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악의냐 악재냐’ 네이마르 또 부상… 3월 여동생 생일만 되면 결장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악의냐 악재냐’ 네이마르 또 부상… 3월 여동생 생일만 되면 결장
네이마르(왼쪽)와 그의 여동생 하파엘라. /인스타그램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3·산투스)가 또다시 여동생 생일을 앞두고 부상을 입어 결장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10일 브라질 코린치앙스와 경기(1대2 패)에 나서지 않았다. 네이마르는 경기 직전 “경기장에서 팀원들을 돕고 싶었다. 하지만 지난 목요일에 불편함을 느꼈고, 그로 인해 오늘 출전할 수 없었다”라고 소셜미디어에 썼다.
네이마르는 이전 소속팀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에서 무릎 부상으로 1년 가까이 결장했다.
그러다 지난달 친정팀 산투스로 팀을 옮겨 7경기 동안 3골 3도움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그런데 다시 다쳤다고 알린 것이다.
공교롭게도 네이마르는 매년 다치거나 출전 정지를 받아 경기에 나서지 않는 시기가 있다.
바로 여동생 생일(3월 11일)이 있는 이맘때쯤이다.
시작은 2015년이었다. 당시 네이마르는 옐로 카드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3월 8일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그러자 네이마르는 브라질에서 열린 여동생의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그다음 해에도 네이마르는 경고 누적으로 3월 6일 경기에 결장했다.
2017년부터 3년 동안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네이마르는 그때마다 브라질로 떠났다.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소속이던 2020년 3월 12일 도르트문트(독일)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출전하자 사람들이 놀랄 정도였다.
2021년과 2023년엔 각각 근육, 발목 부상을 당했다. 2022년엔 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10년 동안 3월 중순 경기에 나선 게 2회에 불과하다.
일각에서는 네이마르가 여동생 생일 때문에 일부러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는 ‘음모론’도 제기한다.
네이마르는 여동생과 서로 이름을 각자 팔에 문신으로 새길 정도로 각별하다.
이렇다 보니 선수들 사이에서도 의심이 그치지 않는다.
과거 레알 마드리드 동료 세르히오 라모스는 “(네이마르) 영입 전에 여동생 생일에 대한 협상도 진행해야 한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023/0003892892
와우 ㅋ
-
[연예통신] 띠띠 웹화보 DJAWA 'A.I. Companion' 맛보기 - 모델 띠띠2025-07-14
-
[연예통신] 하윤 웹화보 비밀스토리 '하윤 Vol 19 Wet Body at the Hotel' 맛보기 - 스트로우 하윤2025-07-14
-
[연예통신] 태리 웹화보 비밀스토리 '태리 Vol 30 은밀한 카페 안에서' 맛보기 - 전 걸크러쉬 태리2025-07-14
-
[연예통신] 오은담 웹화보 세라바디아트 '섹시 레이싱모델 오은담 수퍼 섹시바디 레이싱모델' 맛보기 - 모델 오은담2025-07-14
-
[연예통신] 은지 웹화보 스푸닝 포토닝 '은지_VOL.1 여사친 은지' 맛보기 - 스푸닝 은지2025-07-14
-
[연예통신] 한지나 웹화보 스푸닝 포토닝 '한지나_VOL.3 육덕의 정석' 맛보기 - 크리에이터 한지나2025-07-14
-
[연예통신] 송하나 웹화보 스푸닝 포토닝 '송하나_VOL.2 H컵 요가 강사' 맛보기 - 모델 송하나2025-07-14
-
[연예통신] 제니 웹화보 DJAWA 'A Night in Yufuin' 맛보기 - 코스어 정제니2025-07-14
최신글이 없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