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귀국한' KIA 이범호 감독 "5선발, 황동하와 김도현 중 한 명"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귀국한' KIA 이범호 감독 "5선발, 황동하와 김도현 중 한 명"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의 이범호 감독은 5선발 결정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범호 감독은 일본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귀국한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5선발을 확정했는지 묻는 말에 "어느 정도 결정했다"라며 "황동하와 김도현 중 한 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금만 더 지켜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다"라며 "일단 두 선수의 투구 수는 (선발 투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맞춰놓을 생각"이라고 전했다.
KIA는 일찌감치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과 아담 올러, 양현종, 윤영철을 새 시즌 선발 투수로 확정했고 남은 한 자리를 두고 고민했다.
선발 후보로 생각했던 신인 투수 김태형은 좀 더 성장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뒤 황동하와 김도현, 두 선수 중 한 명에게 선발 자리를 주기로 결정했다.
황동하와 김도현은 시범경기를 통해 마지막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황동하는 지난 시즌 5승 7패 평균자책점 4.44, 김도현은 4승 6패 평균자책점 4.92의 성적을 거뒀다.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선 김도현이 두 차례 연습경기에서 5이닝을 책임지면서 평균자책점 0.00을 찍었고, 황동하 역시 2경기에서 5이닝을 던져 실점하지 않았다.
이범호 감독은 "매우 중요한 선택이 될 것 같다"라며 "선발에서 빠지는 한 명의 선수를 어떤 자리에 배치하느냐도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간판타자 김도영의 타순 결정에 관한 질문엔 "1, 2번 타자들의 컨디션이 좋으면 김도영을 3번에 넣어 중심을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낫다"라면서 "1, 2번 타자들이 부진하면 김도영의 타순을 올릴 수 있다. 두 가지 방법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어떤 능력을 보여주냐에 따라 타순 변동 폭이 바뀔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선발 후보로 꼽았던 김태형에 관해선 "앞으로 성장해야 할 선수인데 큰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라며 "프로에 적응하면서 앞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선수로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태형은 스프링캠프 두 차례 연습경기에서 2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3실점 평균자책점 13.5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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