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폼 미쳤는데, 솔직히 이대로 쭉 갈 수 있을까? ㄷㄷ
2026-06-0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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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폼 미쳤는데, 솔직히 이대로 쭉 갈 수 있을까? ㄷㄷ
형들 오늘 다들 잘 지냈어? 갑자기 문득 궁금해져서 말인데, 요즘 잘하는 선수들 보면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고. 특히 우리 자랑 이정후 선수 보면 진짜 말이 안 나올 정도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이정후 선수처럼 갑자기 폼이 확 올라온 선수들, 이 기세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궁금해서 글 올려봤어.
솔직히 어제도 이정후 선수 14경기 연속 안타 때리는 거 보고 소름 돋았잖. 시즌 타율이 MLB 전체 4위라니 이게 무슨 일이야? 진짜 우리 이정후 선수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희망이 되는 것 같아서 너무 뿌듯하고 막 자랑스럽더라. 처음 MLB 진출할 때만 해도 '적응 기간이 필요할 거다', '쉽지 않을 거다' 이런 말 많았는데, 보기 좋게 다 뒤집어버리는 거 보면 역시 '바람의 손자'는 다르구나 싶었음. 타격도 타격인데 수비도 워낙 좋고, 팀 분위기도 잘 이끌어가는 것 같아서 더 호감이야.
그런데 사실 아무리 잘하는 선수라도 폼이라는 게 늘 일정할 수는 없잖아. 예전에 박찬호 선수나 류현진 선수도 초반에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주다가도, 부상이나 컨디션 난조로 잠시 주춤했던 시기도 있었고. 이정후 선수도 지금은 엄청난데, 혹시 나중에 슬럼프나 부상 같은 변수가 생기면 어떻게 될지 걱정되기도 하더라고. 물론 지금은 그런 생각할 필요 없이 즐기면 되는 거지만, 괜히 노파심에 말이야.
또 생각나는 선수가 우리 키움의 송성문 선수! 오늘 보니까 11타수 무타 침묵 깨고 2안타 1볼넷 3출루 대활약했다며? 팀도 3대2로 이겼다는데 진짜 다행이다 싶었어. 이런 선수들 보면 '아, 그래도 꾸준히 기회를 주니까 결국 터지는구나' 싶기도 하고. 물론 송성문 선수와 이정후 선수는 처한 상황이나 기대치가 많이 다르지만, 결국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똑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다른 리그 선수들도 마찬가지 아니겠어? 예를 들어 유럽 축구만 봐도, 홀란드나 음바페 같은 괴물들이 등장해서 초반에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줬지만, 그 기세가 시즌 내내 이어지기란 쉽지 않잖아. 중간중간 부상도 있고, 상대팀의 견제도 심해지고, 체력적인 부담도 커지니까. 결국 꾸준함이 진짜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것 같아.
최근에 MLB 중계권 문제 이야기도 나오던데, 연고 지역 팀 경기 볼 수 있도록 지역 방송 중계권 폐지 논의한다며? 이런 거 보면 진짜 팬들을 위한 방향으로 계속해서 발전하려는 노력이 보이는 것 같아서 좋음. 우리 선수들이 활약하는 걸 더 많은 팬들이 볼 수 있게 된다면 그것만큼 좋은 게 어디 있겠어. 물론 우리나라 중계권 상황도 좀 더 나아지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도 있지만 말이야.
그래서 말인데, 형들은 요즘 제일 눈에 띄는 선수나 팀 있어? 이정후 선수처럼 '얘는 진짜 꾸준히 잘할 것 같다' 싶은 선수나, 아니면 '지금은 좀 부진해도 결국 터질 거다' 싶은 선수들 누가 있는지 궁금하다. 다들 각자 생각하는 선수들 근황이나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좀 해줘 봐. 같이 이야기 나눠보면 재밌을 것 같아 ㅋㅋ
솔직히 어제도 이정후 선수 14경기 연속 안타 때리는 거 보고 소름 돋았잖. 시즌 타율이 MLB 전체 4위라니 이게 무슨 일이야? 진짜 우리 이정후 선수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희망이 되는 것 같아서 너무 뿌듯하고 막 자랑스럽더라. 처음 MLB 진출할 때만 해도 '적응 기간이 필요할 거다', '쉽지 않을 거다' 이런 말 많았는데, 보기 좋게 다 뒤집어버리는 거 보면 역시 '바람의 손자'는 다르구나 싶었음. 타격도 타격인데 수비도 워낙 좋고, 팀 분위기도 잘 이끌어가는 것 같아서 더 호감이야.
그런데 사실 아무리 잘하는 선수라도 폼이라는 게 늘 일정할 수는 없잖아. 예전에 박찬호 선수나 류현진 선수도 초반에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주다가도, 부상이나 컨디션 난조로 잠시 주춤했던 시기도 있었고. 이정후 선수도 지금은 엄청난데, 혹시 나중에 슬럼프나 부상 같은 변수가 생기면 어떻게 될지 걱정되기도 하더라고. 물론 지금은 그런 생각할 필요 없이 즐기면 되는 거지만, 괜히 노파심에 말이야.
또 생각나는 선수가 우리 키움의 송성문 선수! 오늘 보니까 11타수 무타 침묵 깨고 2안타 1볼넷 3출루 대활약했다며? 팀도 3대2로 이겼다는데 진짜 다행이다 싶었어. 이런 선수들 보면 '아, 그래도 꾸준히 기회를 주니까 결국 터지는구나' 싶기도 하고. 물론 송성문 선수와 이정후 선수는 처한 상황이나 기대치가 많이 다르지만, 결국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똑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다른 리그 선수들도 마찬가지 아니겠어? 예를 들어 유럽 축구만 봐도, 홀란드나 음바페 같은 괴물들이 등장해서 초반에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줬지만, 그 기세가 시즌 내내 이어지기란 쉽지 않잖아. 중간중간 부상도 있고, 상대팀의 견제도 심해지고, 체력적인 부담도 커지니까. 결국 꾸준함이 진짜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것 같아.
최근에 MLB 중계권 문제 이야기도 나오던데, 연고 지역 팀 경기 볼 수 있도록 지역 방송 중계권 폐지 논의한다며? 이런 거 보면 진짜 팬들을 위한 방향으로 계속해서 발전하려는 노력이 보이는 것 같아서 좋음. 우리 선수들이 활약하는 걸 더 많은 팬들이 볼 수 있게 된다면 그것만큼 좋은 게 어디 있겠어. 물론 우리나라 중계권 상황도 좀 더 나아지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도 있지만 말이야.
그래서 말인데, 형들은 요즘 제일 눈에 띄는 선수나 팀 있어? 이정후 선수처럼 '얘는 진짜 꾸준히 잘할 것 같다' 싶은 선수나, 아니면 '지금은 좀 부진해도 결국 터질 거다' 싶은 선수들 누가 있는지 궁금하다. 다들 각자 생각하는 선수들 근황이나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좀 해줘 봐. 같이 이야기 나눠보면 재밌을 것 같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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