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서승재·진용, 태국 마스터즈 우승
2025-02-14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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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배드민턴 남자 복식 서승재·진용, 태국 마스터즈 우승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서승재(28·삼성생명)-진용(22·요넥스) 조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2025 태국마스터스 정상에 섰다.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서승재(오른쪽)와 진용이 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태국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와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복식 세계랭킹 92위인 서승재-진용은 2일 방콕 니미부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복식 결승에서 무함마드 피크리-다니엘 마르틴(인도네시아·24위)을 세트점수 2-0(21-18 21-17)으로 꺾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서승재-진용은 지난달 26일 인도네시아마스터스 32강에서 피크리-마르틴에 패했던 아쉬움을 씻어내며 상대 전적 1승 1패로 균형을 맞췄다.
결승전은 1, 2세트 모두 서승재-진용이 흐름을 주도했다고 위기 없이 40분 만에 메달 색깔을 결정지었다.
지난달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을 연달아 제패했던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은 이번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서승재(오른쪽)와 진용이 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태국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와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복식 세계랭킹 92위인 서승재-진용은 2일 방콕 니미부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복식 결승에서 무함마드 피크리-다니엘 마르틴(인도네시아·24위)을 세트점수 2-0(21-18 21-17)으로 꺾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서승재-진용은 지난달 26일 인도네시아마스터스 32강에서 피크리-마르틴에 패했던 아쉬움을 씻어내며 상대 전적 1승 1패로 균형을 맞췄다.
결승전은 1, 2세트 모두 서승재-진용이 흐름을 주도했다고 위기 없이 40분 만에 메달 색깔을 결정지었다.
지난달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을 연달아 제패했던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은 이번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81/000351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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