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박주홍 수비? 그냥 뽀록 아님? ㅋㅋㅋ 솔직히 넘 올려치는거 아닌가 ㄷㄷ
2026-05-22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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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키움 박주홍 수비? 그냥 뽀록 아님? ㅋㅋㅋ 솔직히 넘 올려치는거 아닌가 ㄷㄷ
형들 오늘 스포츠 뉴스 보다가 키움 박주홍 호수비 얘기 또 나오는데 진짜 솔직히 좀 웃기지 않음? ㅋㅋㅋ 아니 분명 잘한 건 맞는데 뭐 역대급이다, 박수 받아 마땅하다, 이러는 거 솔직히 좀 오바육바쌈바 아니냐고. 무슨 메이저리그 베테랑 외야수 수비 보는 줄 알겠어 아주. 진짜 요즘 기자들이나 팬들이나 좀만 잘하면 너무 올려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 다들 내 에 공감할 거라고 생각함.
솔직히 어제 그 수비 장면 다시 돌려봤는데, 글쎄, 물론 뛰어 들어가서 잡은 건 멋있어. 인정. 근데 그 타구 자체가 엄청나게 어려운 타구였나? 아니잖아. 충분히 잡을 수 있는 위치였고, 속도도 엄청나게 빨랐던 타구도 아니었음. 오히려 좀 어정쩡하게 날아가는 타구였지. 박주홍 선수가 잘 쫓아가서 잡은 건 맞는데, 그게 그렇게까지 대단한 플레이였는지 난 의문임. 그냥 평범한 외야 플라이였는데 좀 멋있게 잡았을 뿐 아닌가?
오히려 난 어제 경기 보면서 박주홍 선수 타격에서 아쉬운 점이 더 많았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삼진 당하고, 찬스에서 병살타 치고. 그런 건 쏙 빼놓고 수비 한 번 잘한 것만 가지고 난리치는 거 보면 좀 그렇다. 야구는 결국 투수놀음이고 타격이 핵심 아님? 수비 한 번 잘한 걸로 모든 걸 덮으려는 거 너무 KBO 특유의 감성팔이 같아서 보기 좀 그럼. 진지하게 냉정하게 평가해야 하는 거 아닌가?
물론 박주홍 선수 나름대로 열심히 뛰고 노력하는 건 알고 있음. 젊은 선수고 앞으로 더 성장해야 할 선수니까. 근데 이런 식으로 언론에서 과도하게 띄워주기 시작하면 선수 본인한테도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아 내가 이 정도만 해도 박수받는구나" 하고 안일해질 수도 있는 거고. 오히려 더 냉정한 평가와 비판을 통해서 성장하는 게 맞지 않나 싶다. 맨날 칭찬만 받으면 발전이 있겠냐고.
진짜 요즘은 뭐만 하면 다 '명장면', '역대급', '미친 수비' 이런 말 갖다 붙이는 것 같음. 류현진이나 김광현 같은 베테랑 투수들이 진짜 말도 안 되는 구위로 상대 타자 헛스윙 삼진 잡거나, 김하성 선수처럼 메이저리그에서 말 그대로 '미친 수비' 보여주는 거랑 박주홍 선수 어제 수비랑 비교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 진짜 수준 차이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함.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물론 선수 한 명 한 명의 플레이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건 좋음. 근데 그게 선을 넘어서 과도한 찬양으로 이어지는 건 문제라고 본다. 냉정하게 볼 건 봐야지. KBO가 뭐 맨날 메이저리그랑 비교당하면서 수준 낮다고 욕먹는 이유가 이런 데서부터 시작되는 거 아니겠음? 우리 스스로도 너무 감성적으로 접근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
솔직히 어제 박주홍 선수 수비는 그냥 무난한 호수비 정도였다고 생각함. 특별히 막 대단하다고 할 만한 건 없었음. 형들은 진짜 그렇게까지 박수받을 만한 수비였다고 봄? 난 좀 과하다는 생각 지울 수가 없네.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솔직히 어제 그 수비 장면 다시 돌려봤는데, 글쎄, 물론 뛰어 들어가서 잡은 건 멋있어. 인정. 근데 그 타구 자체가 엄청나게 어려운 타구였나? 아니잖아. 충분히 잡을 수 있는 위치였고, 속도도 엄청나게 빨랐던 타구도 아니었음. 오히려 좀 어정쩡하게 날아가는 타구였지. 박주홍 선수가 잘 쫓아가서 잡은 건 맞는데, 그게 그렇게까지 대단한 플레이였는지 난 의문임. 그냥 평범한 외야 플라이였는데 좀 멋있게 잡았을 뿐 아닌가?
