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틀러 영입' GSW, 3분 동안 11점 리드 못 지키고 꼴찌에 통한의 역전패... 99.1% 확률 날렸다 > 스포츠이슈

본문 바로가기

스포츠정보

[농구] '버틀러 영입' GSW, 3분 동안 11점 리드 못 지키고 꼴찌에 통한의 역전패... 99.1% 확률 날렸다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버틀러 영입' GSW, 3분 동안 11점 리드 못 지키고 꼴찌에 통한의 역전패... 99.1% 확률 날렸다

'버틀러 영입' GSW, 3분 동안 11점 리드 못 지키고 꼴찌에 통한의 역전패... 99.1% 확률 날렸다


'버틀러 영입' GSW, 3분 동안 11점 리드 못 지키고 꼴찌에 통한의 역전패... 99.1% 확률 날렸다


골든스테이트가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델타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시즌 유타 재즈와의 경기에서 128-131로 패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날 경기 직전 지미 버틀러를 트레이드로 영입한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버틀러의 영입을 앞두고 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탈 절호의 기회였지만 서부 최하위 유타에 통한의 역전패를 당했다.

4쿼터 종료 3분을 남긴 시점에서 11점 리드를 잡았던 골든스테이트다. 'ESPN' 기준 승리 확률 99.1%까지 상승했지만 0.9%의 확률을 잡은 유타가 승리를 챙겼다.

골든스테이트는 스테픈 커리가 32점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쳤음에도 패했다. 브랜든 포지엠스키도 29점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유타는 4쿼터 조던 클락슨이 몰아치기를 선보이며 총 31점을 쏟아냈고 키욘테 조지도 26점을 올렸다.

경기는 시종일관 접전으로 흘러갔다. 골든스테이트는 전반을 2점 앞선 채 끝낸 가운데 3쿼터에도 시소게임을 이어갔다. 쿼터 막판 유타가 5점을 앞서며 치고 나가는 듯했지만 포지엠스키가 연속 5득점을 해내며 급한 불을 껐고, 87-87 동점으로 양 팀이 4쿼터를 맞이했다.

4쿼터 중반부터 승부에 균열이 생겼다. 버디 힐드가 연달아 외곽포를 꽂은 골든스테이트는 잭슨 로우까지 3점슛을 터트리며 유타를 두들겼다. 커리도 외곽 지원에 나선 골든스테이트는 드레이먼드 그린의 자유투 득점을 보태며 종료 3분을 남기고 11점을 앞섰다.

하지만 이후 놀라운 반전이 펼쳐졌다. 골든스테이트의 공격이 주춤한 사이 유타가 7-0 스코어링 런을 만들며 빠르게 차이를 좁혔다. 특히 클락슨이 좋은 슛감을 발휘하며 순식간에 격차가 사정권 이내로 좁혀졌다.

골든스테이트는 커리가 힘을 내며 리드를 사수하기 위해 애썼지만 끝내 키욘테 조지에게 3점슛을 허용하며 리드를 뺏겼다. 이후 3점 뒤진 상황에서 동점을 노려야 했던 골든스테이트는 드레이먼드 그린의 치명적인 패스 미스가 나오며 역전패를 맛봤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김혁 기자 [email protected]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98/0000086306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9,797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 https://allkilltv.com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