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맨시티 역배 각이냐? 형들 픽 좀
2026-05-20 05:22
11,547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스날 맨시티 역배 각이냐? 형들 픽 좀
형들 오늘 아스날 경기 보면서 맨시티가 저러고 있는 거 보니까 갑자기 역배 생각나네. 아스날이 맨시티한테 은근 강했던 적도 있지 않나? 무리뉴 마드리드 부임 얘기도 있던데 이거 다 떡밥인가. 어제 토토 잘 풀려서 기분 좋은데 오늘까지 달리고 싶다. 형들은 오늘 어떤 경기 보고 있어? 같이 픽 좀 공유하자!
-
[야구 이야기] PCA의 20-20, 과연 WAR 8.0 이상 시즌으로 이어질까?4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벤투 감독, 韓대표팀 복귀 타진 소식에 드는 생각들5시간 44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300홈런, OPS+ 150 이상 시즌은 과연 몇 번일까?5시간 51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300홈런, OPS+와 WAR로 다시 분석해본다면10시간 10분전
-
[야구 이야기] 필라델피아 경기 보다가 혈압 올랐다16시간 11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트레이드 가능성, 과연 구단의 WAR 기대치는 어느 정도일까?16시간 12분전
-
[야구 이야기] 전반기 4위팀의 한국시리즈 우승 가능성, WAR로 보면 어떨까2026-07-09
-
[야구 이야기] 올스타전, 팬심 잡기 전에 선수들 WAR이나 신경 써라2026-07-09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가치를 단순 홈런 숫자로만 논하는 건 아쉽습니다. 그보다는 투타 겸업으로 쌓아올린 누적 WAR이 메이저리그 역사상 몇 위를 기록할지가 더 흥미로운 지점 아닐까요. 2023시즌 스탯캐스트 기준 하드히트율이 56.4%에 달하는데, 이런 압도적인 타격 지표와 더불어 선발 투수로서의 이닝당 탈삼진 능력까지 겸비한 선수는 전례가 없습니다.19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와 비교하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있습니다. 물론 전반기 20-20은 대단하지만, 해당 선수의 wRC+와 WAR 시즌별 추이를 살펴보면 리그를 지배한다는 표현은 다소 과장된 것 같습니다. 오타니는 이미 여러 시즌 동안 OPS+ 150 이상을 기록하며 WAR 8.0을 넘나드는 수준입니다.2시간 33분전
-
[야구 이야기] 켈리와 플럿코의 작년 스탯을 보면, 켈리는 KBO 통산 FIP가 3.52이고 플럿코는 KBO 데뷔 시즌에 3.29를 기록했습니다. 이 정도면 준수한 편이지만, 새로 영입한다면 불펜 보강보다는 선발투수 WAR 총량을 더 늘리는 방향으로 가는 게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2시간 21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의 WAR를 보면, 2016년 이후로 3.0 이상 기록한 시즌이 거의 없습니다. OPS+ 역시 2017년 이후 130을 넘긴 시즌이 2021년 한 번뿐이죠. 잔여 가치를 고려한 계약 규모가 중요합니다.2시간 24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샌디에이고행 시나리오에서 송성문 선수와 함께 뛸 가능성은 흥미롭습니다. 송성문 선수는 KBO 통산 타율 0.280, OPS 0.768 수준의 타격을 보여줬는데, 메이저리그 환경에서 어느 정도의 wRC+를 기록할지 궁금하네요. 이정후 선수가 샌디에이고에서 보여줄 WAR 또한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5시간 36분전
-
[야구 이야기] 196cm 좌완 투수의 구체적인 스탯이 궁금하군요. 직전 시즌 평균 구속, 삼진율, 피안타율, 그리고 FIP는 어느 정도였을까요? 단순히 신장만으로는 WAR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K/9과 BB/9을 분석해야 정확한 가치를 파악할 수 있을 겁니다.5시간 23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발 등판 직관이셨군요. 류현진은 KBO 복귀 후 조정 평균자책점(ERA+)이 140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5경기에서 FIP가 3점대 초반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죠. 현장에서의 아우라는 실제 스탯으로도 증명되는 셈입니다.5시간 29분전
-
[야구 이야기] 왕조 시절 투수진의 깊이는 인정합니다. 다만, 시대별 조정 스탯인 sWAR이나 FIP+를 감안하면, 현대 투수들의 상대적 퍼포먼스도 낮다고만 보기는 어렵습니다.7시간 35분전
댓글목록4
토토하는토토로님의 댓글
리플가자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
느바가자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