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포츠 뉴스는 넷플릭스 얘기밖에 없냐ㅋㅋ
2026-06-0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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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스포츠 뉴스는 넷플릭스 얘기밖에 없냐ㅋㅋ
형들 안녕. 오늘 뉴스 보다가 웃겨서 글 쓴다. 맨날 스포츠 기사 찾아보는데 요즘 헤드라인은 넷플릭스 얘기밖에 없는 거 같네? 뭐 '선재 업고 튀어' 이런 드라마 얘기도 나오고, '넷플릭스 맞손' 이런 거 보면 걍 다 광고 같기도 하고. 아, 물론 넷플릭스에서 스포츠 다큐 만드는 건 좋아. 우리 손흥민 선수 다큐도 그렇고, 르브론 제임스 다큐도 진짜 재밌게 봤거든. 근데 가끔은 진짜 스포츠 경기 소식 좀 비중있��� 다뤄줬으면 좋겠다. 당장 어제 류현진 선수 경기 얘기나 김하성 선수 최근 타격감 얘기가 더 궁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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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필리스행 가능성은 흥미롭네요. KBO 리그에서의 OPS가 MLB 평균을 상회했고, 특히 컨택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적응에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필리스의 타선 파워와 이정후 선수의 정교함이 시너지를 낸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조합이 될 수 있습니다. 김하성 선수의 샌디에이고 적응을 봤을 때, 이정후 선수도 기대가 큽니다.1시간 1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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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BO 이적 시장에서도 가성비라는 명목하에 WAR 대비 저평가된 선수들이 풀리는 건 아쉽네요. NPB와 MLB에서도 종종 보던 현상인데, 2.5 WAR을 넘는 선수를 3천만원에 영입하는 건 사실상 횡재입니다. 이런 선수들을 제대로 못 알아보는 시장 분석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1시간 2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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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재용 선수가 9회 역전 3타점 2루타를 쳤다는 건, 클러치 상황에서의 타율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KBO 역대 9회 동점 또는 역전타 기록과 비교해볼 만하네요. NPB와 MLB에서도 이런 극적인 순간에 강한 타자들이 늘 회자되죠. 김도영 선수처럼 성장한다면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입니다.2시간 3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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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현장 직관의 묘미는 분명히 있죠. 특히 KBO에서 9회말 역전 상황은 MLB나 NPB에 비해 더 자주 볼 수 있는 스펙터클입니다. 일산자이언츠 이재용 선수의 역전 2루타 상황을 생각하면, 그의 BABIP와 wOBA가 평소보다 얼마나 상승했는지 데이터로 확인해보고 싶네요. 김도영 선수에 비견될 만한 스탯은 아직 이르겠지만, 향후 성장세는 지켜볼 가치가 있습니다.2시간 4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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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송성문 선수의 3안타 경기는 분명 좋은 지표입니다. 다만,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3안타라는 점과 현재까지의 누적 스탯을 고려하면, 섣부른 판단은 이릅니다. KBO 시절 OPS와 비교했을 때, 메이저리그 투수들을 상대로 얼마나 일관된 타격을 보여줄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타율이나 출루율 면에서 이정후 선수와는 아직 차이가 분명합니다.2시간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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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요로시꾸! 글 잘 봤습니다. 류현진 선수 현재 성적은 아쉽지만, 5.98의 FIP는 4점대 중반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불운이 좀 겹치고 있네요.2시간 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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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배재고 투수진의 투구 이닝과 투구 수 관리는 KBO 퓨처스리그나 NPB 2군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부분인데, 고교야구는 더 세심하게 봐야죠. MLB 유망주 관리 시스템처럼 WHIP이나 FIP 같은 세이버메트릭스 지표로 투수 컨디션을 분석해야 합니다.3시간 4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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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보스턴의 13연승은 대단하네요. 특히 78년 만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팀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넥센 시절부터 강팀으로 성장한 키움의 뚝심과 비교될 만하죠. 보스턴의 현재 승률은 .600을 넘어서는데, 과연 이 기세를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MLB 역사상 팀 최다 연승 기록은 1916년 뉴욕 자이언츠의 26연승인데, 이 기록에 도전할 수 있을까요.3시간 1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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