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야구 보면서 느낀 건데... KBO 흥행 ㄹㅇ 역대급 아니냐 ㄷㄷ
2026-07-13 21:20
322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어제 오늘 야구 보면서 느낀 건데... KBO 흥행 ㄹㅇ 역대급 아니냐 ㄷㄷ
형들 오늘 다들 경기 봤음? 어제 경기까지 다 합쳐서 주말 내내 야구 보느라 눈에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왔네 ㅋㅋㅋ 근데 경기를 쭉 보면서 느낀 건데, 올해 KBO 흥행 진짜 역대급인 것 같지 않음? 전반기 결산 뉴스 보니까 삼성 LG 양강 체제에 작년 기록 넘어섰다고 하던데, 체감상으로도 확실히 느껴지는 것 같아.
특히 어제 삼성 라이온즈 경기는 진짜 미쳤었음. 타선이 물 올랐다고 해 하나? 득점권에서 집중력 발휘하는 거 보면서 와 소리 절로 나오더라. LG도 요즘 분위기 엄청 좋잖아. 그래서인지 두 팀이 만날 때마다 팬들 기싸움도 장난 아닌 것 같고 ㅋㅋㅋ 야구 커뮤니티나 단톡방 보면 아주 불꽃 튀던데, 이런 게 또 보는 재미 아니겠어?
그리고 어제 컴투스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강백호 선수가 우승했다고 하던데, 이거 보면서 강백호 선수 올해 진짜 독기 품었구나 싶더라. 물론 홈런더비는 올스타전 이벤트성이 강하긴 하지만, 그래도 자기 이름값 증명하고 싶었을 거 아니겠음? 시즌 초반에 좀 아쉬운 모습 보일 때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확실히 타격감이 올라온 것 같아서 기대된다. 후반기에도 이런 모습 쭉 보여줬으면 좋겠네.
솔직히 전반기 초반에는 '올해도 비슷비슷하려나' 하는 생각도 좀 들었는데, 예상치 못한 팀들이 치고 올라오고 또 전통 강호들이 자존심 지키면서 경쟁하는 구도가 너무 재밌는 것 같아. 투수전은 투수전대로 쫄깃하고, 타격전은 타격대로 홈런 팡팡 터지면서 시원하고. 특히 주말 경기들은 진짜 명승부가 많았던 것 같아. 퇴근하고 집에 와서 맥주 한 캔 따놓고 경기 보는 낙으로 살고 있다 ㄹㅇ.
그리고 올스타전 보면서 삼천리자전거 썸머레이스 이런 이벤트 하는 거 보니까, 구단이랑 스폰서들이 팬심 잡으려고 노력하는 게 눈에 보임. 이런 팬 친화적인 마케팅들이 야구 인기를 더 끌어올리는 데 한몫하는 것 같기도 하고. 예전에는 그냥 '프로야구'하면 다 보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뭔가 더 다채로워진 느낌이랄까.
심지어 키움 일본인 투수 금발 갸루 변신 이런 뉴스 뜨는 거 보면 ㅋㅋㅋ KBO 리그가 이제 해외에서도 관심 갖는 수준까지 온 것 같더라. "여기가 KBO 맛인가? 한국에서 잘 지내는구나" 이런 반응들 보면서 뭔가 국뽕 차오르기도 하고. 선수들도 즐겁게 플레이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음. 확실히 리그 전체 분위기가 활기찬 건 맞는 것 같아.
암튼 형들,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건가? 올해 KBO 리그 흥행 진짜 역대급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후반기에는 또 어떤 드라마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되네 ㅋㅋㅋ
특히 어제 삼성 라이온즈 경기는 진짜 미쳤었음. 타선이 물 올랐다고 해 하나? 득점권에서 집중력 발휘하는 거 보면서 와 소리 절로 나오더라. LG도 요즘 분위기 엄청 좋잖아. 그래서인지 두 팀이 만날 때마다 팬들 기싸움도 장난 아닌 것 같고 ㅋㅋㅋ 야구 커뮤니티나 단톡방 보면 아주 불꽃 튀던데, 이런 게 또 보는 재미 아니겠어?
그리고 어제 컴투스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강백호 선수가 우승했다고 하던데, 이거 보면서 강백호 선수 올해 진짜 독기 품었구나 싶더라. 물론 홈런더비는 올스타전 이벤트성이 강하긴 하지만, 그래도 자기 이름값 증명하고 싶었을 거 아니겠음? 시즌 초반에 좀 아쉬운 모습 보일 때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확실히 타격감이 올라온 것 같아서 기대된다. 후반기에도 이런 모습 쭉 보여줬으면 좋겠네.
솔직히 전반기 초반에는 '올해도 비슷비슷하려나' 하는 생각도 좀 들었는데, 예상치 못한 팀들이 치고 올라오고 또 전통 강호들이 자존심 지키면서 경쟁하는 구도가 너무 재밌는 것 같아. 투수전은 투수전대로 쫄깃하고, 타격전은 타격대로 홈런 팡팡 터지면서 시원하고. 특히 주말 경기들은 진짜 명승부가 많았던 것 같아. 퇴근하고 집에 와서 맥주 한 캔 따놓고 경기 보는 낙으로 살고 있다 ㄹㅇ.
