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김아림, 개막전 우승 도전 "LPGA투어에서 뛰고 싶어 계속 노력"
2025-02-12 05:18
2,407
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아림, 개막전 우승 도전 "LPGA투어에서 뛰고 싶어 계속 노력"
김아림. 사진=LPGA코리아 SNS.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 우승에 도전한다.
김아림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노나골프앤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개막전인 힐튼그랜드배케이션스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그는 단독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2위 린 그랜트(스웨덴)와는 3타 차. 김아림은 대회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아채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유지하면서 개막전부터 우승 기회를 잡았다.
1라운드 때에 이어 경기 감각이 빼어났다. 김아림은 이날 페어웨이 안착률 85.71%, 그린 적중률 77.78%를 기록했다. 퍼팅 수는 29개.
김아림은 "어제와 바람 방향이 달랐지만 여전히 재밌었다. 특별한 것은 없었다"면서 "지난해 CME그룹투어챔피언십 이후 한 달 정도 휴식을 취했고 고기나 매운 음식을 많이 즐겼다"고 전했다.
지난해 롯데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아림. 지난해보다 더 나은 경기를 위해 샷 구질에 변화를 주고 있다. 커리어 내내 구사하던 드로 대신 페이드를 연마 중이다.
김아림은 "낯설지만 나아진 기분이다. 작년에는 페이드에 익숙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더 많이 시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작년보다, 또 어제보다 나아지는 게 목표다"는 김아림은 이틀 연속 선두인 것에 대해 "부담은 없다. 이미 내가 필요한 게 무엇이고, 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있으며 실행에 옮기기 때문이다. 내 포커스는 어제와 같고, 오늘도 내일도 같을 것이다. 내가 본 라이 그대로 치는 것이 전부다"고 설명했다.
미국에도 꽤 적응하고 있다. 김아림은 "처음 미국에 왔을 때 음식이나 언어, 잔디, 사람 등 모든 게 다 어색했다.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LPGA투어에서 뛰고 싶어서 노력했다. 영어와 잔디를 더 배우면 된다. 그러면 잘할 시간이 많아진다"고 이를 악물었다.
-
[연예통신] 띠띠 웹화보 DJAWA 'A.I. Companion' 맛보기 - 모델 띠띠2025-07-14
-
[연예통신] 하윤 웹화보 비밀스토리 '하윤 Vol 19 Wet Body at the Hotel' 맛보기 - 스트로우 하윤2025-07-14
-
[연예통신] 태리 웹화보 비밀스토리 '태리 Vol 30 은밀한 카페 안에서' 맛보기 - 전 걸크러쉬 태리2025-07-14
-
[연예통신] 오은담 웹화보 세라바디아트 '섹시 레이싱모델 오은담 수퍼 섹시바디 레이싱모델' 맛보기 - 모델 오은담2025-07-14
-
[연예통신] 은지 웹화보 스푸닝 포토닝 '은지_VOL.1 여사친 은지' 맛보기 - 스푸닝 은지2025-07-14
-
[연예통신] 한지나 웹화보 스푸닝 포토닝 '한지나_VOL.3 육덕의 정석' 맛보기 - 크리에이터 한지나2025-07-14
-
[연예통신] 송하나 웹화보 스푸닝 포토닝 '송하나_VOL.2 H컵 요가 강사' 맛보기 - 모델 송하나2025-07-14
-
[연예통신] 제니 웹화보 DJAWA 'A Night in Yufuin' 맛보기 - 코스어 정제니2025-07-14
최신글이 없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