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우승 후보’ 애틀란타 또 비상→‘주전 포수 부상 이탈’
2025-03-0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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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우승 후보’ 애틀란타 또 비상→‘주전 포수 부상 이탈’
션 머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 개막 전부터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왔다. 주전 포수가 개막전에 나설 수 없게 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일(이하 한국시각) 션 머피(31)가 왼쪽 갈비뼈 골절로 최대 6주간 이탈한다고 전했다.
이에 머피는 오는 28일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25 개막전에 나설 수 없다. 4월 중순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크리스 세일-션 머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단 갈비뼈 골절은 복귀 후 경기력 하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부상. 이에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복귀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애틀란타는 머피가 복귀할 때까지 백업 포수인 드레이크 볼드윈(24)을 주전 포수 자리를 맡길 전망이다. 볼드윈은 우투좌타 포수다.
머피는 지난 2023년 트레이드로 애틀란타 유니폼을 입은 뒤,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21홈런과 OPS 0.844로 올스타에까지 성정됐다.
션 머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하지만 머피는 지난해 부상으로 단 72경기에 나섰을 뿐 아니라 타율 0.193와 10홈런 25타점, 출루율 0.284 OPS 0.636 등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성적이 급하락한 것. 이 사이 머피를 영입할 때 애틀란타가 포기한 윌리엄 콘트레라스는 2년 연속 실버슬러거 포수로 성장했다.
션 머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에 당시 트레이드가 매우 성급했다는 평가가 많다. 콘트레라스는 포수로는 최정상급 타격 성적에 수비까지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머피가 애틀란타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골드글러브급 수비와 2023년의 타격 성적을 동시에 기록해야 한다.
션 머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개막 전부터 주전 포수의 부상이라는 암초를 만난 애틀란타가 가장 경쟁이 심하다는 내셔널리그 동부지구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주목된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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