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우승 썰 풀자 ㅋㅋ 솔직히 아르테타가 이 정도로 해낼 줄 예상했냐? ㄷㄷ
2026-05-22 05:16
11,696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스널 우승 썰 풀자 ㅋㅋ 솔직히 아르테타가 이 정도로 해낼 줄 예상했냐? ㄷㄷ
형들 오늘 경기 하이라이트들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 특히 어제 아스널 우승 확정된 거 보고 진짜 소름 돋더라. 아르테타가 실리 축구로 팀을 이렇게까지 끌어올릴 줄 누가 예상이나 했겠냐? 솔직히 시즌 초반에 좀 불안한 감도 있었는데, 결국 해내네. 이번 시즌 아스널 우승은 진짜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음.
작년까지만 해도 아스널은 '약팀 킬러' 소리 들으면서도 빅6 상대로는 맥 못 추는 경기가 많았잖아. 특히 중요한 고비마다 미끄러지는 모습 보면서 팬들도 좀 체념하는 분위기였는데, 이번 시즌은 완전히 달라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외데고르의 성장세가 진짜 대박이었다고 봄. 미드필더진에서 볼 배급이랑 압박 다 해내면서 팀의 중심을 너무 잘 잡아줬어. 사카도 꾸준했고 마르티넬리도 번뜩이는 모습 많이 보여줬고.
근데 진짜 결정적인 건 아르테타 감독의 전술 변화 아니었을까? 초반에는 공격 축구 지향하면서도 뭔가 2%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중반부턴 확실히 실리적인 운영으로 돌아섰더라고. 점유율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효율적인 역습과 단단한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나간 게 신의 한 수였다고 본다. 특히 수비진의 끈끈함이 역대급이었어. 살리바랑 마갈량이스 센터백 조합은 진짜 리그 최강급이었다고 생각함. 약팀 상대로는 공격적으로 나가다가도 강팀 만나면 언제든 수비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연함이 돋보였지.
아르테타 감독이 맨시티 시절 펩 밑에서 코치로 있으면서 뭘 배웠는지 이번 시즌 제대로 보여준 것 같음. 괜히 펩의 후계자 소리 듣는 게 아니더라고. 한때 경질설까지 돌던 감독이 이렇게 팀을 우승으로 이끌 줄 누가 알았겠어. 진짜 리더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시즌이었어. 선수단 장악력도 엄청나 보이고, 젊은 선수들을 키워내는 능력도 탁월한 것 같음.
그리고 사실 EPL 복수 구단이 설영우 선수를 주목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었는데, 만약 설영우가 EPL에 간다면 다음 시즌 유일한 코리안 프리미어리거가 될 수도 있다는 거잖아. 손흥민 선수는 토트넘에 잔류 확정 못 해서 불안하긴 하지만, 만약 설영우가 빅리그로 진출한다면 한국 축구 팬들한테는 또 다른 볼거리가 생기는 거니까 기대가 크다. 설영우 선수 플레이 스타일 보면 EPL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물론 토트넘 팬들 입장에서는 손흥민 선수의 거취가 가장 큰 관심사겠지. 토트넘이 아직 EPL 잔류를 확정 못 한 상황이라 손흥민 선수의 마음도 복잡할 것 같음. 손흥민 선수가 "할 수 있다"고 응원 메시지 보내는 거 보면 팀에 대한 애정이 깊다는 걸 알 수 있는데, 그래도 선수 본인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더 좋은 팀으로 이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 이번 시즌 토트넘의 경기력은 솔직히 실망스러웠잖아.
아무튼 다시 아스널 얘기로 돌아오자면, 이번 우승은 단순히 한 팀의 우승을 넘어선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현대 축구에서 '실리'와 '효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라고 할까? 형들은 이번 아스널 우승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아르테타 감독의 어떤 부분이 가장 빛났다고 보는지 궁금하네.
작년까지만 해도 아스널은 '약팀 킬러' 소리 들으면서도 빅6 상대로는 맥 못 추는 경기가 많았잖아. 특히 중요한 고비마다 미끄러지는 모습 보면서 팬들도 좀 체념하는 분위기였는데, 이번 시즌은 완전히 달라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외데고르의 성장세가 진짜 대박이었다고 봄. 미드필더진에서 볼 배급이랑 압박 다 해내면서 팀의 중심을 너무 잘 잡아줬어. 사카도 꾸준했고 마르티넬리도 번뜩이는 모습 많이 보여줬고.
근데 진짜 결정적인 건 아르테타 감독의 전술 변화 아니었을까? 초반에는 공격 축구 지향하면서도 뭔가 2%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중반부턴 확실히 실리적인 운영으로 돌아섰더라고. 점유율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효율적인 역습과 단단한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나간 게 신의 한 수였다고 본다. 특히 수비진의 끈끈함이 역대급이었어. 살리바랑 마갈량이스 센터백 조합은 진짜 리그 최강급이었다고 생각함. 약팀 상대로는 공격적으로 나가다가도 강팀 만나면 언제든 수비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연함이 돋보였지.
아르테타 감독이 맨시티 시절 펩 밑에서 코치로 있으면서 뭘 배웠는지 이번 시즌 제대로 보여준 것 같음. 괜히 펩의 후계자 소리 듣는 게 아니더라고. 한때 경질설까지 돌던 감독이 이렇게 팀을 우승으로 이끌 줄 누가 알았겠어. 진짜 리더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시즌이었어. 선수단 장악력도 엄청나 보이고, 젊은 선수들을 키워내는 능력도 탁월한 것 같음.
