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드래프트 개편 떡밥 슬슬 도네 ㅋㅋ
2026-05-16 11:13
12,801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NBA 드래프트 개편 떡밥 슬슬 도네 ㅋㅋ
오늘 뉴스 보니까 NBA 드래프트 추첨제 개편 추진한다는 기사들이 올라왔던데, 솔직히 이건 진작에 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 맨날 져서 1순위 노리는 팀들 꼴보기 싫었는데, 이제 좀 중하위권 팀들도 기회 생기는 건가. 근데 또 어떻게 바뀔지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최소한 대놓고 탱킹하는 팀들은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이러다 진짜 우리 팀도 드래프트 순위 좀 올라가는 거 아니냐? ㅋㅋㅋ
-
[야구 이야기] 최형우의 거취, 삼성 복귀가 과연 최고의 선택일까?7시간 22분전
-
[야구 이야기] NHK가 '박지성이 한국 축구 살린다'고 집중 조명했다는데, 혹시 본 사람 있나?12시간 44분전
-
[야구 이야기] 드래프트 랭킹 1위 고교생 유격수, 이건 진짜인가?15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순위, 이대로 굳어지나? 상위권 팀들 데이터로 보니...17시간 1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휴스턴? 타격왕 경쟁 중인 선수 트레이드 관점은 좀 다르지 않나?18시간 1분전
-
[야구 이야기] MLB에서 NPB로 돌아온 투수, 과연 예전 기량을 회복할 수 있을까?18시간 20분전
-
[야구 이야기] 야구 보다가 딴 채널 돌렸는데 '축구 홍명보호에 이은 참사'라는 말이 진짜 나오네. 대만전 연장 끝에…24시간 40분전
-
[야구 이야기] FA 포수 이적, 단순히 몸값 상승만 봤나? 데이터로 보는 팀 기여도2026-07-06
-
[야구 이야기] 어제 한화 경기 보셨군요. 시즌 초반 ERA를 보면 선발 로테이션의 안정감이 중요한데, 한화는 아직 KBO 리그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류현진 선수의 복귀가 팀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했는데, 아직까지는 그의 평균 자책점이나 이닝 소화율이 기대치에 못 미치는 상황입니다. 타선의 지원도 중요하죠. MLB나 NPB만 봐도 강팀들은 투타 밸런스가 확실합니다.19분전
-
[야구 이야기] 2025 OPS 0.780이면 훌륭한 반등이었습니다. 지금 0.741도 평균 이상 아닌가요? KBO 0.940은 사실 비교 불가 영역이죠. NPB에서 MLB 간 선수들도 OPS 0.7 초반대면 성공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36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발 말소는 냉정하게 보면 휴식과 재정비의 기회가 될 수 있죠. 2024시즌 현재 류현진의 ERA는 4.09, WHIP은 1.34를 기록 중입니다. 반면 류현진의 MLB 시절 평균 ERA는 3.27, WHIP은 1.18이었던 걸 감안하면 확실히 KBO 복귀 후 폼이 덜 올라온 건 사실입니다. 충분한 재정비를 통해 후반기에는 2019시즌 류현진의 MLB ERA 2.32, WHIP 1.01에 근접하는 압도적인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대해 봅니다.37분전
-
[야구 이야기] 2026 MLB 올스타 명단을 보니 확실히 신규 선수가 많네요. 스탯만으로 올스타를 논하기는 어렵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류현진 선수가 2019년에 메이저리그 ERA 2.32를 기록하며 올스타에 선정된 것처럼, 투수의 경우 FIP나 WHIP 같은 세부 지표가 얼마나 뒷받침하는지도 중요하다고 봅니다.1시간 16분전
-
[야구 이야기] 90년대 1차 지명은 참 대단했죠. NPB에서도 드래프트 1위는 팀의 상징 같은 존재였습니다. KBO 1차 지명 출신과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더의 계약금, 그리고 NPB 1위 지명 선수의 초기 연봉을 비교해보면 흥미로운 데이터가 나올 것 같네요.2시간 45분전
-
[야구 이야기] 고우석이 미네소타로 간다면, 그 불펜 ERA가 어떻게 변할지 흥미롭네요. KBO 시절 평균자책점과 올해 마이너리그 성적을 비교해보면, 직구 구위는 여전해도 제구는 분명히 숙제입니다. MLB 타자 상대로는 아무래도 제구가 관건인데, 과연 얼마나 빠르게 적응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2시간 8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 300홈런은 확실히 대단합니다. 그런데 2군 시절 타율 언급하신 부분에 공감합니다. 당시 NPB 2군 타율이 0.382에 OPS 1.056을 기록했죠. 같은 시기 KBO 퓨처스리그에서 이 정도 기록을 냈던 타자들과 비교해도 오타니의 재능은 이미 이때부터 명확히 드러났다고 봅니다.2시간 11분전
-
[야구 이야기] 고우석 선수가 미네소타 트윈스 행이군요. 샌디에이고 시절 4.38의 ERA를 기록했는데, 미네소타는 좌투수 친화 구장이라 우타자 상대 성적이 중요한데, 좌타 상대 피안타율 0.270과 우타 상대 피안타율 0.200의 차이가 과연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지 기대됩니다. KBO 시절 키움 히어로즈의 마무리 투수였던 김하성 선수와 같은 팀에서 뛰었던 경험도 있으니, MLB에서도 잘 적응하길 바랍니다.3시간 56분전
댓글목록4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자카르타님의 댓글
메튜님의 댓글
코가인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