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딸 200승 기념 오늘 경기 예측 함 해봄 ㅋㅋ
2026-05-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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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류딸 200승 기념 오늘 경기 예측 함 해봄 ㅋㅋ
형들 오늘 경기 다들 뭐 기대하는 거 있음? 난 아무래도 어제 류현진 형님이 한미 통산 200승 찍어버리면서 야구판 분위기 확 달아오른 거 같아서 오늘 경기들도 좀 더 불붙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ㅋㅋㅋ 특히 요즘 순위 경쟁도 장난 아니라서 한 경기 한 경기가 피 말리는데, 오늘 누가 웃을지 존나 궁금하네. 류현진 형님 200승도 쩔지만 2500탈삼진도 눈앞이라니 진짜 레전드 맞지 않냐? ㄷㄷ
어제 류현 형님 경기 보면서 진짜 소름 돋았음. 솔직히 한화 복귀하고 초반엔 좀 흔들리는 감이 없잖아 있었잖아? 구속도 예전 같지 않고, '아 이제 은퇴할 때 됐나' 이런 생각 솔직히 나만 한 거 아니지? ㅋㅋㅋ 근데 역시 클라스는 영원하더라. 경기 운영 능력이며 위기 관리 능력이며, 진짜 한화 투수진에 류현진이 있다는 것 자체가 든든한 국밥 한 그릇 먹는 기분임. 어제 던지는 거 보면서 '와 이걸 또 해내네' 싶더라니까. 2500탈삼진까지 달성하면 진짜 KBO 역사에 길이 남을 투수가 될 거임.
근데 이런 대기록이 나온 다음 날 경기는 왠지 모르게 좀 더 드라마틱하게 흘러가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선수들도 어제 류현진 형님 경기 보면서 자극받고 더 열심히 하려는 그런 심리가 있지 않을까? 특히 요즘 선두 경쟁도 미쳤잖아. 어제 뉴스를 보니까 KBO '기록·순위 경쟁' 격돌하면서 선두 경쟁도 요동친다고 하던데, 오늘 경기는 진짜 한 치 앞도 예측하기 힘들 것 같음. 특정 팀이 치고 나가려 하면 다른 이 발목 잡고, ㄹㅇ 꿀잼임.
특히 내가 주목하는 건 키움이랑 엘지 경기임. 키움이 요즘 생각보다 잘 버텨주고 있어서 놀랐다 솔직히. 이정후 나갔을 때 다들 꼴찌 예약이라고 했잖아? 근데 의외로 젊은 선수들이 터져주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거 같음. 엘지는 뭐 워낙 강팀이니까 말할 것도 없고. 이 두 팀 경기는 진짜 난타전 갈 확률이 높다고 본다. 키움 투수진이 엘지 타선을 얼마나 막아내느냐가 관건일 듯.
그리고 또 다른 이슈는 울산 아시아쿼터 규정 예외 요구 건인데, 이건 좀 복잡하다. 10개 구단이 부정적이라는 게 대부분의 의견이라는 건데, 뭐 솔직히 자기 팀만 유리하게 하려고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형평성이 중요하잖아 야구판은. 만약 이게 통과되면 나비효과처럼 다른 팀들도 규정 바꿔달라고 할 거고, 결국 리그 전체가 혼란스러워질 수도 있다고 본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KBO 전체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다고 봄.
어제 보니까 3년 전에 KBO 떠났 37세 외야수가 중국 진출 소감 밝히면서 "언제까지 야구하냐는 말도 들었지만..." 이랬다던데, 진짜 야구 선수들 삶은 녹록지 않은 것 같음. 류현진 형님처럼 레전드가 되는 선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버텨내야 하잖아. 오늘 경기를 뛰는 선수들도 다들 자기만의 스토리를 가지고 필드에서 뛰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더 찡하네.
그래서 결론은 오늘 경기는 진짜 한 경기 한 경기 놓치면 후회할 것 같다는 거임 ㅋㅋㅋ 류현진 형님 대기록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시점에서 터질 또 다른 드라마를 기대해본다. 형들은 오늘 어떤 경기 어떤 선수를 가장 주목하고 있음? 댓글로 의견 좀 공유해주라.
어제 류현 형님 경기 보면서 진짜 소름 돋았음. 솔직히 한화 복귀하고 초반엔 좀 흔들리는 감이 없잖아 있었잖아? 구속도 예전 같지 않고, '아 이제 은퇴할 때 됐나' 이런 생각 솔직히 나만 한 거 아니지? ㅋㅋㅋ 근데 역시 클라스는 영원하더라. 경기 운영 능력이며 위기 관리 능력이며, 진짜 한화 투수진에 류현진이 있다는 것 자체가 든든한 국밥 한 그릇 먹는 기분임. 어제 던지는 거 보면서 '와 이걸 또 해내네' 싶더라니까. 2500탈삼진까지 달성하면 진짜 KBO 역사에 길이 남을 투수가 될 거임.
