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쿼터 선수→ 외국인 선수 점프? 우리카드 알리, 몸값 높이나
2025-03-2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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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쿼터 선수→ 외국인 선수 점프? 우리카드 알리, 몸값 높이나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의 아시아쿼터 선수 알리(21·이란·사진)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 지원하며 ‘몸값 올리기’에 나섰다.
20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알리는 전날 자정 마감이었던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신청자 대열에 합류했다. 2023-2024시즌 아시아쿼터제가 V리그에 처음 도입된 이후 아시아쿼터 선수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 신청서를 넣은 건 알리가 최초다.
이번 아시아쿼터선수 드래프트에서 우리카드에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알리는 올 시즌 V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데뷔 첫해 만에 득점 5위(529점), 공격종합 1위(성공률 55.82%), 후위공격 1위(성공률 63.16%), 서브 6위(세트당 0.30개) 등을 기록했다.
웬만한 외국인 선수들보다도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인 만큼 이제 몸값을 높일 차례다. V리그에선 아시아쿼터 선수와 외국인 선수의 연봉 상한액 차이가 크다. 남자부 아시아쿼터 연봉 상한액은 1년 차 10만달러(약 1억4600만원), 재계약 시 12만달러(약 1억7500만원)다. 외국인 선수는 1년 차 40만달러(약 5억8400만원), 재계약 시 55만달러(약 8억300만원)로 4배 이상 차이난다.
알리와 함께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온 이란 출신 파즐리(28)는 아시아쿼터 선수 드래프트에만 지원서를 제출했다. 그 역시 올 시즌 삼성화재가 외국인 선수의 부상으로 고전하자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며 득점 3위(622점)에 오르는 등 준수한 활약을 폈지만, 아포짓 포지션으로 외국인 주포 자리와 겹칠 수 있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은 파즐리의 재계약 여부를 놓고 끝까지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여자부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최대어’ 메가(26)는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신청을 고려하다가 포기했다. 메가는 정관장과 재계약해 한국에 남거나 일본 또는 유럽 진출, 자국 인도네시아 리그 참가 등 3가지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V리그에 참가 중인 선수들은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전날인 내달 10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005/0001764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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