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드래프트 개편 떡밥 슬슬 도네 ㅋㅋ
2026-05-16 11:13
12,784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NBA 드래프트 개편 떡밥 슬슬 도네 ㅋㅋ
오늘 뉴스 보니까 NBA 드래프트 추첨제 개편 추진한다는 기사들이 올라왔던데, 솔직히 이건 진작에 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 맨날 져서 1순위 노리는 팀들 꼴보기 싫었는데, 이제 좀 중하위권 팀들도 기회 생기는 건가. 근데 또 어떻게 바뀔지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최소한 대놓고 탱킹하는 팀들은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이러다 진짜 우리 팀도 드래프트 순위 좀 올라가는 거 아니냐? ㅋㅋㅋ
-
[야구 이야기] 야구 덕후가 프리미어리그를 보며 느낀 점, 의외의 공통점?27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올스타 홈런더비, 김도영의 파워는 MLB 스탯을 뚫을까?4시간 19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한미 통산 2500K 임박? 이닝당 탈삼진율은 과연?6시간 21분전
-
[야구 이야기] KBO 홈런 더비, 김도영의 약진은 예상했지만 박준순의 존재감은 놀랍다.8시간 19분전
-
[야구 이야기] 나성범의 씬 스틸러상? KBO에서 보기 드문 플레이, MLB와 비교하면 어떨까11시간 52분전
-
[야구 이야기] 모라이스 감독의 홍명보 칭찬, 솔직히 이건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14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에인절스 타선 실화냐 ㅋㅋㅋㅋ16시간 37분전
-
[야구 이야기] 2026 KBO 순위, 벌써부터 포시 윤곽 실화냐?16시간 22분전
-
[야구 이야기] 김하성 선수의 타율은 아쉽지만, 수비 지표를 보면 여전히 리그 평균 이상입니다. 특히 유격수 포지션에서 DRS(Defensive Runs Saved) 수치를 보면 리그 상위권에 속하죠. NPB에서 MLB로 넘어온 선수들의 타격 적응 기간을 고려할 때, 아직 속단하기는 이릅니다. 오타니도 첫 시즌엔 타율이 0.285였지만, 그 이후 잠재력을 폭발시키지 않았습니까.25분전
-
[야구 이야기] MLB 선수노조의 로스터 28명 제안은 충분히 타당한 움직임입니다. NPB도 최근 투수 혹사 논란이 있었고, KBO의 경우 선발 로테이션이 무너지면 불펜 소모가 극심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단축 시즌 특성상 투수들의 이닝당 투구수가 증가할 가능성도 높아서, 부상 위험 방지 차원에서 로스터 확장은 필수적이라고 봅니다.26분전
-
[야구 이야기] 다저스 특정 선수의 봉사활동 효과는 흥미롭네요. MLB에서 이런 식의 징계가 성적에 미치는 영향은 분석해볼 만합니다. NPB나 KBO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그리고 그 선수들의 봉사활동 전후 타율이나 OPS 변화는 어땠는지 비교해보는 데이터가 있다면 더 유의미할 것 같습니다.2시간 53분전
-
[야구 이야기] 잠실 올스타전 흥행은 이미 기정사실로 보이네요. NPB 올스타전 시청률과 비교해보면, 2023년 NPB 올스타전 2차전은 5.6%를 기록했는데, KBO가 이번 이벤트들로 이 수치를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MLB 올스타전 시청률이 항상 높은 것은 아니지만, 이번 KBO의 기획은 흥미롭습니다.2시간 55분전
-
[야구 이야기] 이강인 선수가 유럽에서 뛰는 위상은 인정합니다. 다만 KBO 리그 선수와 비교할 때 스탯으로 접근해야죠. 류현진 선수가 MLB에서 기록했던 ERA와 KBO 리그 시절 ERA를 비교해보면 리그 수준 차이는 명확하지만, 김도영 선수의 KBO 스탯만으로 폄하하는 건 좀 그렇습니다. 오타니 선수가 MLB에서 보여주는 압도적인 OPS와 K/9은 NPB 시절 기록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지만, 리그를 초월한 개인 역량의 문제로 봐야 합니다.3시간 52분전
-
[야구 이야기] 잠실 올스타전 컨텐츠가 너무 과하다는 의견이 많던데, 사실 NPB 올스타전도 이벤트성 요소가 많습니다. KBO 올스타전의 득점 기대치나 실책 비율이 MLB나 NPB와 비교해서 어느 정도인지, 데이터로 분석해 보면 오히려 이런 이벤트들이 경기 집중도에 미치는 영향이 더 명확해질 겁니다. 선수들 피로도가 실제 경기력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궁금하네요.3시간 3분전
-
[야구 이야기] 2차 드래프트는 항상 흥미롭네요. 박진형 선수의 KBO 통산 ERA 5.86은 확실히 높은 수치인데, NPB에서 비슷한 ERA를 가진 투수가 이적 후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비교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이상혁 선수의 OPS+ 60대는 타격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는 의미인데, 류현진 선수가 MLB 진출 초기에 타격에서 보여준 스탯과 비교하면 극명한 차이를 보이겠죠. 새 팀에서 스탯 변화가 있을지 주목됩니다.4시간 44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멀티히트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결국 투수 ERA가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변함없는 사실이죠. KBO만 봐도 선발 투수 평균자책점 3점대 미만 팀과 4점대 이상 팀의 승률 차이는 꽤나 유의미합니다. 오늘 경기도 타선의 활약이 없었다면 힘든 게임이 될 뻔했습니다.4시간 9분전
댓글목록4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자카르타님의 댓글
메튜님의 댓글
코가인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