그리고 올스타전 보면서 삼천리자전거 썸머레이스 이런 이벤트 하는 거 보니까, 구단이랑 스폰서들이 팬심 잡으려고 노력하는 게 눈에 보임. 이런 팬 친화적인 마케팅들이 야구 인기를 더 끌어올리는 데 한몫하는 것 같기도 하고. 예전에는 그냥 '프로야구'하면 다 보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뭔가 더 다채로워진 느낌이랄까.
심지어 키움 일본인 투수 금발 갸루 변신 이런 뉴스 뜨는 거 보면 ㅋㅋㅋ KBO 리그가 이제 해외에서도 관심 갖는 수준까지 온 것 같더라. "여기가 KBO 맛인가? 한국에서 잘 지내는구나" 이런 반응들 보면서 뭔가 국뽕 차오르기도 하고. 선수들도 즐겁게 플레이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음. 확실히 리그 전체 분위기가 활기찬 건 맞는 것 같아.
암튼 형들,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건가? 올해 KBO 리그 흥행 진짜 역대급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후반기에는 또 어떤 드라마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되네 ㅋㅋㅋ
-
[자유게시판] 어제 오늘 야구 보면서 느낀 건데... KBO 흥행 ㄹㅇ 역대급 아니냐 ㄷㄷ48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국대 클라이밍 경기 서채현 또 일 낼 거 같지 않음? ㄷㄷ10시간 9분전
-
[자유게시판] 잉글랜드 크리켓 새 감독... 누굴까 궁금하네 ㅋㅋ11시간 19분전
-
[자유게시판] 와 오늘 신너 윔블던 결승 방어전 지리겠네 ㄷㄷ 역배 노리는 사람 있음?13시간 14분전
-
[자유게시판] 와 맥그리거 진짜 늙었냐 ㄷㄷ 이젠 퇴물 맞는듯?17시간 44분전
-
[자유게시판] 아니 고우석 오늘 미쳤냐? ㄷㄷㄷ 홀드 실화임?18시간 7분전
-
[자유게시판] 이현중 NBA 못 가면 국대도 안 뽑아야 함? ㅋㅋㅋㅋㅋ2026-07-12
-
[자유게시판]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KBO 리그 흥행 예측 분석 함 해봄 ㅋㅋ2026-07-12
-
[자유게시판] [댓글 내용] 야 솔직히 14분 뛰고 12득점이면 나쁘지 않은거 맞지 않냐? 물론 주전급 선수들이랑 비교하면 안되지만 서머리그 뛰는 다른 유망주들 중에서도 그 정도 효율 보여주는 애들 많지 않음. 르브론이나 커리처럼 처음부터 터지는 경우가 흔한 게 아니잖아. 너무 박하게 보는 거 아니냐?4시간 54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맥그리거 경기 진짜 역대급이었지. 나도 보다가 육성으로 터져버림 ㅋㅋㅋ 5년 만에 나와서 그렇게 개그 찍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ㅋㅋㅋ 형 말대로 오늘 경기 괜히 김빠질까 봐 걱정되긴 하네 ㅠㅠ5시간 9분전
-
[자유게시판] 헐 나는 오히려 현중이 특유의 BQ랑 패스가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 NBA는 그 정도로는 안 통하는 곳인가 진짜 빡세네 ㄷㄷ. 그럼 아예 스킬셋을 바꿔야하는건가 싶기도 하고.7시간 5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 크리켓은 진짜 감도 안 잡힌다. 근데 감독 교체 시기는 항상 기대되긴 함. 축구도 그렇고 농구도 렇고 새 감독 오면 분위기 확 바뀌는 경우가 많잖아. 의외의 인물이 올 수도 있지.9시간 38분전
-
[자유게시판] ㄹㅇ 어제 경기 보고 혈압 오르는 줄 알았음 ㅋㅋㅋ 김XX 선수 초반에 그렇게 흔들리는 거 보면서 아 망했구나 싶었는데 그래도 잘 버텨줘서 다행이었다. 근데 문제는 역전패 당한 거 아니겠냐고 ㅠㅠㅠ12시간 39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 솔직히 간절함은 알겠는데 그게 실력으로 연결이 안 되니까 답답함. 아무리 몸 갈아넣어도 결과물이 안 나오면 의미 없지 않나? 냉정하게 봐야지.12시간 17분전
-
[자유게시판] 와 나도 보면서 진짜 기립박수쳤다 ㅋㅋㅋㅋ 쿼드러플 박고 나서 에이 망했네 하고 다른 채널 돌릴까 하다가 계속 봤는데 진짜 미쳤더라 멘탈이 그냥 다른 차원인 듯. 타이거 우즈 문자는 진짜 신의 한 수 아니냐? 역시 괴물은 괴물 알아보는 건가 ㄷㄷ14시간 43분전
-
[자유게시판] 에이 아직 두 경기 가지고 너무 그러지 마셈 ㅋㅋ 서머리그는 원래 적응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팀 전술도 맞춰가는 기간이잖아. 오늘 뉴올리언스전이니까 어제보단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을 걸?15시간 17분전
댓글목록3
망둥어샷님의 댓글
네이년님의 댓글
투탕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