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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김성현, 이번주는 콜롬비아 보고타행…이승택·노승열·배상문 시즌 첫 '톱10' 도전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성현, 이번주는 콜롬비아 보고타행…이승택·노승열·배상문 시즌 첫 '톱10' 도전

김성현, 이번주는 콜롬비아 보고타행…이승택·노승열·배상문 시즌 첫 '톱10' 도전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드 확보에 도전 중인 김성현(26), 노승열(33), 배상문(38), 이승택(29)이 이번 주에는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샷 대결을 이어간다.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보고타-파코스 컨트리클럽(파70·6,254야드)와 보고타-라고스 컨트리클럽(파71·7,237야드) 두 코스에서 열리는 아스타라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 나선다. PGA 콘페리투어 2025시즌 네 번째 경기다.



올해 첫 두 대회는 바하마에서 진행됐고, 지난주 세 번째 대회는 파나마에서 개최되었다.





콘페리투어 개막전에서 준우승으로 시작한 김성현은 지난주 파나마시티에서 공동 27위를 기록해 현재 포인트 순위 4위에 올라 있다.





노승열과 이승택은 3개 대회에 모두 참가해 컷 통과했지만, 아직 톱10에는 들지 못했다. 노승열의 올해 최고 성적은 바하마 골프 클래식 공동 15위, 이승택은 같은 대회 공동 39위다.



노승열은 콘페리투어 포인트 랭킹 27위, 이승택은 공동 65위에 자리했다.





배상문은 지난주에 새 시즌을 시작했으나, 2라운드 도중에 기권했다.





이승택은 KPGA 투어와 가진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현재까지 참가한 대회서 모두 컷 통과를 달성한 것은 잘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대회를 치를수록 점점 발전하고 있다고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승택은 "이번 '아스타라 챔피언십에서도 순위에 얽매이기 보다는 내 플레이에 집중하면서 경기할 것이다. 그래도 목표는 콘페리투어 첫 톱10 진입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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