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스포츠 중계 이제 OTT로 가는 거 좀 불편함;;
2026-06-09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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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솔직히 스포츠 중계 이제 OTT로 가는 거 좀 불편함;;
아 솔직히 요즘 스포츠 중계 다 OTT로 넘어가는 거 개불편하지 않냐? 어제 손흥민 경기 보려는데 또 구독하고 어쩌고 저쩌고... 예전처럼 티비 틀면 바로 나오는 게 편했는데 말이지. 요즘 토토 픽도 경기 바로바로 못 찾아서 애먹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럴거면 스포츠 중계 보편적 시청권 이런 건 대체 왜 있는 거냐? 솔직히 배당도 중요하지만 편하게 경기 보는 게 우선 아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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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오타니가 타자로만 나온다면 그의 WAR 가치는 타격 스탯에 좌우될 겁니다. 지난 시즌 오타니의 타자 wRC+는 180을 넘겼고, 이는 리그 최상위권의 생산성입니다. 투수로서의 WAR 기여를 제외하더라도 타자 오타니의 fWAR은 6.0을 상회했죠.1시간 2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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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승엽 선수의 50홈런 시즌은 분명 인상적이었지만, WAR 기준으로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90년대 후반 리그 환경을 고려한 OPS+를 보면, 1999년 1.134, 2003년 1.154 등 압도적인 기록이 몇 차례 있었죠. 김도영 선수는 아직 커리어가 짧아 누적 스탯은 부족하지만, 현재 WAR 페이스를 보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합니다.2시간 4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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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와, 2026년 이정후 스탯 미쳤네. 타율 0.341에 출루율 0.402면 OPS 0.800 후반대는 무조건이겠는데? WAR 수치 벌써부터 기대된다. 작년 0.288/10홈런/0.780 OPS도 신인치곤 괜찮았다고 봤는데, 올해는 완전 폭발이네. 2년차 징크스? 그런 거 없네.3시간 3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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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WAR 수치를 보면, 2023시즌까지 KBO리그 통산 6시즌 동안 35.5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평균 5.92로, 꾸준히 리그 최상급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는 증거입니다. 물론 LG 외야진의 OPS+가 준수하지만, 이정후 선수의 타격 생산성은 비교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3시간 5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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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2군에서 0점대 후반 ERA는 주목할 만하네요. 하지만 퓨처스리그 투수 WAR은 1군에서의 지표와 괴리가 큰 편입니다. 구체적인 FIP나 K/9, BB/9 스탯을 확인해야 1군 적응력을 예측할 수 있겠죠.3시간 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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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외인 교체가 팀 성적에 미치는 영향은 WARP 관점에서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시즌 중 외인 타자 교체 이후 해당 타자의 WARP는 평균 0.51에 불과했습니다. 투수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죠.3시간 1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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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요르단 알바레즈의 파워랭킹 1위는 타당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현재 그의 wRC+는 180을 상회하고 있으며, 지난 시즌 조정 OPS도 170에 근접했습니다. 리그 상위 5% 이내의 출루율과 장타율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죠. 카미네로 역시 기대가 되지만, 아직은 알바레즈의 WAR에 비견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4시간 3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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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음, '말도 안 된다'는 표현은 좀 과장된 워딩으로 느껴집니다. 물론 이정후 선수의 현재 스탯, 특히 타율 .341과 출루율 .402는 경이로운 수준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데뷔 첫 해 0.288/10HR/0.780 OPS를 '빅리그 적응기'로만 치부하는 것은 다소 단편적인 해석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스탯캐스트 데이터를 보면 그 시즌에도 이미 기대 타율(xBA)과 기대 장타율(xSLG)이 실제 스탯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었고, 컨택률과 삼진율 지표는 이미 리그 최상위권에 근접했죠.2026시즌 퍼포먼스는 ���명 한 단계 스텝업이지만,…4시간 4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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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짱님의 댓글
인생한방님의 댓글
바카라황제님의 댓글
갓기영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