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이승엽 절친 日 레전드, 감독 2년차에 더 독해졌다…스캠서 타자들에 쓴소리
2025-02-1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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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승엽 절친 日 레전드, 감독 2년차에 더 독해졌다…스캠서 타자들에 쓴소리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8일 "아베 감독이 1군 야수진의 타격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며 "연습 중 야수들의 타구가 페어존으로 날아가지 않는 상황이 자주 나오자 이를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1979년생인 아베 감독은 현역 시절 일본 최고의 공격형 포수로 이름을 떨쳤다. 2000년 NPB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요미우리에 지명돼 프로 커리어를 시작, 2019년 은퇴 전까지 요미우리 유니폼만 입은 '원클럽맨'이다.
아베는 2001년 127경기 타율 0.225, 87안타, 13홈런, 44타점을 시작으로 2002년 127경기 타율 0.298, 133안타, 18홈런, 73타점으로 맹활약하면서 요미우리의 핵심 선수로 거듭났다. 2004년에는 요미우리 소속 포수 최초의 단일 시즌 30홈런의 역사도 썼다
아베는 2001년 127경기 타율 0.225, 87안타, 13홈런, 44타점을 시작으로 2002년 127경기 타율 0.298, 133안타, 18홈런, 73타점으로 맹활약하면서 요미우리의 핵심 선수로 거듭났다. 2004년에는 요미우리 소속 포수 최초의 단일 시즌 30홈런의 역사도 썼다
요미우리는 2012년 22번째 일본시리즈 정상을 밟은 이후 지난해까지 12년 연속 NPB 왕좌 탈환이 불발됐다. 올해는 아베 감독 2년차를 맞아 'V23'을 목표로 설정, 스토브리그 기간 대대적인 투자를 실시하기도 했다.
요미우리는 마운드 보강에 주력했다. 특히 쿠바 출신 특급 우완 라이델 마르티네스를 계약기간 4년, 총액 48억 엔(약 462억 원)에 영입하면서 마운드를 보강했다.
요미우리는 여기에 1988년생 리빙 레전드 다나카 마사히로를 영입, 투수진에 경험을 더했다. 아베 감독 입장에서는 사령탑 데뷔 2년차를 맞아 2024 시즌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둬야만 하는 상황
요미우리는 마운드 보강에 주력했다. 특히 쿠바 출신 특급 우완 라이델 마르티네스를 계약기간 4년, 총액 48억 엔(약 462억 원)에 영입하면서 마운드를 보강했다.
요미우리는 여기에 1988년생 리빙 레전드 다나카 마사히로를 영입, 투수진에 경험을 더했다. 아베 감독 입장에서는 사령탑 데뷔 2년차를 맞아 2024 시즌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둬야만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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