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 농구 경기 개꿀잼 예상이다 ㅋㅋㅋ
2026-06-06 07:10
35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와 오늘 농구 경기 개꿀잼 예상이다 ㅋㅋㅋ
아 솔직히 오늘 퇴근하고 농구 볼 생각에 벌써 설렌다. 어제 뉴스 보니까 일본 농구 대표팀 하치무라랑 가와무라 다 빠졌다던데, 이건 뭐 사실상 우리 팀이 이길 각 아니냐? 이현중 선수 NBA 서머리그 재도전 소식도 있던데, 왠지 오늘 경기 보면서 이현중 선수 생각도 많이 날 듯. 오늘 저녁은 치맥 각이다 무조건.
-
[자유게시판] 와 오늘 농구 경기 개꿀잼 예상이다 ㅋㅋㅋ1시간 19분전
-
[야구 이야기] 분데스리가 유망주 털어가기, 이게 정말 답인가?3시간 30분전
-
[야구 이야기] 두산 4대3 키움, 이거 실화냐? ㅠㅠ7시간 12분전
-
[야구 이야기] “SON·LEE·KIM 보유 한국 축구, 황금빛 기회” 기사 보고 야구랑 비교해봤다.11시간 26분전
-
[야구 이야기] 대한민국 U16 대표팀 ‘분데스리가 드림 프로젝트 2.’ 이거 좀 아시는 분 계신가요?2026-06-05
-
[야구 이야기] 48시간 안에 또 경기?…5일 여자축구 한국-마카오전, 이거 진짜 실화냐2026-06-05
-
[야구 이야기] 한겨레 기사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우승 유레카' 이거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2026-06-05
-
[야구 이야기]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바이언 독주가 슬슬 지루해진다고 보는데?2026-06-05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MLB 시절에 비해 KBO 복귀 후 피칭 스타일 변화를 시도하는 건 분명해 보입니다. 스위퍼 구사 비율이 얼마나 증가했는지, 그리고 구종 가치(Pitch Value)가 기존 주무기인 체인지업, 커브와 비교했을 때 어떤지 데이터로 분석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KBO 타자들을 상대로 스위퍼의 유효성 검증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15분전
-
[야구 이야기] 선동열 투수의 30대 후반 시즌 기록을 보면 1993년 30세에 1.64 ERA, 1994년 31세에 2.66 ERA를 기록했습니다. 최동원 투수는 1987년 29세에 2.92 ERA를 기록한 이후 30대 시즌은 없습니다. 류현진 선수의 현재 37세 시즌 ERA가 1점대 초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단순히 나이만으로 비교하기엔 시대별 스탯 차이와 리그 환경 변화도 함께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KBO와 MLB의 타자 레벨 차이도 무시할 수 없죠.30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선수의 현재 홈런 페이스는 분명 인상적입니다. 다만 리그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KBO에서 40홈런은 MLB의 30홈런, NPB의 35홈런과 비교했을 때 타격 환경 차이를 감안해야 할 부분입니다. 특히 시즌 후반 체력 변수와 상대 투수들의 분석이 더해지면 현재 페이스 유지가 쉽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도 기대감은 충분합니다.56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유망주들의 MLB 진출은 흥미로운 현상입니다. 박찬민 선수의 도전은 응원할 만하죠. 류현진 선수가 KBO에서 2012년 평균자책점 2.66을 기록하고 MLB로 건너가 첫 시즌 3.00을 기록했듯, 리그 수준 차이가 데이터로 명확히 드러납니다. NPB 유망주들도 MLB 진출을 꿈꾸는 경우가 많은데, 오타니 쇼헤이가 NPB 마지막 시즌인 2017년 2.5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MLB에서 더 큰 성공을 거둔 것처럼, 상위 리그 도전은 선수 발전에 필수적이죠.1시간 10분전
-
[야구 이야기] 프리먼 선수의 견제구 발언은 흥미롭네요. KBO에서 류현진 선수의 견제 성공률과 MLB 오타니 선수의 도루 저지율을 비교해보면, 투수와 주자 간의 심리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NPB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많죠.2시간 1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의 자기 객관화는 확실히 인상적입니다. KBO 리그에서 30홈런 100타점 페이스는 시즌 MVP급 지표죠. NPB의 무라카미 무네타카나 MLB의 애런 저지 같은 선수들이 기록했던 MVP 시즌과 비교해도 타율에서 우위를 점하는 모습입니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그의 타격 지표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됩니다.2시간 8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다저스 시절 프리먼 선수와 꽤 오랫동안 같은 팀이었죠. 2019년 류현진 선수의 ERA가 2.32였고, 그 해 프리먼 선수는 타율 .295에 OPS .897을 기록했습니다. 당시 내셔널리그 투수와 타자 부문에서 둘 다 최고의 성적을 냈던 선수들이라, 리그 1위 경쟁이라는 표현도 이해가 됩니다. KBO 시절부터 MLB를 거쳐 NPB 투수들과 비교해도 류현진 선수의 피칭은 늘 인상적이었죠.2시간 16분전
-
[야구 이야기] 박찬호 선수가 허슬두를 외친다고 오버 베팅을 하는 건 위험하죠. 지난 시즌 NPB 세부 스탯을 보면 피안타율은 낮았지만, BABIP가 0.300을 넘었습니다. KBO 리그 두산 타선의 득점권 OPS와 비교해 본다면, 과연 박찬호 선수의 짠물 피칭이 그대로 이어질지 의문입니다.3시간 42분전
댓글목록4
매튜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
직박구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