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LG 염경엽 감독 "에르난데스·치리노스에 30승 기대"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LG 염경엽 감독 "에르난데스·치리노스에 30승 기대"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와 요니 치리노스에게 '30승 합작'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제시했다.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염 감독은 "LG 사령탑에 오른 뒤 세 번째 시즌을 준비하는데, 가장 안정적으로 외국인 투수 진용을 꾸렸다"며 "두 투수가 30승을 합작했으면 한다"고 바랐다.
미국 애리조나와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이날 귀국한 LG 염 감독은 에르난데스와 치리노스의 기량과 팀 전력을 분석해 이 같은 목표를 설정했다.
그는 "팀 타격도 좋고, 수비도 다른 팀에 밀리지 않는다. 외국인 투수 두 명이 자신의 역할만 하면 충분히 15승씩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에르난데스와 치리노스가 중심을 잡고, 손주영, 임찬규가 국내 선발로 최소한의 승률을 유지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목표에 다가설 수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LG 외국인 투수진은 총 21승을 기록했고, 팀은 정규시즌 3위로 마쳤다. 염 감독은 외국인 선수들의 승수가 늘어나면 팀 순위도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발진의 승리를 뒷받침할 불펜 조합도 중요한 과제다. 염 감독은 시범경기 기간 동안 확실한 불펜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그는 "김진성, 김강률, 장현식이 시즌 초에 불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우강훈, 박명근, 백승현, 김영우, 정우영, 김대현, 이우찬, 최채흥 중 3명이 확실한 불펜 투수로 자리 잡아주면 불펜이 어느 정도 완성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프링캠프 중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조기 귀국한 장현식은 현재 순조롭게 회복 중이다. 염 감독은 "장현식이 공을 던지고 있다. 시범경기 막바지에는 등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장현식의 구속을 보면서, 몸 상태도 파악하겠다"고 전했다.
야수진에서는 세대교체와 함께 베테랑들의 부활도 기대하고 있다. 염 감독은 지난 시즌 부진했던 베테랑 김현수, 박해민, 오지환의 반등과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동시에 내다봤다.
그는 "지난해 KIA 타이거즈, 2023년 우리는 주전 선수들이 제 역할을 하고, 새 얼굴이 나오면서 통합우승을 했다"며 "지난해 부진했던 우리 팀 베테랑들이 자극을 받아, 올 시즌을 잘 준비했다. 여기에 마무리 캠프부터 많은 훈련을 한 이주헌, 이영빈, 문정빈, 최원영, 송찬의 등 젊은 야수들이 성장했다. 성적과 육성을 모두 잡는 해가 되도록 시범경기에서도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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