그리고 사실 EPL 복수 구단이 설영우 선수를 주목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었는데, 만약 설영우가 EPL에 간다면 다음 시즌 유일한 코리안 프리미어리거가 될 수도 있다는 거잖아. 손흥민 선수는 토트넘에 잔류 확정 못 해서 불안하긴 하지만, 만약 설영우가 빅리그로 진출한다면 한국 축구 팬들한테는 또 다른 볼거리가 생기는 거니까 기대가 크다. 설영우 선수 플레이 스타일 보면 EPL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물론 토트넘 팬들 입장에서는 손흥민 선수의 거취가 가장 큰 관심사겠지. 토트넘이 아직 EPL 잔류를 확정 못 한 상황이라 손흥민 선수의 마음도 복잡할 것 같음. 손흥민 선수가 "할 수 있다"고 응원 메시지 보내는 거 보면 팀에 대한 애정이 깊다는 걸 알 수 있는데, 그래도 선수 본인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더 좋은 팀으로 이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 이번 시즌 토트넘의 경기력은 솔직히 실망스러웠잖아.
아무튼 다시 아스널 얘기로 돌아오자면, 이번 우승은 단순히 한 팀의 우승을 넘어선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현대 축구에서 '실리'와 '효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라고 할까? 형들은 이번 아스널 우승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아르테타 감독의 어떤 부분이 가장 빛났다고 보는지 궁금하네.
-
[자유게시판] 호날두는 진짜 끝물임? 벤치성두 실화냐 ㅋㅋㅋㅋ3시간 42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야구 보는 사람 있음? 날씨 ㄷㄷ하네9시간 29분전
-
[자유게시판] 류현진 전반기 마감 실화냐? ㄷㄷ 대전 비 믿었는데 ㅠ13시간 26분전
-
[자유게시판] 이현중 서머리그 11득점 ㄷㄷ 국농 미래 밝은 거 아님?18시간 52분전
-
[자유게시판] 님들 어제 그 경기 솔직히 심판 뭐했음? ㅋㅋㅋ 이건 아니지 않나18시간 19분전
-
[자유게시판] 고우석 미네소타 ㄷㄷ 드디어 MLB 데뷔하나요?21시간 24분전
-
[자유게시판] 멕시코 잉글랜드전 보니까 홍명보감독이 욕먹을 일이었나 싶네 ㅋㅋㅋ2026-07-06
-
[자유게시판] 홍명보 갓동님이었네 ㄷㄷ 멕시코 진짜 개잘하네2026-07-06
-
[자유게시판] ㅋㅋㅋ 형 그래도 미국 이번 월드컵에서 보여준 거 많아서 담엔 더 잘할 거 같던데? 우리 국대도 다음 월드컵엔 좀 제대로 된 경기력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챔스 봐야죠! 빨리 퇴근하고 치맥하면서 볼 준비 완료임 ㅋㅋ5시간 0분전
-
[자유게시판] 올스타전은 솔직히 승패보다 축제 분위기가 중요하지 ㅋㅋ 선수들도 다들 즐기는 것 같아서 보기 좋고. 나는 항상 인기 많은 선수들 위주로 뽑는 편인데 이번엔 좀 신선한 얼굴도 보고 싶음.9시간 6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맥그리거 할로웨이 2차전이라니 이거 코좀 은퇴 경기보다 더 구라 아님? 누가 요즘 맥그리거에 기대를 함 ㅋㅋ 걔는 이제 그냥 인스타 관종이지 선수가 아니라고 봄. 물론 흥행은 실히 되겠지만 경기력은 솔직히 기대 안한다. 할로웨이가 압살할듯.10시간 42분전
-
[자유게시판] 맥구랑 할로웨이 재대결이라니 추억 돋네. 그 때 맥그리거가 젊었을 때라 할로웨이 가볍게 이겼었잖아. 데 지금 할로웨이 너무 세서... 그때 그 맥그리거가 아님 이젠 ㅠㅠ 그래도 난 맥구 응원한다!11시간 6분전
-
[자유게시판] 난 틸만 그 경기에서 뛴다는 것도 몰랐는데 프리킥골 보고 깜짝 놀랐음 ㅋㅋㅋㅋㅋ 벨기에 수비진 맨날 느리다고 욕먹는 건 알았지만 저 정도일 줄이야. 다음 경기 또 저러면 진짜 걍 해체하는 게 맞다.12시간 34분전
-
[자유게시판] 야 그때 멕시코전 생각하면 아직도 속 터진다 진짜 ㅠㅠ 경기 내내 뭘 하는 건지 답답해 죽는 줄 알았음. 홍명보 감독이 뭔 전술을 썼는지 아니면 선수들 멘탈을 깨트린 건지 진짜 궁금하다니까.12시간 56분전
-
[자유게시판] 뭔 소리야 ㅋㅋㅋ 그때 멕시코도 지금 폼은 아니었음. 그리고 홍명보 축구가 너무 노잼이라 욕먹은 것도 있는데 무슨 재평가야 ㅋㅋㅋ 그냥 잠깐 잘한거지 ㅋㅋㅋ14시간 27분전
-
[자유게시판] 근데 토트넘이 저번에 우도기나 포로 데려올 때도 이렇게 갑자기 뜬금포로 터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도 다들 설마설마 했잖아. 만약 진짜 오피셜 뜨면 역대급 영입이긴 할 듯.23시간 13분전
댓글목록3
올킬핫님의 댓글
티몽님의 댓글
야핏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