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운 겨울’ 플래허티, 따듯했던 DET서 FA 삼수? > 스포츠이슈

본문 바로가기

스포츠정보

[야구] '너무 추운 겨울’ 플래허티, 따듯했던 DET서 FA 삼수?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너무 추운 겨울’ 플래허티, 따듯했던 DET서 FA 삼수?

지난해 LA 다저스 이적 후 부진하며 ‘FA 재수’에 사실상 실패한 잭 플래허티(30)가 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FA 삼수’를 하게 될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일(이하 한국시각) 플래허티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디트로이트가 최근 알렉스 콥을 영입했으나, 추가 선발진 보강에 나설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단 알렉스 브레그먼과의 계약이 어려워질 경우.

즉 디트로이트의 우선 과제는 오른손 타자이자 내야수인 브레그먼 확보. 하지만 이것이 여의치 않을 때는 플래허티와의 계약을 추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메이저리그 8년 차의 플래허티는 지난해 여름까지 디트로이트에서 뛰었다. 18경기에서 106 2/3이닝을 던지며, 7승 5패와 평균자책점 2.95로 호투한 것.
플래허티는 LA 다저스 이적 후 평균자책점이 3.58로 급상승했고,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스프링 트레이닝이 시작되는 2월이 됐음에도 아직 시장에 남아있는 것. 플래허티는 1년 계약 혹은 옵트 아웃 조항 포함 1+1년 수준의 계약을 노릴 전망이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9,797 건 - 385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 https://allkilltv.com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