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4위 챔피언 경험’ 삼성생명, 이번엔 3위 챔피언 도전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4위 챔피언 경험’ 삼성생명, 이번엔 3위 챔피언 도전
[점프볼=이재범 기자] 삼성생명이 단일리그 최초로 정규리그 3위의 챔피언 등극을 바라본다.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는 정규리그를 마치고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있다. 플레이오프 대진은 1위 아산 우리은행과 4위 청주 KB, 2위 부산 BNK와 3위 용인 삼성생명의 맞대결이다.
우리은행이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지만, 플레이오프에서는 어떤 이변이 일어날지 모른다.
우리은행의 정규리그 성적은 21승 9패, 승률 70.0%다. 이는 2007~2008시즌부터 시작된 단일리그 기준 정규리그 우승팀 중 두 번째 낮은 승률이다. 최저 승률은 2012~2013시즌 우리은행의 68.6%(24승 11패).
여자프로농구가 해외 초청팀 없이 지금과 같은 6팀으로 운영된 건 2000년 여름리그부터라고 볼 수 있다.
이 때부터 단일리그가 시작되기 전 여름리그와 겨울리그에서 승률 70% 이하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6팀 중 챔피언까지 등극한 건 2번(33.3%)이다. 승률 70%를 초과한 7팀 중에서는 4팀(57.1%)이 통합우승을 이뤘다.
정규리그 우승팀의 통합우승 확률이 높은 건 분명하지만, 이번 시즌처럼 정규리그 우승팀의 승률이 압도적이지 않을 때는 플레이오프에서 얼마든지 이변이 일어날 수 있다.
1,2위의 챔피언결정전이 아닌 이변을 연출할 수 있는 가장 유력한 팀은 삼성생명이다.
정규리그에서 3위로 밀린 삼성생명은 부상에서 회복한 키아나 스미스와 이주연이 복귀할 경우 우승후보로 손색없다.
삼성생명은 2020~2021시즌 4위로 챔피언에 등극한 바 있다. WKBL 역대 최초의 기록이다.
만약 이번에 삼성생명이 챔피언 트로피를 품는다면 단일리그 기준 3위 최초의 챔피언 기록까지 새로 쓴다.
단일리그에서 통합우승 예외는 4위로 챔피언에 오른 삼성생명과 지난 시즌 2위였던 우리은행까지 2번 밖에 없다.
단일리그 이전에는 통합우승보다 2,3위의 우승이 더 많았다. 이 가운데 3위가 챔피언에 등극한 건 2003년 여름리그의 우리은행, 2004년 겨울리그의 금호생명, 2005년 여름리그의 신한은행 등 3차례 있었다.
여자프로농구 통틀어 20년 만이자 단일리그 기준 3위 최초 챔피언 등극에 도전하는 삼성생명은 다음달 3일 BNK와 4강 플레이오프를 시작한다.
#사진_ WKBL 제공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75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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