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6일(수) KBO 삼성 vs NC

*삼성
작년을 기점으로 완벽하게 각성한 이승현이 선발로 나서며.
6승 4패 4.23의 성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NC를 상대로 5이닝 1실점 승리를 거둔 바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원정보다 홈 경기에서의 투구 내용이 다소 아쉬우며,
야간 경기에서는 장타 허용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 변수.
불펜은 승부가 결정된 이후 4이닝 1실점으로 무난한 결과를 냈으며,
특히 이호성과 육선엽이 퍼펙트 피칭을 보여준 점은 긍정적이지만.
이재희와 김태훈의 투구가 불안정하다는 점은 접전 상황에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타선은 NC 마운드를 완전히 무너뜨리며 홈런 4개를 포함해 14점을 뽑아냈고,
주축 타자들이 모두 홈런을 기록하며 막강한 타격감을 보였습니다.
특히 김지찬이 6할 타율을 유지하며 경기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
*NC
작년 8승 9패 4.31을 기록한 신민혁이 선발 등판.
삼성 상대로 홈과 원정에서 모두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전패를 기록했고, 홈런 허용률이 높다는 약점이 부담되며,
시즌 초반에는 비교적 좋은 모습을 보이지만,
야간 경기에서 약점을 보이는 점은 불안 요소. 불펜은 최성영 조기 강판 이후 6.1이닝 9실점으로 무너졌고,
김태경이 8실점을 기록하며 마운드에 오르는 순간부터 경기 흐름을 내준 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김재열이 또다시 홈런을 허용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으로, 현재 불펜 최하위를 논할 만한 상황.
타선은 점수 차가 벌어진 이후에도 최원태와 김태훈을 상대로 5득점을 올렸지만
장거리 타격이 부족해 승부를 결정짓지 못하고 있으며,
전날 경기에서는 데이비슨의 실책이 분위기를 완전히 망가뜨렸습니다.
수비 안정화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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