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신지애, 日 최다 상금 돌파에 성큼..개막전 첫날 공동 21위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신지애, 日 최다 상금 돌파에 성큼..개막전 첫날 공동 21위
JLPGA 투어 다이킨 오키드로 2025시즌 개막
신지애 첫날 버디 1개, 보기 3개로 2오버파 74타
‘기록제조기’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총상금 1억2000만엔) 첫날 공동 21위에 올랐다.
신지애는 6일 일본 오키나와현 류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개에 보기 3개를 적어내 2오버파 74타를 쳤다. 4언더파 68타를 기록한 슈가 푸카(일본)가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신지애는 6타 차 공동 21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200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로 데뷔한 신지애는 한국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거쳐 2014년부터 JLPGA 투어에 둥지를 틀었다. 작년까지 일본에서만 통산 28승을 거뒀고 12월에는 호주에서 열린 호주 여자오픈을 제패하며 프로 통산 65승(아마추어 1승 포함 66승)의 금자탑을 썼다. 이후 호주에서 전지훈련을 마친 신지애는 지난주 대만에서 열린 대만여자오픈 골프선수권에서 준우승해 올해도 변함없는 활약을 예고했다.
1번홀에서 출발한 신지애는 4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산뜻하게 시작했다. 그러나 7번홀(파5)에서 보기를 적어내며 주춤했고 그 뒤 9번(파4)과 10번홀(파4)에서 연속 보기를 적어내 흔들렸다. 이후 남은 홀은 모두 파를 기록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지난해까지 JLPGA 투어 통산 13억 7202만3405엔의 상금을 획득한 신지애는 이번 대회에서 상금 59만 6978엔 이상 획득하면 일본 여자 골프의 레전드 후도 유리(13억 7262만382엔)를 제치고 통산 상금 1위이라는 대기록을 추가한다. 첫날 공동 21위에 자리해 컷 통과는 무난할 전망이다. 공동 40위 이내에 들면 신기록 달성이 유력하다.
첫날 경기에선 9명만 언더파를 기록했을 정도로 성적이 좋지 않았다. 이하나가 2오버파 74타를 쳐 신지애와 함께 공동 21위, 전미정은 4오버파 76타를 쳐 공동 47위, 배선우는 공동 59위(5오버파 77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이번 대회엔 총 108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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