오히려 난 어제 경기 보면서 박주홍 선수 타격에서 아쉬운 점이 더 많았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삼진 당하고, 찬스에서 병살타 치고. 그런 건 쏙 빼놓고 수비 한 번 잘한 것만 가지고 난리치는 거 보면 좀 그렇다. 야구는 결국 투수놀음이고 타격이 핵심 아님? 수비 한 번 잘한 걸로 모든 걸 덮으려는 거 너무 KBO 특유의 감성팔이 같아서 보기 좀 그럼. 진지하게 냉정하게 평가해야 하는 거 아닌가?
물론 박주홍 선수 나름대로 열심히 뛰고 노력하는 건 알고 있음. 젊은 선수고 앞으로 더 성장해야 할 선수니까. 근데 이런 식으로 언론에서 과도하게 띄워주기 시작하면 선수 본인한테도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아 내가 이 정도만 해도 박수받는구나" 하고 안일해질 수도 있는 거고. 오히려 더 냉정한 평가와 비판을 통해서 성장하는 게 맞지 않나 싶다. 맨날 칭찬만 받으면 발전이 있겠냐고.
진짜 요즘은 뭐만 하면 다 '명장면', '역대급', '미친 수비' 이런 말 갖다 붙이는 것 같음. 류현진이나 김광현 같은 베테랑 투수들이 진짜 말도 안 되는 구위로 상대 타자 헛스윙 삼진 잡거나, 김하성 선수처럼 메이저리그에서 말 그대로 '미친 수비' 보여주는 거랑 박주홍 선수 어제 수비랑 비교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 진짜 수준 차이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함.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물론 선수 한 명 한 명의 플레이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건 좋음. 근데 그게 선을 넘어서 과도한 찬양으로 이어지는 건 문제라고 본다. 냉정하게 볼 건 봐야지. KBO가 뭐 맨날 메이저리그랑 비교당하면서 수준 낮다고 욕먹는 이유가 이런 데서부터 시작되는 거 아니겠음? 우리 스스로도 너무 감성적으로 접근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
솔직히 어제 박주홍 선수 수비는 그냥 무난한 호수비 정도였다고 생각함. 특별히 막 대단하다고 할 만한 건 없었음. 형들은 진짜 그렇게까지 박수받을 만한 수비였다고 봄? 난 좀 과하다는 생각 지울 수가 없네.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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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솔직히 나도 좀 비슷한 생각임. 물론 잘한 건 맞는데, 예전에 모 선수 그 수비랑 비교하면 박주홍은 좀 아쉽지 않나? 그땐 진짜 역대급 소리 나왔었는데. 좀 더 임팩트가 있었어야 한다고 봄.1시간 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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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 맞어 ㅋㅋㅋ 나도 봤는데 뭔가 좀 아쉬운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음. 얘가 원래 그렇게 신중한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나이도 들고 좀 몸 사리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베테랑답게 노련하게 이기더라 ㄷㄷ6시간 1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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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시스템적인 부분이라... 난 좀 다르게 생각함. 물론 KBO리그 수준이 예전보다 올라온 건 맞는데, 메이저리그 팀들이 KBO 시장을 예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스카우팅하기 시작한 것도 다고 봄. 예전엔 그냥 무시하다가, 몇몇 선수 성공하는 거 보고 이젠 '어? 여기도 괜찮은 자원 있네?' 하는 식으로 보는 거지.10시간 2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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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방스님의 댓글
망둥어샷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