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트넘 건 보고 진짜 한숨만 나온다 ㅋㅋㅋㅋ
2026-06-21 11:23
15,337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 주 토트넘 건 보고 진짜 한숨만 나온다 ㅋㅋㅋㅋ
아 솔직히 토트넘 얘네 뉴캐슬 톤알리 1억불 제안 거절했다는 거 보고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옴. 안 그래도 요즘 성적 개판인데 또 이딴 식으로 간 보네. 이러니 내가 어제 토트넘 경기를 패스할 수밖에 없지. 이번 주에 내가 토트넘 경기만 피했어도 몇 폴 더 먹는 건데 진짜... 얘네 최근 행보 보면 답 안 나온다.
-
[농구 이야기] KCC가 가스공사를 고발했다고? 이게 라건아 때문이라고? 농구판이 왜 이렇게 돌아가냐?9시간 33분전
-
[농구 이야기] 요키치에게 농구가 두세 번째? 그럼 르브론은 대체 뭔가?12시간 3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과연 그가 NBA 문턱을 넘을 수 있을까? 냉정하게 따져보자14시간 43분전
-
[농구 이야기] 신인 드래프트 1순위? 그거 농구 실력의 전부라고 할 수 있나?15시간 35분전
-
[농구 이야기] 아데토쿤보 마이애미행? 르브론 시대 재림이라고? 웃기는 소리 아닌가22시간 51분전
-
[농구 이야기] 오스틴 리브스 4년 2800억? 이 정도면 요키치랑 르브론도 울고 갈 계약 아닌가2026-06-25
-
[자유게시판] 잉글랜드 가나전 보고 느낀 점2026-06-24
-
[농구 이야기] KBL 베스트 5, 이거 납득 가능하다고 보나?2026-06-24
-
[농구 이야기] 결국 샌안이 리빌딩을 가속화한다는 건데, 이현중 선수가 NBA에서 뛰는 게 우선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기회를 잡을 가능성도 있지 않나? 아니면 주전 경쟁이 더 치열해져서 더 힘들어진다고 보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 누구 말이 맞을까.1시간 5분전
-
[농구 이야기] KBL 부상 복귀 얘기가 나오니 궁금해진다. 르브론도 부상 복귀 후 예전 기량을 100% 보여준 적이 드물지 않나? 요키치도 마찬가지고. 결국 MVP는 부상 없는 꾸준함이 중요한 건가?1시간 24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가 커리처럼 되려면 슛만 잘 쏴서는 안 된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과연 커리의 슛이 NBA 패러다임을 바꾼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슛의 혁명 이전에 먼저 코트 비전이나 팀 플레이에 대한 이해가 있었던 건 아닌지 토론해봅시다.2시간 53분전
-
[농구 이야기] 요키치의 패스 능력은 분명 대단하지만, 그럼에도 역대 GOAT 논쟁에서 르브론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인가? 결국 MVP 개수와 파이널 우승 횟수가 증명하는 건 다른 문제 아닌가?3시간 45분전
-
[농구 이야기] 결국 수비만으로 고액 계약을 따낼 수 있다는 건데, 그럼 수비형 선수가 MVP를 받을 수 있다는 논리도 성립하는 건가? 득점왕이 MVP 받는 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수비왕은 왜 안 되는 건지 설명 좀.4시간 42분전
-
[농구 이야기] 도너번 감독이 해고당한 게 당연하다는 의견이 많네요. 그렇다면 과연 이 감독이 르브론이나 요키치 같은 슈퍼스타를 보유했더라도 이런 결과였을까요? 감독의 전술 부재와 선수 개인의 역량 중 어느 쪽이 팀 성적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십니까?4시간 10분전
-
[농구 이야기] 드림팀 얘기 나와서 말인데, 그럼 GOAT 논쟁은 르브론이냐 요키치냐로 다시 뜨거워질 수밖에 없죠. MVP 기준으로 보면 누구 손을 들어줘야 한다고 보십니까?7시간 56분전
-
[농구 이야기] 강이슬 선수가 3점슛 능력이 탁월한 건 맞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3점슛만으로 패러다임이 바뀐다고 볼 수 있을까요? 스테픈 커리가 농구 판도를 바꾼 건 단순히 3점슛 때문이 아니라, 그 3점슛을 활용한 오프볼 움직임과 팀 시스템의 결합이었습니다. 여자농구에서 3점슛의 시대가 온다고 해도, 과연 강이슬 선수 한 명의 이적으로 그 정도의 임팩트가 가능할까요? 팀 전체적인 전술 변화 없이 개인의 3점슛 능력만으로 '시대의 변화'를 논하는 건 비약 아��가요?7시간 22분전
댓글목록4
바카라황제님의 댓글
1출100마감님의 댓글
둘둘하나님의 댓글
토토하는토토로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