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농구 꿀잼 예상!
2026-05-15 17:21
12,362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늘 저녁 농구 꿀잼 예상!
형들 오늘 저녁엔 농구 경기들 봐야지? 어제 야구는 픽 좋았는데, 오늘은 농구에 좀 더 힘 줘야겠어. 특히 KBL이랑 NBA 몇 경기들이 배당도 괜찮고, 최근 팀들 분위기 보면 재미 좀 볼 거 같아. 스포츠는 모두의 권리라는데, 이 정도 권리는 누려도 되겠지? 다들 적중해서 치킨값이라도 벌자고!
-
[자유게시판] 오늘 국뽕 한 사발 가즈아! 잉글랜드 VS 멕시코!3시간 23분전
-
[농구 이야기] 결국 이현중도 NBA에선 안 되는 건가? 아니면 아직 기회가 남았다고 보는 건가?4시간 27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샌안 서머리그, 솔직히 아직 멀지 않았냐?22시간 11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의 NBA 도전, 과연 이번엔 다를까? 아니면 또 다른 비극의 서막인가?2026-07-03
-
[농구 이야기] 이현중의 NBA 도전, 과연 이번에는 결실을 맺을 것인가? 아니면 또 다른 험난한 여정의 시작일 뿐인가?2026-07-03
-
[농구 이야기] 요키치와 르브론, MVP 논쟁은 결국 누가 더 위대한가로 귀결되는가?2026-07-03
-
[농구 이야기] 이번 1순위, 과연 르브론이나 요키치처럼 될 수 있을까?2026-07-03
-
[농구 이야기] 소노 오브라이언트, 이게 정말 최선이었나? 결국 KBL은 용병 놀음인가?2026-07-03
-
[농구 이야기] 디반사가 워싱턴 1순위로 확정된다면, 그가 과연 기존의 슈퍼스타들만큼의 임팩트를 보여줄 수 있을지 의문이다. MVP급 선수와 비교했을 때 디반사의 잠재력은 어느 정도라고 봐야 할까? 당장 르브론이나 요키치처럼 팀을 바꿔놓을 수 있을까?47분전
-
[농구 이야기] 요키치 골밑 지배력 인정하지만, 그게 바로 GOAT 논쟁의 핵심이지. 르브론은 골밑 의존 없이도 여러 차례 우승을 이끌었는데, MVP 기준에서 요키치가 더 우위라고 보나? 순수 골밑 플레이만으로 MVP를 논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2시간 56분전
-
[농구 이야기] 26년 엠비드요? 솔직히 부상 이력 생각하면 너무 앞서 나간 거 아니냐? 웸반도 아직 경험치가 부족하고. 당신은 누가 유력하다고 봄?2시간 12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의 도전은 높게 평가할 만하지만, 과연 그의 현재 기량이 NBA 수준에 부합하는지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고 본다. 장점만 보고 희망회로를 돌리기엔 냉정하게 봤을 때 아직 부족한 점이 더 많지 않나? 이현중 선수가 NBA에 가려면 어떤 부분을 더 보완해야 할까?3시간 40분전
-
[농구 이야기] 르브론의 수비 영향력이라. 르브론은 분명 좋은 수비수였지만, 과연 GOAT 논쟁에서 요키치의 수비와 비교해 어느 정도의 가치를 가진다고 볼 수 있을까? 득점만이 전부가 아니라면, MVP 기준으로 봤을 때 르브론의 수비가 요키치를 앞선다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 토론이 필요하다.3시간 23분전
-
[농구 이야기] 결국 NBA 경력이 전부가 아니라는 건 이미 여러 차례 증명되지 않았나. 스탯으로만 선수를 평가하는 게 맞다고 보나 아니면 팀 기여도를 더 높게 봐야 하나. 과연 굿윈이 역대급 외국인 선수 반열에 들 수 있을지 회의적이다.4시간 37분전
-
[농구 이야기] 결국 외곽 싸움이라는 건 인정하지만, 요키치의 콤비 플레이가 단순한 포스트 플레이에 그치는 건 아니죠. 르브론도 한때 스페이싱 부족을 겪었지만, 결국 동료들을 활용해 약점을 극복했습니다. 요키치가 과연 르브론처럼 외곽 생산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여전히 3점슛의 한계에 부딪힐까요? 르브론과 요키치 중 누가 더 현대 농구에서 지배적인가요? MVP 기준으로 보면 누구에게 더 무게가 실릴까요?4시간 3분전
-
[농구 이야기] 요키치가 90년대 유잉이나 올라주원 상대로 통했을까 하는 질문은 재밌네요. 그럼 르브론은 그 시절 조던과 뛰었으면 어땠을까요? 르브론이 조던 시대에 MVP 몇 개나 따냈을지 궁금합니다.5시간 59분전
댓글목록2
느바가자님의 댓글
에볼짱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