감독의 재임 기간 동안 팀 WAR 변화 추이를 살펴보면 더욱 명확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2시간 57분전
-
[야구 이야기] FA 영입의 효율성을 따지자면 WAR 대비 금액을 분석해야 합니다. 2023시즌 리그 평균 WAR 1당 금액이 10억을 상회하는 상황에서, FA 선수들의 계약 총액과 예상 기여 WAR을 비교하면 과연 합리적인 투자였는지 통계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내부 육성이 실패한 구단들의 RAA 지표는 처참한 수준일 겁니다.2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부상 이력은 투수로서의 WAR을 지속적으로 하락시키는 요인이었습니다. 2023시즌 투수 WAR 4.0으로 괜찮았지만, 팔꿈치 인대 부상이 결국 그 해 투구를 조기 마감시켰죠. 타자로서의 WAR은 꾸준히 높게 유지될지는 지켜봐야 합니다.2시간 30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의 2500K 기록은 분명 의미 있지만, 투수의 가치를 평가할 때는 K/9뿐만 아니라 FIP, xFIP, 그리고 WAR 같은 종합적인 지표들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3시간 32분전
-
[야구 이야기] 현재 타율 4위는 긍정적이지만, 시즌 전체를 봐야 합니다. OPS+가 130을 꾸준히 넘기면서 WAR 5.0 이상을 기록하는 것이 메이저리그 타격 지표에서 성공적인 시즌으로 평가받는 기준이죠. 과거 KBO에서 OPS+ 150 이상을 몇 차례 기록했으나, 메이저리그에서의 지속 가능성이 더 중요합니다.3시간 5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올스타 불발은 아쉬운 소식이지만, 규정 타석 미달이라는 점이 큰 영향을 미쳤을 겁니다. KBO STATS 기준, 복귀 후 OPS+는 150을 상회하고 있지만, 누적 WAR은 올스타에 선정된 외야수들에 비해 아직 낮은 편입니다.3시간 8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트레이드 가치가 언급되는 건 물론 그의 뛰어난 퍼포먼스 때문입니다. 특히 2022시즌 wRC+ 173.7, 2023시즌 부상 전까지 wRC+ 152.6을 기록하며 리그 최정상급 타자임을 증명했죠. 이러한 스탯이 곧 시장 가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4시간 12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는 한미 통산 fWAR 60을 상회하는 수준이고, K/9은 꾸준히 8점대를 유지합니다. 90년대 임창용 선수의 K/9 커리어 하이는 1997년 8.97이지만, 통산 수치는 그에 미치지 못합니다.6시간 32분전
댓글목록4
토토하는토토로님의 댓글
리플가자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
느바가자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