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또 빅리거 탄생! J리그서 챔피언십 직행...英 2부서 뛰는 선수만 8명→'韓 3명' > 스포츠이슈

본문 바로가기

스포츠정보

[축구] 日 또 빅리거 탄생! J리그서 챔피언십 직행...英 2부서 뛰는 선수만 8명→'韓 3명'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日 또 빅리거 탄생! J리그서 챔피언십 직행...英 2부서 뛰는 선수만 8명→'韓 3명'



日 또 빅리거 탄생! J리그서 챔피언십 직행...英 2부서 뛰는 선수만 8명→'韓 3명'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이웃 국가 일본이 다시 한번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선수를 배출하는 데 성공했다.

셰필드 웬즈데이는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자유 계약 신분을 얻은 일본 수비수 료 하츠세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하츠세는 풀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수비 진영 오른쪽과 왼쪽 모두에서 활약하는 데 능숙하다. 27세인 그는 고국인 감바 오사카에서 축구 커리어를 시작한 뒤 J1리그 비셀 고베에 입단해 195경기를 소화했다. 또한 후방에서 공격적으로 나서 4골과 수많은 도움을 기록하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라고 전했다.

日 또 빅리거 탄생! J리그서 챔피언십 직행...英 2부서 뛰는 선수만 8명→'韓 3명'
일본 국적 수비수 하츠세는 대기만성형 선수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감바 오사카 유소년 시스템을 통해 성장한 그는 2016년 1군 무대를 밟았다. 다만 주전 자리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빗셀고베로 이적을 단행했다.

여기서도 그는 쉽사리 인정받지 못했다. 결국 아비스파 후쿠오카 임대를 통해 9경기를 소화하며 경험을 쌓았다. 2020 시즌 빗셀고베로 복귀한 하츠세는 좌우 측면을 모두 겸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바탕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日 또 빅리거 탄생! J리그서 챔피언십 직행...英 2부서 뛰는 선수만 8명→'韓 3명'
日 또 빅리거 탄생! J리그서 챔피언십 직행...英 2부서 뛰는 선수만 8명→'韓 3명'
이후 매 시즌 공식전 2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2023 시즌엔 39경기에 나서 1골 8도움을 올리며 공격력을 입증했다. 2024 시즌엔 무려 47경기에 나서 7도움을 기록하는 활약으로 강철 체력을 증명했다.

하츠세는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 속 도전을 택했다. 겨울 이적시장 기간 동안 팀을 구했고 직접 영국으로 건너가 테스트를 보는 열정을 발휘하며 셰필드 웬즈데이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日 또 빅리거 탄생! J리그서 챔피언십 직행...英 2부서 뛰는 선수만 8명→'韓 3명'
日 또 빅리거 탄생! J리그서 챔피언십 직행...英 2부서 뛰는 선수만 8명→'韓 3명'
日 또 빅리거 탄생! J리그서 챔피언십 직행...英 2부서 뛰는 선수만 8명→'韓 3명'
이로써 일본은 다나카아오, 오하시 유키, 사이토 코키, 세코 타츠키, 하시오카 다이키, 히라카와 유, 사카모토 타츠히로 여기에 하츠세까지 더해 총 8명의 챔피언십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한국은 양민혁, 배준호, 엄지성 3명의 선수가 활약하고 있다.

사진=셰필드 웬즈데이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email protected]
박윤서 [email protected]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139/0002218085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9,797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 https://allkilltv.com


사이트 내 전체검색