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고 우승ㄷㄷ 한국 농구 유망주들 진짜 터지는 거 아니냐? ㅋㅋㅋ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경복고 우승ㄷㄷ 한국 농구 유망주들 진짜 터지는 거 아니냐? ㅋㅋㅋ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경복고 우승ㄷㄷ 한국 농구 유망주들 진짜 터지는 거 아니냐? ㅋㅋㅋ

형들 오늘 다들 경복고 우승 소식 들었음?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에서 용산고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이라니 진짜 미쳤다 ㅋㅋㅋ 그것도 일본 팀 꺾고 정상 찍은 거라 더 국뽕 차오르네. 윤지원 선수 MVP까지 받고 ㄹㅇ 국위선양 지렸다리 지렸다.

솔직히 어제까지만 해도 농구 커뮤니티는 르브론 FA 이야기로 도배되다시피 했잖아. 레이커스 잔류할지, 댈러스나 필리, 심지어 골스까지 갈지 의견 분분하고 다들 오프시즌 시작 전부터 김치국 드링킹 오지게 했는데, 오늘 경복고 소식 뜨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진 거 같음. 나만 그런가? ㅋㅋㅋ 르브론도 중요하지만, 우리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 소식에 더 눈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이번 대회가 단순한 고등학생 대회라기엔 의미가 남다르다고 생각하는 게, NBA에서 직접 주관하는 대회잖아. 그러니까 스카우트들도 많이 보고, 잠재력 있는 선수들은 눈도장 제대로 찍을 기회인 거지. 경복고가 우승한 것도 대단하지만, 윤지원 선수가 MVP 받은 건 진짜 대박이라고 봄. 작년에 용산고도 우승했지만, 올해는 MVP까지 우리 선수라니, 진짜 한국 농구 유망주들 잠재력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 아님?

예전에 문태종 선수가 "한국 농구는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라고 했던 인터뷰가 기억나네. 물론 그때랑 지금이랑 상황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 이런 국제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우리 선수들을 보 그 말이 어느 정도는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국내 리그 인기가 좀 죽었다고 해도, 분명히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들은 계속 나오고 있단 말이지.

솔직히 요즘 농구팬들은 국대 경기나 해외 리그 보는 맛으로 사는 경우가 많잖아. KBL도 재밌지만, 뭔가 더 강력한 한방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팬들도 많을 거고. 근데 이렇게 고등학생 선수들이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면, '아, 한국 농구의 미래가 마냥 어둡지만은 않구나' 하는 희망이 생기는 거 같음. 얘네들이 잘 성장해서 나중에 국대에서 에이스 역할 해주고, 해외 진출까지 노릴 수 있게 된다면 진짜 대박 아니냐?

물론 아직은 고등학생들이고,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도 많겠지. 성인 무대 가서도 꾸준히 성장해야 하고, 부상 관리도 잘 해야 하고. NBA 드래프트 지명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으로 어렵지만, 그래도 이렇게 국제 무대에서 실력 보여주는 선수들이 계속 나온다는 건 분명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함. 이 기세를 몰아서 더 많은 유망주들이 발굴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 좋겠다.

이번 경복고 우승이 단순히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한국 농구 발전에 큰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 ㄹㅇ. 형들도 이번 우승 소식 보면서 한국 농구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 르브론 FA보다 더 흥미진진한 우리 유망주들 이야기 아니겠음? ㅋㅋㅋ 다들 의견 좀 나눠줘!

댓글목록5

야핏님의 댓글

ㅋㅋㅋㅋ 인정. 나도 르브론 어딜까 개같이 찾아보고 있었는데, 경복고 우승 소식 뜨자마자 국뽕 풀충전됐다. 윤지원 얘는 진짜 물건인듯. 고등학교 때부터 저 정도면 프로 가면 진짜 난리 나겠네.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

헐 ㅋㅋㅋ 나만 경복고 우승 소식 못 듣고 르브론 FA 이야기만 돌려보고 있었네.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이라고? ㄷㄷ 일본 팀도 꺾었다니 진짜 대단하다. 영상 찾아봐야겠음.

망둥어샷님의 댓글

난 그래도 르브론 FA가 더 궁금한데 ㅋㅋㅋ 경복고 우승은 축하할 일이지만, 한국 농구 망주들이 터지는 건 아직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봄. 과거에도 유망주 소리 듣던 애들 많았는데 결국 꽃 못 피운 경우도 많아서.

포인트킬러님의 댓글

야 근데 경복고가 용산고 꺾고 우승한 거 아님? 내용은 용산고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이라고 돼있는데, 그럼 작년엔 용산고가 우승했다는 거잖아? ㅋㅋㅋㅋ 뭐가 맞는 거임? 나만 헷갈리나.

티몽님의 댓글

윤지원 선수 MVP ㄷㄷ 작년에도 좀 치는 거 같더니 올해 포텐 제대로 터졌네. 개인적으로 얘 고등학교 때부터 진짜 눈여겨보고 있었음. 제2의 허훈 될 거 같다. 진짜 프로 가서 날아다니는 거 보고 싶다.
전체 8,641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 https://allkilltv.com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