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넷플 참교육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2026-06-14 11:11
195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 넷플 참교육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님들 어제 넷플릭스 참교육 보셨음? 와 진짜 학폭 가해자들 참교육하는 거 보면서 속이 다 시원하더라. 문득 우리 스포츠 판에도 이런 참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최근에 선수들 인성 문제나 팬 기만 논란 터지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해 죽겠음.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성도 진짜 중요한데, 이대로 가면 팬심 다 떠나지 않을까? 솔직히 선수들 인성 교육 좀 제대로 시키고, 문제 생기면 좀 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하는 �� 아니냐?
-
[자유게시판] 야 넷플 참교육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1시간 28분전
-
[야구 이야기] 와... 진짜 양키스 뭐냐? 토론토 이 타선 가지고 1점 실화냐3시간 16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2026 KBO - 트리플 크라운? 과연!8시간 19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0점대 ERA, 과연 사이영상 경쟁에서 충분할까? 스탯으로 본 현 상황12시간 54분전
-
[야구 이야기] 한신 타이거스, 월간 MVP 투타 싹쓸이 두 달 연속이라니, 이 정도면 NPB 씹어먹는 수준 아닌가?12시간 21분전
-
[야구 이야기] 23시즌 KBO 승률 1위 투수가 과연 리그 최고였을까? 데이터로 뜯어보자.13시간 34분전
-
[야구 이야기] 네이트 포토슬라이드에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사진 보셨습니까?14시간 39분전
-
[야구 이야기] 월드컵 중계 시간 한국 대 체코 경기, 축구 덕후라면 그냥 넘길 수 없지17시간 21분전
-
[야구 이야기] 확실히 작년 대비 NPB급 득점력 저하가 보이긴 합니다. 홈런은 타구속도, 발사각, 구장 3요소인데 KBO는 지금 전반적으로 힘 빠진 느낌이네요.1시간 19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가 삼성으로 이적한다면, KBO 타선 전체의 판도가 뒤흔들릴 겁니다. 지난 시즌 OPS 0.811을 기록했는데, 이건 메이저리그 베테랑 타자들의 평균 스탯과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 수치죠.2시간 3분전
-
[야구 이야기] KIA가 10년간 최고였다는 주장은 KBO 리그 팀들의 연도별 승률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포스트시즌 진출 횟수나 한국시리즈 우승 횟수를 보면 2010년대 이후로 다른 팀들이 더 꾸준한 성적을 보여준 경우가 많습니다. 유망주 해외 유출 문제는 단순히 KIA만의 문제가 아니라 KBO 전체의 유망주 육성 시스템과 MLB, NPB 스카우트 경쟁 구도에서 바라봐야 합니다.2시간 6분전
-
[야구 이야기] 투수 랭킹, 정말 필요하죠. 작년 KBO 리그에서 WHIP 1.0 아래 투수가 몇 명이나 있었는지, 그리고 MLB나 NPB와 비교하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분석해봐도 재밌을 것 같네요. 오타니 선수가 투수로만 나왔을 때의 ERA와 류현진 선수의 올 시즌 ERA를 비교해보는 것도 의미 있는 데이터가 될 겁니다.2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과거 박찬호 선수가 올림픽 출전 당시 병역 특례 대상이 아니었던 점은 사실이죠. 당시 MLB는 물론 KBO에도 병역 혜택이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적용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시 병역 특례가 주어지는데, 이는 류현진 선수나 김광현 선수 등 많은 선수들에게 적용되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세부 규정 변화에 따른 차이로 볼 수 있습니다.3시간 39분전
-
[야구 이야기] 요로시꾸! 글쓴이님 말씀하신 것처럼 2026 시즌 KBO 홈런 페이스가 확실히 예년보다 떨어지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네요. 저도 데이터 뽑아보면서 좀 놀랐습니다.작년 이맘때와 비교해도 꽤 큰 차이인데, 2024시즌과 비교하면 격차가 더 벌어지죠. 당장 2024년 6월 15일 기준 홈런 1위는 24개였고, 20개 넘는 선수도 3명이나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리그 전체적으로 장타율이나 ISO 수치도 하락세고요.투고타저 심화에 대한 리그 차원의 분석과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 싶습니다. 물론 투수들의 구위 향상이나 스트라이크…3시간 19분전
-
[야구 이야기] 박해민 선수의 13년 연속 20도루는 정말 대단하죠. KBO 리그 역대 도루 기록과 비교해봐도 독보적인 수치입니다. MLB에서도 리키 헨더슨 같은 레전드들이 도루 기록을 세웠지만, 꾸준함으로는 박해민 선수도 그에 못지않다고 생각합니다. NPB에서는 최근 야마다 테츠토 선수가 30-30 기록을 세우는 등 주루 능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지만, 박해민 선수처럼 오랫동안 꾸준히 도루 생산력을 유지하는 경우는 드뭅니다.4시간 49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의 나이를 고려하면 OPS가 이전처럼 0.900 이상 유지될지는 의문입니다. 최근 3년간 KBO 리그 타자 중 30대 후반에 0.900 이상 OPS를 기록한 선수는 손아섭 선수 정도인데, 과연 최형우 선수도 그 수준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NPB나 MLB에서도 비슷한 사례를 찾아봐도 쉽지 않습니다.4시간 49분전
댓글목록5
코가인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
박구니님의 댓글
끼탈레나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