근데 이런 대기록이 나온 다음 날 경기는 왠지 모르게 좀 더 드라마틱하게 흘러가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선수들도 어제 류현진 형님 경기 보면서 자극받고 더 열심히 하려는 그런 심리가 있지 않을까? 특히 요즘 선두 경쟁도 미쳤잖아. 어제 뉴스를 보니까 KBO '기록·순위 경쟁' 격돌하면서 선두 경쟁도 요동친다고 하던데, 오늘 경기는 진짜 한 치 앞도 예측하기 힘들 것 같음. 특정 팀이 치고 나가려 하면 다른 이 발목 잡고, ㄹㅇ 꿀잼임.
특히 내가 주목하는 건 키움이랑 엘지 경기임. 키움이 요즘 생각보다 잘 버텨주고 있어서 놀랐다 솔직히. 이정후 나갔을 때 다들 꼴찌 예약이라고 했잖아? 근데 의외로 젊은 선수들이 터져주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거 같음. 엘지는 뭐 워낙 강팀이니까 말할 것도 없고. 이 두 팀 경기는 진짜 난타전 갈 확률이 높다고 본다. 키움 투수진이 엘지 타선을 얼마나 막아내느냐가 관건일 듯.
그리고 또 다른 이슈는 울산 아시아쿼터 규정 예외 요구 건인데, 이건 좀 복잡하다. 10개 구단이 부정적이라는 게 대부분의 의견이라는 건데, 뭐 솔직히 자기 팀만 유리하게 하려고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형평성이 중요하잖아 야구판은. 만약 이게 통과되면 나비효과처럼 다른 팀들도 규정 바꿔달라고 할 거고, 결국 리그 전체가 혼란스러워질 수도 있다고 본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KBO 전체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다고 봄.
어제 보니까 3년 전에 KBO 떠났 37세 외야수가 중국 진출 소감 밝히면서 "언제까지 야구하냐는 말도 들었지만..." 이랬다던데, 진짜 야구 선수들 삶은 녹록지 않은 것 같음. 류현진 형님처럼 레전드가 되는 선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버텨내야 하잖아. 오늘 경기를 뛰는 선수들도 다들 자기만의 스토리를 가지고 필드에서 뛰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더 찡하네.
그래서 결론은 오늘 경기는 진짜 한 경기 한 경기 놓치면 후회할 것 같다는 거임 ㅋㅋㅋ 류현진 형님 대기록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시점에서 터질 또 다른 드라마를 기대해본다. 형들은 오늘 어떤 경기 어떤 선수를 가장 주목하고 있음? 댓글로 의견 좀 공유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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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니 근데 생각해보면 아르헨티나가 원래 좀 그런 맛이 있지 않음? ㅋㅋㅋ 역대 월드컵 봐도 메시 혼자 캐리해서 올라간 적 많았던 거 같은데. 이번에도 메시형이 알아서 다 해줄 거라 믿는다 킹시갓시!3시간 5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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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헐 대박 미시간 또 터졌네 ㅋㅋㅋ 지난번에 선수 관련해서 시끄럽더니 이번엔 아예 AD가 나가네. 왠지 그냥 나가는 건 아닐 거 같고 뒤에 뭔가 터질 준비하는 거 아님? 미시간 팬들 멘탈 괜찮냐 ㄷㄷ5시간 4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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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엠엘비 AI 논란 나도 봤는데 진짜 심각하더라. 우리 크보는 사실 그전에 자동 볼판정이나 좀 제대로 도입했음 좋겠음 ㅋㅋㅋㅋ 심판 오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게 AI보다 더 큰 문제 아니냐 지금은 ㅠㅠ5시간 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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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ㄹㅇ AI감독 가능할 것 같긴 함. 특히 투수 교체 타이밍이나 대타 작전 같은 건 데이터 기반으로 하면 훨씬 정확하지 않을까? 근데 삼성 후라도 이탈하고 보스 온 건 좀 충격이긴 했음 ㅋㅋㅋ AI가 했어도 저렇게 됐을까 싶기도 하고 멘탈 문제는 어쩔 수 없으려나6시간 1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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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와 진짜 개쩐다니까 ㅋㅋㅋ 나도 보면서 소름 돋았음. 경기당 1.6개면 진짜 거의 물건 수준 아니냐. 괜히 NBA 스카우터들이 주목하는 게 아닌 듯 ㄷㄷ.9시간 5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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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와 진짜 나만 그렇게 생각한 거 아니었네 ㅋㅋㅋㅋㅋ 형 말이 내 말임. 진짜 고석현 경기 보면서 심판들 눈 삐었나 싶었다. 유효타도 그렇고 전진압박도 계속 고석현이 했는데 대체 뭘 보고 레보스노야니 손을 들어준 건지 이해가 안 가네 ㅡㅡ12시간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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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솔직히 류현진 올 시즌 꾸준히 잘 던졌고 부상 한 번쯤은 올 거라고 예상 했음. 문제는 그게 지금이라는 거지 ㅋㅋㅋ 가을야구 진심으로 노리려면 대체 선발 누가 올라와서 메워줄지가 관건일듯 ㄹㅇ15시간 3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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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거 나도 봤는데 대박15시간 2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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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레도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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